방금 모 싸이트에서 기사로 올라왔길래 보았드니만...ㅋㅋ 사실 그 분이 틀린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서두...대놓고 욕하는 것두 어쨌거나 욕하는 거죠. 익명이 죄가 아니라 익명을 무기로 욕지꺼리 한 것이 잘못된 것일텐데, 마치 그 사람은 대놓고 하는 욕은 잘하는 것인냥...보이더군요.
1편이 넘 과해서 그에 대한 설명(?)조로 올린 2편까지 봐줄만 했는데, 술마시고 찍은 3편은 조금 웃깁디다...인터넷에 유포되고 쫌 뜬다 싶었는지...억지놀음으로 찍은 것 같더군요.
뭔가 파격적인 것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을 법한 것은 사실이나, "파격을 위한 파격"은 좀 그렇네요...
좋다고, 속시원하다고...단지 얼굴을 보이며 욕한다는 이유로...모니터를 향해 쌍시옷 마구 날리는 그 사람을 남자답다, 라는 애매모호한 말로, 추켜세우는 대중들도 한번쯤은 자신들의 행동을 되짚어 봄이 어떨런지.
백반 형님?
방금 모 싸이트에서 기사로 올라왔길래 보았드니만...ㅋㅋ 사실 그 분이 틀린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서두...대놓고 욕하는 것두 어쨌거나 욕하는 거죠. 익명이 죄가 아니라 익명을 무기로 욕지꺼리 한 것이 잘못된 것일텐데, 마치 그 사람은 대놓고 하는 욕은 잘하는 것인냥...보이더군요.
1편이 넘 과해서 그에 대한 설명(?)조로 올린 2편까지 봐줄만 했는데, 술마시고 찍은 3편은 조금 웃깁디다...인터넷에 유포되고 쫌 뜬다 싶었는지...억지놀음으로 찍은 것 같더군요.
뭔가 파격적인 것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을 법한 것은 사실이나, "파격을 위한 파격"은 좀 그렇네요...
좋다고, 속시원하다고...단지 얼굴을 보이며 욕한다는 이유로...모니터를 향해 쌍시옷 마구 날리는 그 사람을 남자답다, 라는 애매모호한 말로, 추켜세우는 대중들도 한번쯤은 자신들의 행동을 되짚어 봄이 어떨런지.
요즘 얼짱이 유행이라지요. 하다하다 못해 이제 강도얼짱까지 나옵디다.
비유가 부적절했겠지만, 우린 새로운 것을 찾아 한참을 목말랐봅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 그 새롭다는 것만으로 모두 대단하다 추켜세워서는 안되겠죠!
===참, 저는 어쩌다 보니 아디도 시크릿이고, 아바타도 엄쑴돠,
맘같아서는 얼굴 내놓고 말하고 싶지만, 백반형님이란 분의 얼굴을 보니 무서워서욤 ^^V
나는 익명의 섬에 갇힌 겁쟁이가 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