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남자분들.. 정말여자는 잘만나야 고생안합니다..
결혼하실때 이여자 아니면 죽겟다라고 생각하는 분
과 결혼하세요..꼭..
전 아직 젊디젊은 30살임..
20살때 사고를쳐 좀 일찍결혼햇지만.. 모두를 위해서 그러면 안됫다는 생각이 듬..
와이프를 a라고 부르겟음(와이프라고도 하기싫음)
a를 대학교에서 만남 같은과엿음
난 a가 이정도로 심할줄을 진짜 상상도 못해봄..
a랑 잘사귀고잇다가 100일??정도됫을때 슬슬본성을 드러내기시작햇음 처음엔 a랑 내가 자주앉던 강의실 자리가잇엇음 어느날 거기에 a친구가 앉앗잇엇음 그러더니 다짜고짜 머리끄덩이부터 잡는거임 밑도끝도없이 그냥 가서 머리를 잡음
난 조카벙졋음 앉아잇는 얘를 조카 욕하면서 때리길래 일단말림..그런데 진심 거짖말 1도 안하고 떨어뜨려노면 달려들고 달려들고 하는거임 투견인줄알앗음
그러다 한참뒤 진정됫길래 왜그랫나물어봄..
자기가 자주앉던자리에 앉아잇는거보고 화가나서 그랫다함..나보고 왜 자기편안들어줫냐고 지랄발광을 햇엇음..
????난 조카고민함 이게 내가욕먹을일이엇나.. 머리까지잡아가며 친한친구랑 싸우는게맞는건가싶엇음..정말어이가 없엇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 난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몰랏기에 여자는 무서운동물이구나 라고만 생각햇지 이게 그년에 본모습인지몰랏음 항상 이런식으로 주위 친구들과 싸워서 안되겟다싶엇지..그래서 헤어지자함.. 근데 우리가 같이키우던 개가 잇엇음.. (내가 멍멍이를 아주좋아함ㅎㅎ) 헤어지자햇더니 강아지를 죽이겟다고 협박하는 거야..난 당연 그냥하는소린줄알앗지 설마진짜개를죽이겟어??명색이 애견학과 출신인데 ..난 꿈이 사육사일만큼 동물을 사랑햇음
근데 같이 키우는 개를 죽인다는데 어떻해 처음에 그렇게 다시사귀게됫지...그러다 너무 애가 상식적으로 할수없는짓들만 골라서하는거야 안싸워도 되는일에 굳이 싸움걸고 머리끄덩이 잡고 누가 자기한테 조금이라고 거슬리게말하면 또 욕하면서 머리잡고 친구들끼리 말장난 할수도잇는데 장난 쳣다고 머리찝고 욕하고..난진짜 여자들은 원래그런줄알앗다...(죄없는 여성분들 죄송합니다)
그래서 다시 헤어지자햇는데 두번더신안그러겟다고 눈물 콧물다빼면서 붙잡는거..내가 마음이 또약한지라..그걸또받아줫어..미쳣지..내가 미쳣지..하..욕나온다..
그렇게 그날이후..애가 들어서버렷어..진짜 무섭드라..
애를 지우자니 내실수로 그렇게된거고..어린나이에 결혼한다니 진짜 앞길이 막막햇어..그러다 애를 지우는건 좀아닌고같기에 내가 일을더하고 빡쎄게벌어서 살아나가려고 혼인신고까지 무사히마쳣어..결혼식은안올리고..
