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 풍부한 적설량으로 스키어들에게는환상적인 자연입니다.자연눈으로 이루어진 슬로프에는 많은 스키어들이환호성을 지르며 반겨하고 있습니다..오늘도 곳곳에 산재되어있는 스키 코스에 가족끼리삼삼오오 모여 스키를 즐기고 있었습니다.아이들은 눈썰매를 타며 연신 비명을 지르며가파른 언덕 길을 질주하고 있습니다..그리고,눈꽃나무 가득한 곳에는 어김없이 무스가 여유롭게 노닐고 있었습니다.평화로움과 여유로움이 넘치는 알래스카의대자연의 설경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스키만 보면 금방이라도 스키를 타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아버지가 아이를 안고 눈썰매를 타고 출발합니다..부인과 아이는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며 편안하게 쉬고 있습니다. .여기는 눈썰매 코스중 롤러코스터 기분을 낼 수 있는또다른 코스입니다..구릉이 많아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택할 수 있는데 모두 무료입니다..저 멀리 비행기가 보이네요.아이와 아버지는 정말 엄청 멀리 갔네요..비행기가 서서히 착륙을 하고 있습니다..저 멀리 아이를 태우고 올라오고 있는 아버지는 얼마나힘들까요?그래도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스키 코스로 잠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드넓은 스키장이라 붐비는게 없습니다.워낙 넓으니 스키 타는게 넉넉해서 좋습니다..세살,네살 남매가 스키를 즐기고 있습니다.한국 같으면 절대 야외에 못 나갈 나이지요.이 나이에 나간다고 하면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말리죠." 감기걸려 ".언덕에서 내려가다가 넘어졌는데 툭툭 털더니 다시씩씩하게 타더군요..한 팀인가봅니다.일요일 여성스키대회가 이곳에서 열리는데 오늘은 등록하는 날입니다.제가 교회 가기에 여성 스키대회를 소개하기 애매할 것 같습니다..풍성한 눈꽃나무숲입니다..저 위에까지 올라갔는데 상당히 머네요..단체로 한번에 출발을 하네요.그리고, 머리위로 비행기가 날아가고 있습니다..오호!새끼 무스입니다.저를 쳐다보며 인사를 건넵니다." 안녕 ! ".아직 너무나 어린 무스입니다...야호 ! 여기도 한마리입니다.쟤도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한배에서 난 자매무스입니다..가을에 태어나 이렇게 겨울을 나면서 몸집을 불립니다.아직 태어난지 몇개월 되지는 않지만 이미 덩치는엄청 큽니다.말만큼이나 크지요..표주박알래스카에 있는 다국적기업 코노코 필립이라는회사가 있습니다.2016년 개스를 채취해 순 이익이 2억 3,300만 달러의이익이 발생 했습니다..초 거대기업들이 알래스카에서 수많은 이익과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정작 알래스카는 제정이 부족하다고 개인 소득인 디비전드를 강제로 50% 를 회수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년에도 재정 적자로 디비전드에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지방자치제도란 지방에서 다양한 자원과 재원을 만드는겁니다..쉽게 예를들어 일본의 한 온천지역에서는 타주의투자를 받지않고, 주민들이 십시일반 회사를 설립해 온천을 개발하고 관광지화 했습니다..그렇게 하므로써 수익은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배당이 됩니다.알래스카의 천연자원은 계산이 되지 않습니다.알래스카의 지하자원 개발을 순수한민간자본으로한다면 아마 그 어느주보다 부유한 주로거듭나지 않을까 합니다..거대자본에 침식되는 지방의 경제는 심각할 정도의 수준입니다.정치인들도 다시한번 생각을 정리하여 괘를 달리하는 사고의 전환을 가져 보았으면 하네요..오래전에 알래스카를 독립하자는 주장들이많았었는데 이제는 거의 보기가 힘이 듭니다.알래스카 나라가 세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나라이름이 바로 " ALASKA "입니다.
