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같이 일하다 만난 오빠가 너무 좋아요... 그오빠는 제가 자길 좋아하는지는 꿈에도 모르겠지만..그오빤 여자친구랑 일년넘게 연애중이구요 여행계획도 세우던데정말 마음이 미어지고 혼자 가만히 있으면 눈물이 흐르고 저도 이런 제가 못났고 이해가 안되지만정말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고 밥먹을 힘도 없어 맨날 이불 뒤집어쓰고 눈물만 흘립니다여자친구가 없었다면 정말 좋아하는 티도 내고 차이든 잘되든 결과가 생기면미련이라도 안남겠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고 그오빠 성격이 칼같아서 조금만 마음있는 걸 들켰다간 아예 관계를 절단해버릴 것 같아연락도 쉽사리 못해요진짜 마음이 미친듯이 아프고 눈물이 계속 나고 정말.. 너무 힘듭니다..다른 남자 만나보라고 많이 하지만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걸요...가끔 뒷모습을 보고만있어도 눈물이 날 것 같아 고개를 돌려버리고 시도때도없이 걱정돼고 그냥 정말 지독하게 좋아요..살면서 이렇게 누군갈 좋아한게 처음인데 ..하필이면 여자친구가 있고 깨질기미도 안보여 정말 미치겠습니다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여자친구있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제목 그대로에요...같이 일하다 만난 오빠가 너무 좋아요... 그오빠는 제가 자길 좋아하는지는 꿈에도 모르겠지만..그오빤 여자친구랑 일년넘게 연애중이구요 여행계획도 세우던데정말 마음이 미어지고 혼자 가만히 있으면 눈물이 흐르고 저도 이런 제가 못났고 이해가 안되지만정말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고 밥먹을 힘도 없어 맨날 이불 뒤집어쓰고 눈물만 흘립니다여자친구가 없었다면 정말 좋아하는 티도 내고 차이든 잘되든 결과가 생기면미련이라도 안남겠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고 그오빠 성격이 칼같아서 조금만 마음있는 걸 들켰다간 아예 관계를 절단해버릴 것 같아연락도 쉽사리 못해요진짜 마음이 미친듯이 아프고 눈물이 계속 나고 정말.. 너무 힘듭니다..다른 남자 만나보라고 많이 하지만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걸요...가끔 뒷모습을 보고만있어도 눈물이 날 것 같아 고개를 돌려버리고 시도때도없이 걱정돼고 그냥 정말 지독하게 좋아요..살면서 이렇게 누군갈 좋아한게 처음인데 ..하필이면 여자친구가 있고 깨질기미도 안보여 정말 미치겠습니다조언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