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성의 자취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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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나도 혼자 자취할때 도둑2번에 1번은 성폭행당할뻔한적도있고..진짜 여자혼자 자취하기 힘든 나라다.;;신고를 해도 딱히 잡을 방법도 없드라ㅡㅡ
Best나도 혼자살때 어떤 미친놈이 문따고 들어온적있음 다행히 그날 친구랑 한잔하고 울집서 잤는데 둘이서 악지르고 생난리 피니까 그대로 나가더라 바로이사했음.나혼자였으면ㅠㅠ
Best여자는 우리나라에서 살기 가장취약함
지어낸 얘기도 많이 보이네.. 누가 보면 한국만 범죄 일어나는 나라인줄 알겠어 ^^
남의 자취방에 왜 들어오는거야 범죄자들
헐... 난 3년넘게 자취중인데 아무일도없었다.....괜히무섭네ㅜㅜㅜ
이런 것들이 나라밥 먹고 있어요 ---------- http://pann.nate.com/talk/335644741 -------------- 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제명 무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3947 ------------- 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의원 제명 무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856&thread=21r02 --------------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 제수 성폭행 사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089 ------------- '외박탓 · 자연산 · 다 줄 생각' … 새누리당 의원들 '입이 방정' 송영근에 앞서 줄기차게 이어져온 성희롱, 성추행 ◇ '아나운서', '자연산', '마사지걸'…입이 말썽 ◇ '골프 캐디', '여기자', '인턴'…손도 말썽 http://www.nocutnews.co.kr/news/4362290 ------------- 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 · 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 ‘색’누리당까지...성추행 · 망언 여권 10년사 정형근 40대 여인과 호텔 객실에서 목격 “묵주 받으려고...” 최연희, 여기자 성추행 “식당 주인인 줄 알았다” 정우택 “관기라도 넣어드릴텐데” ... 이명박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나” 이명박 “마사지걸 중 덜 예쁜 여자를 고르는 게 지혜” 정몽준, 질문하는 여기자 볼 쓰다듬어...성희롱 논란 강용석, 아나운서 지망생에게 “다 줄 수 있겠느냐” 안상수 “요즘 룸살롱에 가면 ‘자연산’ 찾아” 김문수 “춘향전은 변 사또가 춘향이 따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박근혜 청와대 입성 3개월 만에 터진 윤창중의 ‘그랍(grab) 사건’ 심재철, 국회 본회의장서 누드사진 감상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같고 귀여워서 골프 캐디 ‘터치’” 권성동, 국감 도중 비키니 사진 보다 ‘발각’ 송영근 “여단장 성폭행, 외박 안 나가서 발생” http://www.vop.co.kr/A00000843466.html ------------ 퇴역여군 "아가씨 운운 의원, 함량미달" 군이 내놓은 행동수칙도 너무 유치하고 한심해 - 아가씨 운운의원은 함량미달, 의원자격없어 - 당장 사퇴해야, 군 대표표할 훌륭한 사람은 많아 - 한손 악수만 하는 게 대책? 성폭력이 악수하다 일어났나? - 사적인 공간에선 상급자가 하급자 부르지 못하게 해야 - 성관련 사고는 민간사법부에서 다뤄야 http://www.nocutnews.co.kr/news/43624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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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사는 게 이렇게나 힘듭니다 시1발
ㅇㅈ 세상이 이런데 여자가 왜 약자냐고 광광 역차별이다 광광 어쩌라구 우리보고... 일반화 안하게 생겼냐고..
제발 성폭행 할 생각 안했음 좋겠다...어려서부터 성교육과 성폭행에 대한 개념을 구체적으로 교육할 필요가 있음 특히나 남자아이들에게
에휴 몇몇 남자새끼들은 짐승이야 몇몇도 아니지 대부분
난 자취할때 열쇠로 문닫는 집이었음 작년에 대학생이었는데 실습땜에 더블강의를해서 아침에 학교가서 집엔 7시넘어서 들어갔었음 한달쯤 살다가 갑자기 집에 들어갈때 가끔씩 문이 열려있었음 초반엔 내가 본집이 번호키라 열쇠가 익숙치 않아서 깜빡하고 안잠갔나 하고 넘어갔는데 이게 일주일에 두세번 반복되니까 소름돋아서 다음날부터 아침에 문잠근 거 항상 확인하고 나갔는데 며칠안돼서 또 열려있는거임 분명 잠그고 나갔는데 집에 들어가기 무서워서 경찰불렀는데 우리집이 원룸인데 싱크데랑 원룸이랑 나뉘어있음 현관문 바로 앞에 싱크대있고 근데 내가 맨날 늦게끝나서 밥먹고 들어가기 때문에 한번도 거길 연적도없고 뭐 넣은적도 없음 근데 거기에 빵봉지같은 쓰레기들 들어있고 진짜 난 산적도 없는 더러운 잠바랑 신문지 있었음 분명 방새로얻을때 깨끗했음.. 성인 한명 넉넉히 들어갈 사이즈는 된다고 누가 안에서 살던흔적같다고 그러는데 너무 소름돋아서 바로 방빼고 고시텔로 옮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