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고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회원가입도 하고 올려봅니다.조금씩 오타나는건 봐주세요ㅠ
20살 여자입니다
제게는 1년전에 만난 여자인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요 저보다 한살이 많은데도 그냥 야야 하면서 친하게 지냈어요 이 친구가 집이 좀 많이 어려워요 아버지는 중학생때 돌아가시고 엄마랑 여동생2명이랑 살고 있어요 엄마 혼자 돈 버시고 얘는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둘째 동생이 알바해서 용돈 벌이 하고 막내동생은 이제 겨우 초등학교 저학년이에요 처음엔 되게 괜찮은 애 같아서 친하게 지내고 얘네 집이랑 저희 집이랑 좀 먼데 제가 매일 가서 같이 커피 먹고 그랬어요 커피 값은 제가 다 내고요 처음엔 고맙다고 나중엔 내가 살께 이런 말이라도 하더라고요 그냥 그래~이러고 넘겼었는데 나중이 되니깐 자기가 돈이 있어도 지갑도 안 열어요 제가 내는게 당연해졌어요 그때부터 제가 너도 돈 있는데 내가 계속 사는건 나도 부담된다 나도 알바하고 벌어서 쓰는거다 라고 말했더니 걔가 우리집 돈이 없는거 너도 알지 않냐 나중에 내가 돈 있으면 산다 하더라고요 하..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우리 집 돈 없어가 자랑인가요..어이가 없지만 제가 그렇게 사줬었습니다 하루는 같이 있다가 자기친구들이 부른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저는 집가는 방향쪽이니까 들렸다 가자 라는 식으로 같이 갔죠 근데 얘기가 술 먹자는 방향으로 흘러가서 어쩌다보니 같이 술을 먹게 되었어요 저는 적당히 마시고 그 친구한테 이제 집에가자 늦었다 엄마 걱정하신다고 가자고 했더니 거기있는 처음 본 남자애 하나랑 눈이 맞았는지 안 가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거에요 남자친구도 있는 애가..그래서 저는 할 수 없이 나 집에 간다고 얘기하고 나와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갔어요 다음날이 더 문제였어요 알고보니 어제 만난 그 남자아이 집에 가서 같이 잣더라구요 잔거까진좋아요 그래..관계를 했나봐요 저한테 전화 와서 울고 불고 자기 어떡하냐고 원하지 않았다고 임신하면 어떡하냐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우선 2주 뒤에 병원 가면 된다고 조금만 기다리자고 아닐거라고 달래줬어요 그 후 일주일동안 자기 임신한거 같다고 계속 그러길래 그렇게 불안하면 테스트기 사서 해보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뭔 줄 압니까?자기는 돈이 없어서 그런거 못 산다고 너가 좀 사주면 안되냐고.. 제가 무슨 약국 딸 입니까 제가 한 행동도 아니고 어쩜 저렇게 뻔뻔하게 대놓고 사달라고 하는지ㅋㅋ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2주 뒤 자기 생리한다고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다니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괜찮구나 그러고 남자친구랑은 어떻게 됫냐니까 모른다고 저보고 입조심 하래요 그래서 저랑 상관없으니 그냥 냅뒀죠 그 일이 있고 2주 뒤에 일이 또 터졌어요 그 바람 핀 남자아이 친구가 그 남자친구랑 이렇게 저렇게 얽힌 상태인지 그 남자친구가 알게 되었나 봅니다 또 이 친구는 저한테 전화와서 너가 아니라고 해라 같이 우리집 가서 잣다고 해라 부탁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우리집 같이 갔다고 얘길 했죠 저도 참 바보 같습니다 왜 이렇게 고분고분 말을 잘 들었는지 걔는 저보고 말로는 안 될거 같으니까 와서 같이 얘기좀 해달래요 자기 남자친구한테 그래서 제가 지금 새벽인데 뭘 타고가냐 그랬더니 택시타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택시비가 얼만지 아냐고 내일 얘기하자고 그러고 진정하고 집 