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삐지면 "너가 더 잘해"라거나 "이러이러해서 서운했어"가 아니라 오히려 "ㅠㅠ서운한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이제 귀찮은가라는 생각도 들궁.." 대충 이런식인데 왜 그러는 걸까요?? 옛날엔 얘가 안그랬거든요 그렇다고 애정결핍은 아니에요.. 예전엔 서운한 거 "나 이러이러해서 서운할뻔했응/3\" 이런 식르로 잘 말했는데 제가 일하고 있을때 여자친구도 자기 할 일하고 맨날 안만나준다고 심심하다고 찡찡거리는 것도 아니긴해요 근데 요즘은 좀 잘삐져서..일끝나고 전화안했다고 삐지고... 제가 장난치는 걸로 여자친구에게 짜증냈더니 삐지고... 이제는 좀 귀찮은..거같아요 삐지면 "아 얘 또 왜이러나"싶고
여자친구가 삐지면
"너가 더 잘해"라거나 "이러이러해서 서운했어"가 아니라
오히려
"ㅠㅠ서운한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이제 귀찮은가라는 생각도 들궁.."
대충 이런식인데 왜 그러는 걸까요??
옛날엔 얘가 안그랬거든요 그렇다고 애정결핍은 아니에요..
예전엔 서운한 거 "나 이러이러해서 서운할뻔했응/3\" 이런 식르로 잘 말했는데
제가 일하고 있을때 여자친구도 자기 할 일하고
맨날 안만나준다고 심심하다고 찡찡거리는 것도 아니긴해요
근데 요즘은 좀 잘삐져서..일끝나고 전화안했다고 삐지고...
제가 장난치는 걸로 여자친구에게 짜증냈더니 삐지고...
이제는 좀 귀찮은..거같아요
삐지면 "아 얘 또 왜이러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