그렇게 나는 배달일을 시작으로 열심히돈을벌엇어..아주열심히..(애 일찍 보신분들은 돈이 많이들어가는 거 아실거요..) 그러다 애가 나왓어.. 처음엔아주기뻣어 내아이를 보니까 더열심히일해야겟다 이생각밖에안햇지 그러다 어느날 겨울이엇어 빙판길배달 이라 조심히운전하는데 자꾸전화오는거야 확인해보니 a더라고 빙판길 오토바이라 위험하고 배달시킨집얼마안남아서 주고 내려오면서 전화 하려구 안받앗어 그랫더니...온갖 욕설이 적혀잇는 문자..날남편으로 생각안하고 그냥 돈벌어다주는 시종으로 생각하던여자란걸 그날느꼇어 여보?자기? 이딴거바라지도 않아 나도내이름이 잇으니까 이름불러주는것만으로도 족해 근데 문자에 병*아 전화안받냐???/ ㅅㅂ 나랑 장난하냐/다른여자랑 바람피냐 이딴말도안되는 문자들을 몇십통보내놓고 내가 배달시킨집갓다나오는데 5~10분 걸렷는데 부재중 60통.. 난 급한일생긴줄알고 급하게 전화햇지..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샹각하니 웃음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햇는지 궁금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일하는거 뻔히알고 위험한 빙판길에서 배달하는거 뻔히알면서 걱정해주기는커녕 "아이스크림사와" .......????이게 말이됨?????순간 나가 잘못들은 줄알앗엇어 더시물어보니 "아이스크림 사오라고 ㅅㅂ놈아!!" ......??? ....순간 뭔가햇어.. 난 좋게 타일럿지.. 성격아니까.. "나 일하는데 어떻게가 이따퇴근하구 사다줄게 조금만 참구잇어"라고 좋게말햇어 근데...애가지고 협박하드라..ㅋㅋㅋ 정말 너무어이가없어서 기억도안나 뭐라햇는지 그래서 내가 "그럼 바닥 얼어잇으니까 조심히나가서 아스크림 사가지고와서 먹고잇을래?"라고 햇어..근데 전화기넘어로.. 집 물건때려부시는소리에 애우는소리나드라..그래서 일이건뭐건 다재치고 집으로갓지..야다치면 안되니까.. 다행이 가구만 부셔놧드라..내돈으로 꾸려논 가구..하..결국 아스크림 사다주고 그날 부터 a에게 정이 하나도 안가거더 이혼생각?당연히 수백번햇지 근데 우리애는어떻해..그날이후 난 a로봇인형이됫지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라면 하라는데로..돈벌어오는기계.. 오로지 애들만 보고 9년이라는 시간을 참아왓어..
그렇다고 a가 시댁에 잘한줄알아? 우리엄마를 은행이라고 생각햇던 년이야..지가 애보기 싫으면 우리엄마한테보내고 와서 지가 밥챵겨먹고 설겆이하는줄알아? 엄마 밥차릴때 혼자 티비보며 웃던년이고 엄마 걸겆이할때 엎드려 폰만보던 년이고 엄마청소할때 다리쭉뻗고 구경만하던 년이엇어..이러면 좀 꼭 그렇게해야된다생각 하겟는데 솔직히 시댁가면 눈치것 하지않아?? 도와주는 척이라도 하던가 설날추석 처가댁 가면 밥상뒤짚어 엎고 싸우고 죄송하단소리는 내몫이고 동네 어른분들이랑 뭐싸울게잇다고 어린년이 욕하면서 싸우고.. 시댁오면? 내동생이건 엄마건 아빠건 욕하면서 대들고.. 언제한번은 일하다 동샹한테 전화왓길래 가보니 내둘째동생도 성격잇는지라
둘이 좀심하게싸우다 a가 칼들로 설치니까 동생도 칼들고 둘이 난장판을 해놧더라..우리집에서 말고 우리엄.마집에서..엄마잇는데..이러는데 정이가겟어? 사랑한다는말이 입에서 나오겟어? 난 애들만 보고 여기까지꾹꾹참고 살아왓는데..남들 보기가 창피하드라..그년이 사고 쳐놓으면 사과는 내가하고..난 남들앞에서 당당히 어깨펴본적도.. 내친구들앞에서도 항상 쭈그리엿어 동네사람들하고도 싸우는데 내친구들한테는 뭐라안그럴거같아?? 같이일하는 아주친한 동료들이나 진짜 불*친구들..날 정말잘아는 친구들은 나보면 결혼하기싫다그래 여자들이다그럴거같다고..나9년동안 사람취급 한번 못받고..와이프 이름달로잇는년이 날 로봇 취급하는데 남들은 날 어떤취급을하겟어?
그래서 이혼하자니까 죽어도 안해준다드라..
매일하루하루가 감시엿어 pc톡으로 내꺼 로그인해서 항상 확인햇고 퇴근하면 집가서 문자,톡 확인..그냥 여자사람핀구랑 간단한 인사나눈거라도잇음 집물건부수고..
제발..
일단 글이 길어질거같기에 말좀 짧게 하겟습니다ㅠㅠ(ㅈㅅ) ###욕설주의###
@욕먹을 각오하고 작성하겟습니다@
PS. 남자분들.. 정말여자는 잘만나야 고생안합니다..
결혼하실때 이여자 아니면 죽겟다라고 생각하는 분
과 결혼하세요..꼭..
전 아직 젊디젊은 30살임..
20살때 사고를쳐 좀 일찍결혼햇지만.. 모두를 위해서 그러면 안됫다는 생각이 듬..
