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여대생이에요^^ 제가 편의점 알바를 1년째 하고 있거든요 ㅋㅋ 편의점 알바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ㅋㅋ 미성년자들이 술담배 사러오면 굉장히 짜증나는거..ㅜㅜ 술담배 사러 오는 유형 1. 민증 없이 엄청 꾸미고 나이들어보이게 하고 온다. 그리고 당당히말한다 "팔라하나랑 말라 하나랑 말레 두갑주세요" 미성년자들은 제일 나이있어보이는애가 뚫기땜에 한애가 여러갑을 사려고 한다. 그래서 민증보여주세요 하면 "아 제가 지갑을 잃어버려서ㅠㅠ' "집이 요앞이라 안가지고왔어요.", " 저 87년생이거든요 참나 " 이런식ㅋㅋㅋ 2. 남의 민증을 가져온다. 어디서 주웠는지 훔쳤는지 형껀지 언니껀지는 몰라도 지랑 닮지도않은 민증을 가져온다. 그래서 "주민번호 불러보세요"하면 모른다. 주민번호 통과해도 의심쩍을땐 "주소불러보세요"한다. 그럼 모른다 "제가 이사온지 얼마안돼서.."한다ㅋㅋ 그럼 더 주소를 잘알 고있어야 하는게 정상인데 ㅋㅋㅋ 그리고 말도안되게 딱봐도 고딩인데 79년생 84년생 민증을 가져온다. 심지어는 79년생 민증들고 교복입고 온애봤다. 그래서 왜 교복이냐니까 복학생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민증을 위조한다. 솔직히 저도 고등학생땐 민증 위조하면 티 안날줄 알았거든요 ㅋㅋ 근데 애들 가져오는거보니까 정말 티나던데요. 제꺼랑 비교해봐도 위조한건 글씨가 엄청 굵어요 그래서 88년생 민증 위조해 오면 저도 88년생이라 제민증이랑 비교해주면서 위조한거 맞잖아요 하면서 막 따져요ㅋㅋ 그래도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면 자세히보면 투명으로 뭐 하나 더 씌워져있거든요? 그럼 그거 막뜯어요 ㅋㅋ 그럼 막 진짜 울라그러면서 나가요 ㅋㅋㅋㅋㅋ아니면 아예 숫자 긁으면 바로 긁히 는 경우도있구요 ㅋㅋㅋ 이렇게해서 위조한 민증 망가뜨린적이 10번은 넘는것 같네요. 4. 기타 (제가 겪은 경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이런적은 저도 첨인데요 토요일오후에 딱봐도 어려보이는 친구가 와가지고는 말은안하고 손짓으로만 자꾸 말보루 라이트를 가르키는거에요 아 그래서 이거요? 하니까 고개만 끄덕여요 그래서 신분증좀 보여주세요 했죠 그러니까 "팅부동"이러는거에요ㅋㅋ 여기서 팅부동이 (ting bu dong) 못알아듣겠다 라는 중국어거든요 ㅋㅋ 근데 제가 중문과라 딱들으면 아 초보구나 티가나잖아요 ㅋㅋ 그래서 니쓰쭝구오런마? 했어요 니쓰쭝구오런마?(ni shi zhongguoren ma?) 당신 중국인이세요? 라는뜻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친구가 급 당황해서 아무말 안하고 얼굴이빨개지는거에요 그래서 또 중국어로 당신 몇살이세요 막 이것저것 말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더니 "팅부동 짜이찌엔(못알아들어요 안녕히계세요)"하고 나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하면서겪은 최고웃긴 미성년자였네요 ㅋㅋㅋ 편의점 알바하시는분들 부디 손님이 물건값 비싸다고 투덜대시더라도 라면을 먹고는 여기저기 흘리고 안치우고 가는 초딩이 있더라도 봉투값 받는다고 투덜대시는 아주머니가 있더라도 돈던지시는 동갑처럼 보이는 손님이 있더라도 술취한 아저씨가 귀찮게 말을 시키더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웃는얼굴로^^(힘드시겠지만) 고생하세요오오오오~~~~~~~~♥ 미성년자에게 술 , 담배는 절대 판매하지 맙시다!ㅋㅋ 22
미성년자의 술담배 사는법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여대생이에요^^
제가 편의점 알바를 1년째 하고 있거든요 ㅋㅋ
편의점 알바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ㅋㅋ
미성년자들이 술담배 사러오면 굉장히 짜증나는거..ㅜㅜ
술담배 사러 오는 유형
1. 민증 없이 엄청 꾸미고 나이들어보이게 하고 온다. 그리고 당당히말한다
"팔라하나랑 말라 하나랑 말레 두갑주세요" 미성년자들은 제일 나이있어보이는애가 뚫기땜에
한애가 여러갑을 사려고 한다. 그래서 민증보여주세요 하면 "아 제가 지갑을 잃어버려서ㅠㅠ'
"집이 요앞이라 안가지고왔어요.", " 저 87년생이거든요 참나 " 이런식ㅋㅋㅋ
2. 남의 민증을 가져온다.