들어가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너 돈 있지 않냐고 그 돈으로 택시 타고 오라고 하더라고요ㅋㅋ나 참 내 돈이 아주 자기 돈 입니다ㅋㅋ전 그날 우선 안 갔어요 너무 늦었다고 다음날에 제가 남자친구 뜯어말려서 둘이 화해는 했어요 근데 얘가 너무 얄미운게 자기가 한 짓은 감추려고 하면서 자기 남자친구 전여친 전전여친 다 캐고 막 뭐라하고 온갖 난리는 다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둘이 있을 때 너무 그러지말라고 솔직히 너도 잘 한거 없다고 했더니 자기가 잘못한 게 뭐가 있냬요 사람이 한번 실수 할 수도 있지 거기다가 두고 간 제 잘못도 있다네요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제가 그 남자 집에 친구를 들어가라고 협박이라고 했습니까?ㅋㅋㅋ나 참 어이가 없어섴ㅋㅋ
그리고 앞에서 이 친구 집이 좀 어렵다고 했었는데 저도 남자친구가 있어요 커플이라면 같이 커플티도 맞춰입고 서로 사주고 선물하고 그럴 수도 있는건데 제 남자친구한테 쟤 00이 뭐 사주지 마요~오빠 돈으로 봐요~이랬대요 저는 무언가 사달라고 한적도 없고 사줘도 폰 케이스 커플티 이런거 였어요 그렇다고 저는 받기만 한것도 아니고 저도 옷 사주고 아니;;이런걸 연인 사이에서 서로한테 사주면 안되는 건가요?그리고 남자친구가 이번에 저 폰을 사줬어요 제가 사달라한 것도 아니고 생일선물로 남자친구가 사왔더라구요 그래서 부담스럽다고 안 받는다고 했는데 커플폰 하고 싶어서 사온거라고 같이 쓰자고 해서 그냥 저냥 쓰고 있었어요 그 후 그 친구가 제 폰을 보자마자 난리가 난거에요 제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00이 이거 왜 사주냐 이런거 사주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하..뭔 상관 인가요 자기 돈도 아니고 순간 제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제가 아니라 걘 줄 알았어요 ㅋㅋ그렇게 남자가 여자한테 고가 선물 주면 안된다고 생각 하는 애가 자기 남자친구한테는 전여친 빌미로 루이비통 장지갑,24K팔찌,18K반지,옷50만원 치(하루에 다 샀어요)다 사달라고 했대요 당당하게 말하더라고요 내가 남자친구한테 루이비통 장지갑 가지고 싶다고 했더니 사줬다~멋있지 않니~ 이러는거에요...넌 되고 난 안되는거니..이 생각이 순간 들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그 후에 또 만났더니 애가 막 화가 나 있는거에요 그래서 무슨일 이냐고 했더니 자기가 이번에 폰 액정이 깨져서 남자친구랑 폰 대리점에 갔는데 사려는 폰 기계값이 80만원이 나와서 자기가 쩔쩔매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멀뚱히 옆에 서 있기만 했다고 막 화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게 왜? 그랬더니 당연히 우리집 뻔히 어려운거 아는 애가 폰 기계값 정도는 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니 남자친구는 니 폰 사주는데 왜 내 남자친구는 안 사주는 지 모르겠다고....;;;하...그때는 제가 왜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쓰다보니까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닌데 정말 친구는 믿을만한게 못 되나봐요 가식이란 가식은 다 떨고 지금은 제가 참다못해 너도 돈 써라 내가 너 물주냐 커피 한두잔정도는 괜찮다 근데 너한테1년 내내 커피 사줬다 너도 요즘 알바하지 않냐 돈 생기니까 난 필요없어졌냐는 식으로 화내니까 왜 화를 내냐고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자기 바쁘다고 연락하지 말래요 그리고 자기 바람핀거 얘기하려면 하래요 어차피 오랜 시간 지났고 자기 남자친구 자기 말 더 믿는다고..진짜 복수하고 싶습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제가 하면 불륜인가요 제가 잘 되는 꼴을 못 봐요 제가 잘못한건 여기저기 말 못해서 안달이면서 자기가 잘못한건 죽을때까지 숨기려합니다 도대체 어떡하죠 정말 화가 나고 괘씸해요
