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 즐겨보다가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나 띄어쓰기 양해바랍다.
저는 서울 SKT 고객센터에서 1년 근무 후
고향인 전남에 내려와서 2017.02.01일 SKT대리점에 입사 후,
02.03일 퇴사 권유받아 어이없게 그만두게 됬습니다.
처음 출근할때 첫날이니 편하게 있으라며 아무런 업무를 시키지도,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스스로 물어보고, 행동하고, 특히나 전산이용할때 필요한 아이디 발급조차 담당자 확인 후 이틑날 직접 연락하여 발급받았습니다.
뭔가를 물어보면 해당질문은 너무 앞서간다는 대답뿐 이었고, 신입인 제가 직접 연락처를 포스트잇에 적어 각 자 자리에 배포하며 기본적인 자세를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두번째 출근할때, 이날도 하지말라는 청소 도와가며 자리정리도 하고 나름 손님응대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습니다.
뭔가 하나씩 알아가야겠다는 압박감에 기본적으로 전화받을때 고정인사말, 다른분에게 전화연결하는방법 등 문의하여 안내받고, 퇴근쯤 관리자께서 연락을 주시어 다음날인 3일에 교육이 있으니 참석하라 안내를 받고, 당시 처음으로 개통업무중이라 미처 다른직원분에게 전달이 잘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해당전화를 연결하기 전에 받으셨던분께서 저에게 연결하기전 교육이라는 내용 전달되었으니, 전 당연히 모든 내용을 알고있을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마지막 3일날 다른지역에서 교육받고 있던도중,
아는지인에게 사장님께서 연랃을 주셨는데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일은 잘하는지?
해당 대리점에서는 안맞는다는 이야기가 나와, 당일이나 1~2주 후 퇴사여부 확인하여 전달해달라는 내용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서로 얼굴본지 겨우 2일째 이고, 3일째는 얼굴 보지고 못했고,
신입에게 알려줘야할 기본적인것도 안알려주며,
첫날 서로 통성명도 안하고, 근로계약서나 통장사본이나 등본 등 필요서류 언급도 없고,
질문을 하면 앞서간다고 안알려주고,
특히나 매우 화나는게 왜 본인인 제가 아니라
단순 지인에게 저에대해 퇴사압박을 전달한게 매우 화가 납니다...!!!!
개통하고 실수라도 해서 매장 재산에 손해를 끼쳤으면 이런 억울함도 없습니다. 아무 이유가 없어요.
단순히 성격이 안맞을거 같다고 해요
서로 성격이 하루 이틀만에 판단이 되나요?
해당건으로 사장한테 연락하여 내용전달 받았고
더 일하는거 없이 당일로 퇴사하겠다고 통화했습니다.
" 3일치 임금은 부정탈거 같고 더러워서 못받겠다, 계좌번로 안알려줄것이며, 면접은 저랑 봤는데 해고는 왜 지인에게 하는지? 매우 자존심 상하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제 지인에게 면접봤습니까? 제 번호 모릅니까? 사장위치에 있으면서 이정도 말도 못하는데 어떻게 사장이라는 위치를 유지하는지 이해가지않습니다. 수고하십시오"
대략적인 통화내용은 저렇습니다.
분명 사장은 한쪽 이야기만 들어봤을 것이고
내 사정을 모를테니 문자로 입사 후 3일간
저의 행보를 적어 보냈어요,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소리 한번이라도 듣고 싶었거든요
사실 엄청 억울해요 보통신입에 비해
고객센터 근무 경험으로 어느정도는 알고있고, 나름 나이도 어린편이 아니니 오래 다닐 생각인 데다가
본인들이 해야할일들은 신입이 직접하고있으니
도움이 많이 될수 있는 직원이라 생각했어요 ㅋㅋ
근데 제가 금전적인 사고를 친것도 아니고,
무슨 일을 알려주거나 시키지도 않았으면서
단 몇일만에 안맞을거 같다며 판단해버리다니...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용노동부에 해당건이 신고가 될까요?
제 지인에게 피해가 갈까요? 그게 제일 걱정이네요
너무 억울해서 속이 뒤집어질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ㅜㅜ
부당해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즐겨보다가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나 띄어쓰기 양해바랍다.