어디서 주웠는지 훔쳤는지 형껀지 언니껀지는 몰라도 지랑 닮지도않은
민증을 가져온다. 그래서 "주민번호 불러보세요"하면 모른다. 주민번호 통과해도 의심쩍을땐
"주소불러보세요"한다. 그럼 모른다 "제가 이사온지 얼마안돼서.."한다ㅋㅋ 그럼 더 주소를 잘알
고있어야 하는게 정상인데 ㅋㅋㅋ 그리고 말도안되게 딱봐도 고딩인데 79년생 84년생 민증을
가져온다. 심지어는 79년생 민증들고 교복입고 온애봤다. 그래서 왜 교복이냐니까 복학생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민증을 위조한다.
솔직히 저도 고등학생땐 민증 위조하면 티 안날줄 알았거든요 ㅋㅋ 근데 애들 가져오는거보니까
정말 티나던데요. 제꺼랑 비교해봐도 위조한건 글씨가 엄청 굵어요 그래서 88년생 민증 위조해
오면 저도 88년생이라 제민증이랑 비교해주면서 위조한거 맞잖아요 하면서 막 따져요ㅋㅋ
그래도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면 자세히보면 투명으로 뭐 하나 더 씌워져있거든요? 그럼 그거
막뜯어요 ㅋㅋ 그럼 막 진짜 울라그러면서 나가요 ㅋㅋㅋㅋㅋ아니면 아예 숫자 긁으면 바로 긁히
는 경우도있구요 ㅋㅋㅋ 이렇게해서 위조한 민증 망가뜨린적이 10번은 넘는것 같네요.
4. 기타 (제가 겪은 경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이런적은 저도 첨인데요 토요일오후에 딱봐도 어려보이는 친구가
와가지고는 말은안하고 손짓으로만 자꾸 말보루 라이트를 가르키는거에요 아 그래서 이거요?
하니까 고개만 끄덕여요 그래서 신분증좀 보여주세요 했죠 그러니까 "팅부동"이러는거에요ㅋㅋ
여기서 팅부동이 (ting bu dong) 못알아듣겠다 라는 중국어거든요 ㅋㅋ
근데 제가 중문과라 딱들으면 아 초보구나 티가나잖아요 ㅋㅋ 그래서 니쓰쭝구오런마? 했어요
니쓰쭝구오런마?(ni shi zhongguoren ma?) 당신 중국인이세요? 라는뜻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친구가 급 당황해서 아무말 안하고 얼굴이빨개지는거에요 그래서 또 중국어로
당신 몇살이세요 막 이것저것 말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더니 "팅부동 짜이찌엔(못알아들어요
안녕히계세요)"하고 나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하면서겪은 최고웃긴
미성년자였네요 ㅋㅋㅋ
편의점 알바하시는분들 부디 손님이 물건값 비싸다고 투덜대시더라도
라면을 먹고는 여기저기 흘리고 안치우고 가는 초딩이 있더라도
봉투값 받는다고 투덜대시는 아주머니가 있더라도
돈던지시는 동갑처럼 보이는 손님이 있더라도
술취한 아저씨가 귀찮게 말을 시키더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웃는얼굴로^^(힘드시겠지만) 고생하세요오오오오~~~~~~~~♥
미성년자에게 술 , 담배는 절대 판매하지 맙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