정말 친구는 믿으면 안 되나봐요
20살 여자입니다
제게는 1년전에 만난 여자인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요 저보다 한살이 많은데도 그냥 야야 하면서 친하게 지냈어요 이 친구가 집이 좀 많이 어려워요 아버지는 중학생때 돌아가시고 엄마랑 여동생2명이랑 살고 있어요 엄마 혼자 돈 버시고 얘는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둘째 동생이 알바해서 용돈 벌이 하고 막내동생은 이제 겨우 초등학교 저학년이에요 처음엔 되게 괜찮은 애 같아서 친하게 지내고 얘네 집이랑 저희 집이랑 좀 먼데 제가 매일 가서 같이 커피 먹고 그랬어요 커피 값은 제가 다 내고요 처음엔 고맙다고 나중엔 내가 살께 이런 말이라도 하더라고요 그냥 그래~이러고 넘겼었는데 나중이 되니깐 자기가 돈이 있어도 지갑도 안 열어요 제가 내는게 당연해졌어요 그때부터 제가 너도 돈 있는데 내가 계속 사는건 나도 부담된다 나도 알바하고 벌어서 쓰는거다 라고 말했더니 걔가 우리집 돈이 없는거 너도 알지 않냐 나중에 내가 돈 있으면 산다 하더라고요 하..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우리 집 돈 없어가 자랑인가요..어이가 없지만 제가 그렇게 사줬었습니다 하루는 같이 있다가 자기친구들이 부른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저는 집가는 방향쪽이니까 들렸다 가자 라는 식으로 같이 갔죠 근데 얘기가 술 먹자는 방향으로 흘러가서 어쩌다보니 같이 술을 먹게 되었어요 저는 적당히 마시고 그 친구한테 이제 집에가자 늦었다 엄마 걱정하신다고 가자고 했더니 거기있는 처음 본 남자애 하나랑 눈이 맞았는지 안 가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거에요 남자친구도 있는 애가..그래서 저는 할 수 없이 나 집에 간다고 얘기하고 나와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갔어요 다음날이 더 문제였어요 알고보니 어제 만난 그 남자아이 집에 가서 같이 잣더라구요 잔거까진좋아요 그래..관계를 했나봐요 저한테 전화 와서 울고 불고 자기 어떡하냐고 원하지 않았다고 임신하면 어떡하냐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우선 2주 뒤에 병원 가면 된다고 조금만 기다리자고 아닐거라고 달래줬어요 그 후 일주일동안 자기 임신한거 같다고 계속 그러길래 그렇게 불안하면 테스트기 사서 해보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뭔 줄 압니까?자기는 돈이 없어서 그런거 못 산다고 너가 좀 사주면 안되냐고.. 제가 무슨 약국 딸 입니까 제가 한 행동도 아니고 어쩜 저렇게 뻔뻔하게 대놓고 사달라고 하는지ㅋㅋ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2주 뒤 자기 생리한다고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다니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괜찮구나 그러고 남자친구랑은 어떻게 됫냐니까 모른다고 저보고 입조심 하래요 그래서 저랑 상관없으니 그냥 냅뒀죠 그 일이 있고 2주 뒤에 일이 또 터졌어요 그 바람 핀 남자아이 친구가 그 남자친구랑 이렇게 저렇게 얽힌 상태인지 그 남자친구가 알게 되었나 봅니다 또 이 친구는 저한테 전화와서 너가 아니라고 해라 같이 우리집 가서 잣다고 해라 부탁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우리집 같이 갔다고 얘길 했죠 저도 참 바보 같습니다 왜 이렇게 고분고분 말을 잘 들었는지 걔는 저보고 말로는 안 될거 같으니까 와서 같이 얘기좀 해달래요 자기 남자친구한테 그래서 제가 지금 새벽인데 뭘 타고가냐 그랬더니 택시타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택시비가 얼만지 아냐고 내일 얘기하자고 그러고 진정하고 집 들어가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너 돈 있지 않냐고 그 돈으로 택시 타고 오라고 하더라고요ㅋㅋ나 