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고1이고 남동생은 중1인데 차별받는 다는 느낌이 계속들어서 요즘 너무 속상해 우리집이 막 부유하고 그런편은 아닌데 내가 엄마한테 가방 사달라 신발사달라 안경 시력이 안맞아서 바꿔달라하면 매번 너는 왜 그렇게 철이 안들었냐고 우리 집에 돈이 많은줄 아냐면서 혼내곤 했는데 내가 가진돈 모아서 필요한거 사기엔 언젠가부터 용돈이 아예 안들어오고 이번에 새뱃돈을 평소보다 많이 받아서 맨날 한두벌씩 옷 돌려입었어서 옷도 처음으로 주문해보고 가방은 내 돈으로 살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새뱃돈 많이 저금 할려고 6만원짜리 골라서 담아놨는데 동생은 데상트 16만원짜리 가방 사주고(내가 갖고싶던건데 참았었어) 그래서 약간 던지는 식으로 나도 가방사주면 안돼? 나는 6만원인데.. 하니까 또 철이 안들었다고 엄청 혼났어... 생일때는 동생은 베라 아이스크림 케익도 사먹고 동생은 부모님 생신 선물도 안드리는데 나는 없는돈 모아서 꼭 드렸었는데 나는 내 생일날 촛불 불어본적이 없다 안경 맞춘지 오래되서 멀리 있는거 안보이는데 가방신발 다 필요없고 안경만 맞춰달라했는데도 씹혔어 내가 여자로 태어나서 엄마는 나한테 기대도 안하고 있는건가 나도 남자로 태어났으면 동생이랑 같은 대우를 받았을까
내가 지금 차별받고 사는건가
나는 이제 고1이고 남동생은 중1인데 차별받는 다는 느낌이 계속들어서 요즘 너무 속상해
우리집이 막 부유하고 그런편은 아닌데 내가 엄마한테 가방 사달라 신발사달라 안경 시력이 안맞아서 바꿔달라하면
매번 너는 왜 그렇게 철이 안들었냐고 우리 집에 돈이 많은줄 아냐면서 혼내곤 했는데
내가 가진돈 모아서 필요한거 사기엔 언젠가부터 용돈이 아예 안들어오고
이번에 새뱃돈을 평소보다 많이 받아서 맨날 한두벌씩 옷 돌려입었어서 옷도 처음으로 주문해보고 가방은 내 돈으로 살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새뱃돈 많이 저금 할려고 6만원짜리 골라서 담아놨는데
동생은 데상트 16만원짜리 가방 사주고(내가 갖고싶던건데 참았었어)
그래서 약간 던지는 식으로 나도 가방사주면 안돼? 나는 6만원인데.. 하니까 또 철이 안들었다고 엄청 혼났어...
생일때는 동생은 베라 아이스크림 케익도 사먹고
동생은 부모님 생신 선물도 안드리는데
나는 없는돈 모아서 꼭 드렸었는데 나는 내 생일날 촛불 불어본적이 없다
안경 맞춘지 오래되서 멀리 있는거 안보이는데
가방신발 다 필요없고 안경만 맞춰달라했는데도 씹혔어
내가 여자로 태어나서 엄마는 나한테 기대도 안하고 있는건가 나도 남자로 태어났으면 동생이랑 같은 대우를 받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