와이프를 a라고 부르겟음(와이프라고도 하기싫음)
a를 대학교에서 만남 같은과엿음
난 a가 이정도로 심할줄을 진짜 상상도 못해봄..
a랑 잘사귀고잇다가 100일??정도됫을때 슬슬본성을 드러내기시작햇음 처음엔 a랑 내가 자주앉던 강의실 자리가잇엇음 어느날 거기에 a친구가 앉앗잇엇음 그러더니 다짜고짜 머리끄덩이부터 잡는거임 밑도끝도없이 그냥 가서 머리를 잡음
난 조카벙졋음 앉아잇는 얘를 조카 욕하면서 때리길래 일단말림..그런데 진심 거짖말 1도 안하고 떨어뜨려노면 달려들고 달려들고 하는거임 투견인줄알앗음
그러다 한참뒤 진정됫길래 왜그랫나물어봄..
자기가 자주앉던자리에 앉아잇는거보고 화가나서 그랫다함..나보고 왜 자기편안들어줫냐고 지랄발광을 햇엇음..
????난 조카고민함 이게 내가욕먹을일이엇나.. 머리까지잡아가며 친한친구랑 싸우는게맞는건가싶엇음..정말어이가 없엇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 난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몰랏기에 여자는 무서운동물이구나 라고만 생각햇지 이게 그년에 본모습인지몰랏음 항상 이런식으로 주위 친구들과 싸워서 안되겟다싶엇지..그래서 헤어지자함.. 근데 우리가 같이키우던 개가 잇엇음.. (내가 멍멍이를 아주좋아함ㅎㅎ) 헤어지자햇더니 강아지를 죽이겟다고 협박하는 거야..난 당연 그냥하는소린줄알앗지 설마진짜개를죽이겟어??명색이 애견학과 출신인데 ..난 꿈이 사육사일만큼 동물을 사랑햇음
근데 같이 키우는 개를 죽인다는데 어떻해 처음에 그렇게 다시사귀게됫지...그러다 너무 애가 상식적으로 할수없는짓들만 골라서하는거야 안싸워도 되는일에 굳이 싸움걸고 머리끄덩이 잡고 누가 자기한테 조금이라고 거슬리게말하면 또 욕하면서 머리잡고 친구들끼리 말장난 할수도잇는데 장난 쳣다고 머리찝고 욕하고..난진짜 여자들은 원래그런줄알앗다...(죄없는 여성분들 죄송합니다)
그래서 다시 헤어지자햇는데 두번더신안그러겟다고 눈물 콧물다빼면서 붙잡는거..내가 마음이 또약한지라..그걸또받아줫어..미쳣지..내가 미쳣지..하..욕나온다..
그렇게 그날이후..애가 들어서버렷어..진짜 무섭드라..
애를 지우자니 내실수로 그렇게된거고..어린나이에 결혼한다니 진짜 앞길이 막막햇어..그러다 애를 지우는건 좀아닌고같기에 내가 일을더하고 빡쎄게벌어서 살아나가려고 혼인신고까지 무사히마쳣어..결혼식은안올리고..
그렇게 나는 배달일을 시작으로 열심히돈을벌엇어..아주열심히..(애 일찍 보신분들은 돈이 많이들어가는 거 아실거요..) 그러다 애가 나왓어.. 처음엔아주기뻣어 내아이를 보니까 더열심히일해야겟다 이생각밖에안햇지 그러다 어느날 겨울이엇어 빙판길배달 이라 조심히운전하는데 자꾸전화오는거야 확인해보니 a더라고 빙판길 오토바이라 위험하고 배달시킨집얼마안남아서 주고 내려오면서 전화 하려구 안받앗어 그랫더니...온갖 욕설이 적혀잇는 문자..날남편으로 생각안하고 그냥 돈벌어다주는 시종으로 생각하던여자란걸 그날느꼇어 여보?자기? 이딴거바라지도 않아 나도내이름이 잇으니까 이름불러주는것만으로도 족해 근데 문자에 병*아 전화안받냐???/ ㅅㅂ 나랑 장난하냐/다른여자랑 바람피냐 이딴말도안되는 문자들을 몇십통보내놓고 내가 배달시킨집갓다나오는데 5~10분 걸렷는데 부재중 60통.. 난 급한일생긴줄알고 급하게 전화햇지..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샹각하니 웃음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햇는지 궁금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일하는거 뻔히알고 위험한 빙판길에서 배달하는거 뻔히알면서 걱정해주기는커녕 "아이스크림사와" .......????이게 말이됨?????순간 나가 잘못들은 줄알앗엇어 더시물어보니 "아이스크림 사오라고 ㅅㅂ놈아!!" ......??? ....순간 뭔가햇어.. 난 좋게 타일럿지.. 성격아니까.. "나 일하는데 어떻게가 이따퇴근하구 사다줄게 조금만 참구잇어"라고 좋게말햇어 근데...애가지고 협박하드라..ㅋㅋㅋ 정말 너무어이가없어서 기억도안나 뭐라햇는지 그래서 내가 "그럼 바닥 얼어잇으니까 조심히나가서 아스크림 사가지고와서 먹고잇을래?"라고 햇어..근데 전화기넘어로.. 집 물건때려부시는소리에 애우는소리나드라..그래서 일이건뭐건 다재치고 집으로갓지..야다치면 안되니까.. 다행이 가구만 부셔놧드라..내돈으로 꾸려논 가구..하..결국 아스크림 사다주고 그날 부터 a에게 정이 하나도 안가거더 이혼생각?당연히 수백번햇지 근데 우리애는어떻해..그날이후 난 a로봇인형이됫지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라면 하라는데로..돈벌어오는기계.. 오로지 애들만 보고 9년이라는 시간을 참아왓어..