저는 서울 SKT 고객센터에서 1년 근무 후
고향인 전남에 내려와서 2017.02.01일 SKT대리점에 입사 후,
02.03일 퇴사 권유받아 어이없게 그만두게 됬습니다.
처음 출근할때 첫날이니 편하게 있으라며 아무런 업무를 시키지도,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스스로 물어보고, 행동하고, 특히나 전산이용할때 필요한 아이디 발급조차 담당자 확인 후 이틑날 직접 연락하여 발급받았습니다.
뭔가를 물어보면 해당질문은 너무 앞서간다는 대답뿐 이었고, 신입인 제가 직접 연락처를 포스트잇에 적어 각 자 자리에 배포하며 기본적인 자세를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두번째 출근할때, 이날도 하지말라는 청소 도와가며 자리정리도 하고 나름 손님응대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습니다.
뭔가 하나씩 알아가야겠다는 압박감에 기본적으로 전화받을때 고정인사말, 다른분에게 전화연결하는방법 등 문의하여 안내받고, 퇴근쯤 관리자께서 연락을 주시어 다음날인 3일에 교육이 있으니 참석하라 안내를 받고, 당시 처음으로 개통업무중이라 미처 다른직원분에게 전달이 잘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해당전화를 연결하기 전에 받으셨던분께서 저에게 연결하기전 교육이라는 내용 전달되었으니, 전 당연히 모든 내용을 알고있을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마지막 3일날 다른지역에서 교육받고 있던도중,
아는지인에게 사장님께서 연랃을 주셨는데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일은 잘하는지?
해당 대리점에서는 안맞는다는 이야기가 나와, 당일이나 1~2주 후 퇴사여부 확인하여 전달해달라는 내용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서로 얼굴본지 겨우 2일째 이고, 3일째는 얼굴 보지고 못했고,
신입에게 알려줘야할 기본적인것도 안알려주며,
첫날 서로 통성명도 안하고, 근로계약서나 통장사본이나 등본 등 필요서류 언급도 없고,
질문을 하면 앞서간다고 안알려주고,
특히나 매우 화나는게 왜 본인인 제가 아니라
단순 지인에게 저에대해 퇴사압박을 전달한게 매우 화가 납니다...!!!!
개통하고 실수라도 해서 매장 재산에 손해를 끼쳤으면 이런 억울함도 없습니다. 아무 이유가 없어요.
단순히 성격이 안맞을거 같다고 해요
서로 성격이 하루 이틀만에 판단이 되나요?
해당건으로 사장한테 연락하여 내용전달 받았고
더 일하는거 없이 당일로 퇴사하겠다고 통화했습니다.
" 3일치 임금은 부정탈거 같고 더러워서 못받겠다, 계좌번로 안알려줄것이며, 면접은 저랑 봤는데 해고는 왜 지인에게 하는지? 매우 자존심 상하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제 지인에게 면접봤습니까? 제 번호 모릅니까? 사장위치에 있으면서 이정도 말도 못하는데 어떻게 사장이라는 위치를 유지하는지 이해가지않습니다. 수고하십시오"
대략적인 통화내용은 저렇습니다.
분명 사장은 한쪽 이야기만 들어봤을 것이고
내 사정을 모를테니 문자로 입사 후 3일간
저의 행보를 적어 보냈어요,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소리 한번이라도 듣고 싶었거든요
사실 엄청 억울해요 보통신입에 비해
고객센터 근무 경험으로 어느정도는 알고있고, 나름 나이도 어린편이 아니니 오래 다닐 생각인 데다가
본인들이 해야할일들은 신입이 직접하고있으니
도움이 많이 될수 있는 직원이라 생각했어요 ㅋㅋ
근데 제가 금전적인 사고를 친것도 아니고,
무슨 일을 알려주거나 시키지도 않았으면서
단 몇일만에 안맞을거 같다며 판단해버리다니...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용노동부에 해당건이 신고가 될까요?
제 지인에게 피해가 갈까요? 그게 제일 걱정이네요
너무 억울해서 속이 뒤집어질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