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 품에 - 유재하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말고 머리 식힐겸 캘리쓰는데 문구 추천해쥬라ㅠㅠㅠㅜㅜ
(+추가
헐 이거 톡선 맞죠?ㅠㅠㅠ 공부하다가 끄적인거 올렸능디 우와 ㅠㅠ 댓글은 다 읽어봤구용 늦지 않게 캘리쓰고 돌아올게용 관심 감사합니다~~!
그대 내 품에 - 유재하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말고 머리 식힐겸 캘리쓰는데 문구 추천해쥬라ㅠㅠㅠㅜㅜ
(+추가
헐 이거 톡선 맞죠?ㅠㅠㅠ 공부하다가 끄적인거 올렸능디 우와 ㅠㅠ 댓글은 다 읽어봤구용 늦지 않게 캘리쓰고 돌아올게용 관심 감사합니다~~!
인포그래픽 관련종사자인데 글씨가 이쁜건 사실이고 인정하는데 저런식은 누구나 일주일만배우면 쓸수있는거라 캘리그라피라고 하기엔 뭐하고 그냥 이쁜글씨 잘쓰는 사람정도? 캘리는 문구의 내용과 부합될 배경이나 메시지전달력을 생각해야하는데 그런것도없고, 글자만 이쁘지 문구에 대한 강조부분이나 글자간의 자간도 기본적인 규칙도없고 그냥 이쁘게만 쓰려고 흉내낸거같음 공부를 좀더 하셔야할듯 캘리라고 하지말길 마지막으로 펙트하나 적자면 캘리는 마지막글에 점 안찍음. 하나의 작품메시지로 생각해서 본인 도장이나 사인을 남기지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글자는 이쁜데, 강조문구가 좀더 두껍던지, 아님 강조 안되는 문구가 좀더 얇던지 하면 가독성이 올라가서 훨씬 예쁠거 같음.
펜 뭐썼어??
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 그렇게 살아내다가 언젠가 사라지는 것
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기를
그렇게 백 년을 살아 어느 날, 날이 적당한 어느 날, 첫사랑이었다 고백할 수 있기를 하늘의 허락을 구해본다
때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을 해내거든요. -이미테이션게임
너 아니면 지금 이 시간은 없을 거야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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