그렇다고 a가 시댁에 잘한줄알아? 우리엄마를 은행이라고 생각햇던 년이야..지가 애보기 싫으면 우리엄마한테보내고 와서 지가 밥챵겨먹고 설겆이하는줄알아? 엄마 밥차릴때 혼자 티비보며 웃던년이고 엄마 걸겆이할때 엎드려 폰만보던 년이고 엄마청소할때 다리쭉뻗고 구경만하던 년이엇어..이러면 좀 꼭 그렇게해야된다생각 하겟는데 솔직히 시댁가면 눈치것 하지않아?? 도와주는 척이라도 하던가 설날추석 처가댁 가면 밥상뒤짚어 엎고 싸우고 죄송하단소리는 내몫이고 동네 어른분들이랑 뭐싸울게잇다고 어린년이 욕하면서 싸우고.. 시댁오면? 내동생이건 엄마건 아빠건 욕하면서 대들고.. 언제한번은 일하다 동샹한테 전화왓길래 가보니 내둘째동생도 성격잇는지라
둘이 좀심하게싸우다 a가 칼들로 설치니까 동생도 칼들고 둘이 난장판을 해놧더라..우리집에서 말고 우리엄.마집에서..엄마잇는데..이러는데 정이가겟어? 사랑한다는말이 입에서 나오겟어? 난 애들만 보고 여기까지꾹꾹참고 살아왓는데..남들 보기가 창피하드라..그년이 사고 쳐놓으면 사과는 내가하고..난 남들앞에서 당당히 어깨펴본적도.. 내친구들앞에서도 항상 쭈그리엿어 동네사람들하고도 싸우는데 내친구들한테는 뭐라안그럴거같아?? 같이일하는 아주친한 동료들이나 진짜 불*친구들..날 정말잘아는 친구들은 나보면 결혼하기싫다그래 여자들이다그럴거같다고..나9년동안 사람취급 한번 못받고..와이프 이름달로잇는년이 날 로봇 취급하는데 남들은 날 어떤취급을하겟어?
그래서 이혼하자니까 죽어도 안해준다드라..
매일하루하루가 감시엿어 pc톡으로 내꺼 로그인해서 항상 확인햇고 퇴근하면 집가서 문자,톡 확인..그냥 여자사람핀구랑 간단한 인사나눈거라도잇음 집물건부수고..
진짜 일하다 매일울엇어 거짖하나안하고..한두번잇는일도아니고 이틀에 한번꼴로 사고치는데..이혼정말하고싶은데..그러다 작년에..내가 여자를만낫어...유부남인내가 이러면 안되는데..아는데.. 왜그랫는지 모르겟어..아주 좋은여잘만낫어.. 근데 그여자도 이혼하고 다시만나자고 하더라.. 유부남인거 아니까 근데 그여자 놓치면 정말안될거같은거야..처음으로 사랑한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여자엿고 남녀노소 다착하다고 입에오르내리던 여자엿어
그여자는 자기보다 주변인들을 먼저생각해주는여자엿고
먹을게 조금잇어도 자기보다 남들 먼처 챙기던여자엿어
a랑 너무다른여잘 만난거야..모든여자가 a같을거라고 생각해서 다른여잔 눈에안들어왓엇는데..9년이란새월동안 모든여자가 a같을거라고 생각햇는데..그러다가 내가 못잊어 그여자한테 자꾸연락햇어 솔직하게 그러다 a가 컴터 pc로 내 톡 로그인해서 들켯지..a가 내폰에 그여자 번호알아내서 협박하드라 페북 인스타 다올릴거라고 여자사진도 잇으니각오하라고..그여잔 잘못없는데..내가 다잘못한건데..그래서 내가빌엇어 건들지말아달라고 당연 가만히안잇지..결국 페북 인스타에 사진이랑 이름 공개 다올렷드라.. 사연도올리고..내친구한테는 하는말 보니 답도안니오는 소설을 쓰더라.."난시댁가서 매일 청소에 빨래에 다하고 애들도보고 시아버지가 장애가 잇어서 돌봐드리고 남편퇴근하면 밥도 해주고 얼마나잘해줫는데 바람을펴요???" ..아...시댁에서 매일 빨래청소는 울엄마가햇고 애들도봐주고 아버지 돌바드리는게 돈달라고 욕하는게 돌봐드린거엿어? 나밥해주는건 배달의 민족이 해준건데..
