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목욕탕 갔다가 실종된 여동생이 돌아왔습니다.jpg
ㅇㅇ2017.02.05
조회36,845
댓글 6
ㅁㅁ오래 전
Best현대판으로 하면 나무꾼은 욕 디지게 처먹고 곱게 죽을 넘은 아니지. 납치 강간에 감금인 셈이니 근데 옛날 사람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무꾼을 마치 사랑꾼인 양 포장했는지 참.
찬혁이껒여오래 전
Best어렸을때 이 책을읽으면서 나무꾼이 이상하다고생각했었는데 물어보면다들 대수롭지않아했던게 기억남
ㅁㅁ오래 전
현대판으로 하면 나무꾼은 욕 디지게 처먹고 곱게 죽을 넘은 아니지. 납치 강간에 감금인 셈이니 근데 옛날 사람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무꾼을 마치 사랑꾼인 양 포장했는지 참.
멍미오래 전
나 근데 아는 할머니중에 저런분 계셔.. 충청도 사시는 분인데 서울로 남편한테 납치당해서 강간당하고 아들 둘낳고 그당시에는 순결을 잃었다란 생각에 모진 시집살이 남편구박 당하고 살고 친정엄마라도 보고싶은데 툭하면 시어머니가 "저런애를 왜 데랴왔냐 ㅂㅅ인데 그냥 목졸라 죽이자"란 소리듣고 무서워서 친정으로 도망도 못갔다고.. 다행이 다 늙어서 부모님 만났는데 기가막혀 하셨다고.. 그 할머니가 휴울증 때문인지 정신분열도 있으셨음..
찬혁이껒여오래 전
어렸을때 이 책을읽으면서 나무꾼이 이상하다고생각했었는데 물어보면다들 대수롭지않아했던게 기억남
ㅇㅇ오래 전
헐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재해석한 드라마도 있었음 ---------- http://pann.nate.com/talk/335644741 ----------- ‘출생의 비밀’, 현대판 선녀와 나무꾼의 재해석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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