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창원대방지국 약혼자에게 협박을..

선화박2008.10.27
조회729

저힌 8년을 알고 사겼어요

결혼약속을 했고 양가집에서 다 인정한 사이입니다.

 

전 여자구요.

그런데 저희 남자친구가 그 동안 남모르게 협박을 당했더라구요.

물론 남자친구가 잘한거 없고 그런데.. 그 여자가 먼저 연락 자꾸 하고 하지말라 해도 자꾸하고

할말있다 만나자하고 만나러 나간 남자친구도 참 제가 용서할수 없을 정도로 화가나고 열 받아요

그런데 이 여자가 제 아는 동생이었습니다

전직장에서 알고 연락하던 동생이었는데 제 남친이랑 한 3번정도 같이 만났고 인사만 하는 정도였는데 그 년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그 년이 먼저 사랑한다고 하고 사귀자하고 만나자하고 미친 꼴깝을 다 뜰며 하루에 몇십통의 문자와 전화를 하고 남친의 직장에선 그년의 연락질에 찍힐 정도까지 갔고 업무방해를 해 댔습니다

그리고 입에 담지도 못할 추한말을 물어보고 급기야 연락하고 지내는걸 까발리겠다고 제 전화번호를 물어보며 협박까지 하더랩니다.

몇번 씩이나! 혜어지게 만들꺼라면서 잘되는 꼴 못본다고 했다네요

아니! 정말 이해가 안가는 년입니다.

여러번 만난것도 아니고 제가 있을때 남친 소개시켜주며 안녕하세요! 안녕 인사만 하는 정도였는데 정말 배신감 느끼고! 그 분함에 하루에도 울분이 몇번이나 올라오고 홧병 날꺼 같아요

그 일 후 전 과도의 흥분과 스트레스를 받고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까지 했었구요.

제 남자친구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남친도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지금 병원에가 치료 받을 상항까지 갔었습니다.

6개월 넘겐 지속되어 온 그년의 끈질긴 시간들..이었고 제 남친이 확실하게 끊지 못한 잘못을 지적하고 싸우기도 수없이 싸웠네요.

그 년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 그런짓을 했는지 이해할수 없지만 그 년의 횡포와 맞서고 싶어요.

어제 집에 찾아갔는데 그 년의 엄마란 사람이 욕을 하면서 문전 박대를 하더라구요.

저그 딸래미가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전혀 모르더라구요~ 제가 큰 소리로 고함쳐 예기를 하니까 조금놀래는 눈치도 있고 암튼 그 년에게 제가 받은 정신적 피해와 남친이 받은 피해등..

보상을 받고 싶어요.

이런 생각을 한건 그 년의 엄마가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먼저 연락하고 사랑한다 ,사귀자,내랑 혜어지라는 둥

혜어지게 만들꺼다, 까발릴꺼라는 협박을 받고.. 지금 불면증에 걸리고 심한 스트레스로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 입니다.

분명 저와의 관계를 알고도 그랬고 의도적이었고 그로인해 피해를 입고 그 년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바랬음에도 불구하고 절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뱉지않고 지가 잘했다는 식으로 뻔뻔하게 나오는 그 년에게 법의 심판을 받게 하고싶어요.

날 몰랐던 년도 아니고 진심으로 사과르 받길 바랬지만 그 년의 엄마와 그년의 태도에 울분이 치 오릅니다

그년의 엄마가  말하길 먼저 신고했다고 하니 큰 피해를 입은 저희로써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전 매일 인내하고 .. 또 인내하고 .. 죄책감으로 망가져 가는 남친에게 더 이상 남친만을 탓 할수 없어서 그 년과 싸움을 해서라도 잘못을 인정받게 하고 싶네요.

 

방법에 대한 답변이나 , .. 에혀..

그냥 답답해서 글 올리는 거니까~ 리플 같은거 부탁해요.

정말 .. 배신감이 두번 큽니다.

 

그 년은 웅진코웨이 창원대방지국에서 일하는 최은*26 입니다.

지 잘못 하나 모르는 싸가지없고 막되먹은 년이죠.

 

저한테 들켜도 겁 안난다고 제 약혼자에게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고 미친짓을 해놓고

제가 알게되니 전화한통 안 받고 자꾸 피하기를 한달째네요.

지가 잘한게 있으면 왜 저를 피하고 숨겠습니까! 나쁜년 . 벌을 주고싶어요.

지가 지은 죄의 댓가를 톡특히 치르게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