나보고 야들곤둘지말라고 욕바가지로하는데..난 애들만보고 9년을 너랑 동.거햇어...사랑하지도않는데..니 시다바리로 병신마냥 살앗다고..
인간이면 인간취급을해줘 최소 동물취급이라햇으면 내가 좀더참앗을거야..
그후 이혼하려 법원에서만낫어 근데 마지막교육을 받아야 서류접수가되는데.. 그날잠수를 탄거야.. 법원도 곱게간줄알지?? 가자가자 이혼해준해준다 말만 6~7개월하고 결국 돈땜에갓어.. 지가돈이없으니까..ㅋㅋ..곱게나오면 내가절을 해야지 잠수도 4~5번 탓나?근데마지막까지잠수네..날만받이놓고..너무열받는데..그때서야 내가 눈이돌앗지..a한테 손을뎃어..2번정도..사람인내심이란게 한계가잇는데..진짜너무참을수가없는거야 그때 처음으로 때렷어..그러더니나보고 9년참은거 그냥 늙어 죽을때까지 참지 왜이제와서 그러냐고 난리치네..니가 니같은 년이랑 살아봐 참아지나..너같은 년을 9년참앗으면 신의경지에오른거다..부처를 튀어넘는다고..부처도 너같은 년이면 엘보우로 명치 찍엇을거다 2단옆차기로 옆구리 조카때리고..남들은내가 본인들이엇으면 a매장시킨다는말 내앞에서 대놓고해..주변 모든이들이 a종말싫어하고 내친구들조차 9년동안 a한번도본적없어..ㅋㅋㅋㅋㅋ말이되???
됫고..지금은 a손데서 접금금지처분받고 지금꺼지 8개월집나와살고잇습니다..얼마전엔 내 차 블박도 훔쳐가서 퍼트린가고 ㅈㄹ하는데..나도 이글 전부퍼트려서 니가햇던짖 다까발려줄게..이글보고잇냐? 사진이나 동영상이든 그여자란 내관련햐서 올라오면 니실명 니사는주소 나도 니사진 퍼트리고..이혼한다..양육비 내노으라고 ㅈㄹ하는데 양육비받고싶으면 이혼하고 받아가세요 이혼도 안햇는데 개뿔 양육비같은소리하고잇어 참고로 얼마전 저한테 400~500되는돈 뜯어같구요 엄마도 애들 안쓰러워 옷사쥰다고 전화나니까 돈으로 내노으라고 하고 끊엇다네요..애들도 제가키우고싶은데 양육원이 a가 가지고잇고 법원에서도 이혼하면 100%는아니지만 거의 모가 키우게 한다네요..애들도 a처롬 클까봐무섭습니다..집청소도 안해서 아들둘이 (초3, 7세)집청소하는데.. 아이들 저한테안보내는 이유도 돈뜯어내려 안보냅니다.. 애들 키울 능력 조차안되면서 애들로 협박하고 돈뜯어내고..
애들건들지말라고? 애들걱정하는년이 애 열나서 펄펄끓는데 니놀러가고 싶다고 데리고나가냐? ... 말도안되는말 상당히많지만.. 여기까지 제일 약과만 썻습니다.. 수많은일들도 짧게 간추린게이정도구요..
아..잘한짖은아니지만 그여자..만나고잇습니다..정말..정말행복하고 친구들도 소개시켜줫더니 정말 괸찮다고..여자한테 고맙다고...하네요..하하..원래 이러면 안되는건데.하하..남들도 저보고 많이행복해보인다하구요..그여자 만나고 난뒤..살도 많이찌고..잇다는건 행복하다는거겟죠??
여자랑 상의한게잇는데 제가말도 꼬내기존에 애들 데리고 오라고 오히려 화를내내요 그딴 여자랑잇음 애들이 커서 뭘배우겟냐고.. 욕..달게받겟습니다..하지만..축복도 많이해주세요..
폰으로 쓰다보니 두서없이 이랫다저랫다 엉망진창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까지 10년 참앗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