참 내 돈이 아주 자기 돈 입니다ㅋㅋ전 그날 우선 안 갔어요 너무 늦었다고 다음날에 제가 남자친구 뜯어말려서 둘이 화해는 했어요 근데 얘가 너무 얄미운게 자기가 한 짓은 감추려고 하면서 자기 남자친구 전여친 전전여친 다 캐고 막 뭐라하고 온갖 난리는 다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둘이 있을 때 너무 그러지말라고 솔직히 너도 잘 한거 없다고 했더니 자기가 잘못한 게 뭐가 있냬요 사람이 한번 실수 할 수도 있지 거기다가 두고 간 제 잘못도 있다네요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제가 그 남자 집에 친구를 들어가라고 협박이라고 했습니까?ㅋㅋㅋ나 참 어이가 없어섴ㅋㅋ
그리고 앞에서 이 친구 집이 좀 어렵다고 했었는데 저도 남자친구가 있어요 커플이라면 같이 커플티도 맞춰입고 서로 사주고 선물하고 그럴 수도 있는건데 제 남자친구한테 쟤 00이 뭐 사주지 마요~오빠 돈으로 봐요~이랬대요 저는 무언가 사달라고 한적도 없고 사줘도 폰 케이스 커플티 이런거 였어요 그렇다고 저는 받기만 한것도 아니고 저도 옷 사주고 아니;;이런걸 연인 사이에서 서로한테 사주면 안되는 건가요?그리고 남자친구가 이번에 저 폰을 사줬어요 제가 사달라한 것도 아니고 생일선물로 남자친구가 사왔더라구요 그래서 부담스럽다고 안 받는다고 했는데 커플폰 하고 싶어서 사온거라고 같이 쓰자고 해서 그냥 저냥 쓰고 있었어요 그 후 그 친구가 제 폰을 보자마자 난리가 난거에요 제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00이 이거 왜 사주냐 이런거 사주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하..뭔 상관 인가요 자기 돈도 아니고 순간 제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제가 아니라 걘 줄 알았어요 ㅋㅋ그렇게 남자가 여자한테 고가 선물 주면 안된다고 생각 하는 애가 자기 남자친구한테는 전여친 빌미로 루이비통 장지갑,24K팔찌,18K반지,옷50만원 치(하루에 다 샀어요)다 사달라고 했대요 당당하게 말하더라고요 내가 남자친구한테 루이비통 장지갑 가지고 싶다고 했더니 사줬다~멋있지 않니~ 이러는거에요...넌 되고 난 안되는거니..이 생각이 순간 들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그 후에 또 만났더니 애가 막 화가 나 있는거에요 그래서 무슨일 이냐고 했더니 자기가 이번에 폰 액정이 깨져서 남자친구랑 폰 대리점에 갔는데 사려는 폰 기계값이 80만원이 나와서 자기가 쩔쩔매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멀뚱히 옆에 서 있기만 했다고 막 화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게 왜? 그랬더니 당연히 우리집 뻔히 어려운거 아는 애가 폰 기계값 정도는 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니 남자친구는 니 폰 사주는데 왜 내 남자친구는 안 사주는 지 모르겠다고....;;;하...그때는 제가 왜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쓰다보니까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닌데 정말 친구는 믿을만한게 못 되나봐요 가식이란 가식은 다 떨고 지금은 제가 참다못해 너도 돈 써라 내가 너 물주냐 커피 한두잔정도는 괜찮다 근데 너한테1년 내내 커피 사줬다 너도 요즘 알바하지 않냐 돈 생기니까 난 필요없어졌냐는 식으로 화내니까 왜 화를 내냐고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자기 바쁘다고 연락하지 말래요 그리고 자기 바람핀거 얘기하려면 하래요 어차피 오랜 시간 지났고 자기 남자친구 자기 말 더 믿는다고..진짜 복수하고 싶습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제가 하면 불륜인가요 제가 잘 되는 꼴을 못 봐요 제가 잘못한건 여기저기 말 못해서 안달이면서 자기가 잘못한건 죽을때까지 숨기려합니다 도대체 어떡하죠 정말 화가 나고 괘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