알래스카 " 스키와 MOOSE "
알래스카에 풍부한 적설량으로 스키어들에게는
환상적인 자연입니다.
자연눈으로 이루어진 슬로프에는 많은 스키어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반겨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곳곳에 산재되어있는 스키 코스에 가족끼리
삼삼오오 모여 스키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눈썰매를 타며 연신 비명을 지르며
가파른 언덕 길을 질주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눈꽃나무 가득한 곳에는 어김없이
무스가 여유롭게 노닐고 있었습니다.
평화로움과 여유로움이 넘치는 알래스카의
대자연의 설경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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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만 보면 금방이라도 스키를 타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
아버지가 아이를 안고 눈썰매를 타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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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아이는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며 편안하게 쉬고 있습니다.
.
여기는 눈썰매 코스중 롤러코스터 기분을 낼 수 있는
또다른 코스입니다.
.
구릉이 많아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택할 수 있는데
모두 무료입니다.
.
저 멀리 비행기가 보이네요.
아이와 아버지는 정말 엄청 멀리 갔네요.
.
비행기가 서서히 착륙을 하고 있습니다.
.
저 멀리 아이를 태우고 올라오고 있는 아버지는 얼마나
힘들까요?
그래도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
스키 코스로 잠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드넓은 스키장이라 붐비는게 없습니다.
워낙 넓으니 스키 타는게 넉넉해서 좋습니다.
.
세살,네살 남매가 스키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국 같으면 절대 야외에 못 나갈 나이지요.
이 나이에 나간다고 하면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말리죠.
" 감기걸려 "
.
언덕에서 내려가다가 넘어졌는데 툭툭 털더니 다시
씩씩하게 타더군요.
.
한 팀인가봅니다.
일요일 여성스키대회가 이곳에서 열리는데 오늘은 등록하는
날입니다.
제가 교회 가기에 여성 스키대회를 소개하기 애매할 것 같습니다.
.
풍성한 눈꽃나무숲입니다.
.
저 위에까지 올라갔는데 상당히 머네요.
.
단체로 한번에 출발을 하네요.
그리고, 머리위로 비행기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
오호!새끼 무스입니다.
저를 쳐다보며 인사를 건넵니다.
" 안녕 ! "
.
아직 너무나 어린 무스입니다.
.
.야호 ! 여기도 한마리입니다.
쟤도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
한배에서 난 자매무스입니다.
.
가을에 태어나 이렇게 겨울을 나면서 몸집을 불립니다.
아직 태어난지 몇개월 되지는 않지만 이미 덩치는
엄청 큽니다.
말만큼이나 크지요.
.
표주박
알래스카에 있는 다국적기업 코노코 필립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2016년 개스를 채취해 순 이익이 2억 3,300만 달러의
이익이 발생 했습니다.
.
초 거대기업들이 알래스카에서 수많은 이익과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정작 알래스카는 제정이 부족하다고 개인 소득인
디비전드를 강제로 50% 를 회수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년에도 재정 적자로 디비전드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도란 지방에서 다양한 자원과 재원을
만드는겁니다.
.
쉽게 예를들어 일본의 한 온천지역에서는 타주의
투자를 받지않고, 주민들이 십시일반 회사를
설립해 온천을 개발하고 관광지화 했습니다.
.
그렇게 하므로써 수익은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배당이 됩니다.
알래스카의 천연자원은 계산이 되지 않습니다.
알래스카의 지하자원 개발을 순수한민간자본으로
한다면 아마 그 어느주보다 부유한 주로
거듭나지 않을까 합니다.
.
거대자본에 침식되는 지방의 경제는 심각할 정도의
수준입니다.
정치인들도 다시한번 생각을 정리하여 괘를
달리하는 사고의 전환을 가져 보았으면 하네요.
.
오래전에 알래스카를 독립하자는 주장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거의 보기가 힘이 듭니다.
알래스카 나라가 세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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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이름이 바로 " ALASKA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