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지나고 느낀점

22살남2017.02.05
조회1,894

저는 22살남자 대학생입니다

결시친에 쓰고 싶었는데 남자라 쓸수가 없네요

글을 처음써봐서 두서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설 지내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왜 아빠는 아무것도 안할까요...?

제 할머니는 엄마를 좋아하십니다 잘해주시구요 그래서 엄마도 더 열심히 하려는게 보이죠

그래서 결시친 쭉보면 아 나는 좋은집에서 살구있구나 하는데 왜아빠는 아무것도 안하죠

22년살면서 명절에 올해 처음으로 외가에 가봤습니다. 가서도 엄마는 밖에서 고기를 굽고 아빠는 안에서 얘기를하면서 술을 마시더라구요

저는 엄마따라서 고기를 구웠습니다. 그리고 설거지도 왜 엄마가 하는지...

친가 외가 왜 다 엄마가하는거죠 아빠는 계속 놀기만하고,..

제가 설거지도 도와드렸죠 여동생은 꿈쩍도 안하고;;

아무튼 부모님 세대라서 그런지 저랑 생각이 달라서 그런거 같기도하구...

그냥 두서없이 막 글써봤네요

다른집은 어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