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길가다가 어떤 남자 둘이 지나가길래 그냥 가고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내 얼굴 보고 "ㅈ빻았다" 이러고감ㅋ.. 시 발 그걸로 끝날줄 알았는데 또 " 아 똥 마려워" 이러는 거임.. 평소에도 못생긴걸 아는데 이렇게까지 대놓고 말할줄은 몰랐음..
내가 진짜 못생겼긴 하나봐
저번에 길가다가 어떤 남자 둘이 지나가길래 그냥 가고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내 얼굴 보고 "ㅈ빻았다" 이러고감ㅋ.. 시 발 그걸로 끝날줄 알았는데 또 " 아 똥 마려워" 이러는 거임.. 평소에도 못생긴걸 아는데 이렇게까지 대놓고 말할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