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말없이 약속할게당신 눈물이 마를 때까지 내가 지켜준다고멀고 먼 훗날 지금을 회상하며 작은 입맞춤을 할 수 있다면이 넓은 세상위에 그 길고 긴 시간 속에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오직 너 하나만을 사랑해또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을 만난걸 감사해 보고싶어 미치겠어보고싶어서 벌써 정신줄 놨어자주 못봐도 너 나 잊지마라는 말 너무 좋다딱히 뭘 안해도 같이 있으면 그냥 마냥 좋다하루종일 시무룩하다가도 당신 전화한통에 너무 좋다사실 이 세상에 당신과 같이 숨쉬는 것 조차 너무 좋다그래도 나는 정말 성에 안차보고싶어 미치겠어 난 가진게 그리 많진 않아어쩌면 많이 부족할지도 몰라가끔 나와 다투기도 하겠지만주위를 둘러보면 당신한테 나보다 좋은 사람 많겠지만당신을 사랑하는 내 맘 그것만큼은 자신 있어우산 없는 날 내리는 비를 막아줄 수는 없지만비가 오면 항상 함께 맞아 줄게모든 걸 다 줄 수는 없겠지만작은 행복에 미소 짓게 해줄게무슨 일이 있어도 너의 편이 돼줄게 언제까지나세상이 그리 쉽진 않아몇 번씩 넘어지곤 할지 몰라꼭 잡은 두 손만 놓치지 않고서 함께 가면 돼힘든 일이 있어도 기쁜 일이 있어도 함께 할게 언제까지나 늘 당신 곁에서당신 편에서서 당신을 지키고당신을 사랑할게 내 맘 변하지 않는다고 당신에게 다시 한 번 약속해당신에게 사랑한다는 말내게는 눈으로 하고 싶은 말마음으로 하고 싶은 그 말언제나 당신이 내게 귀기울일 때늘 속삭여 주고 싶은 그 말사랑해 말하지 않아도당신을 향해 간절하게 애타는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 볼 때당신은 들을 수 있는 그 말당신에게만 꼭 하고 싶은 그 말사랑해 그냥 바라만 보아도당신과 손끝만 스쳐도나의 숨결을 느끼기만 해도당신은 느낄 수 있는 내 맘당신을 사랑하는 내 맘또 사랑해 내 전부인 너내 모든 것인 너나의 모든 걸 가진 너주고 또 주고도더 주고 싶어지는 너나의 산소 같은 너늘 함께 하고 싶은 너늘 너에게 아낌없이 변함없이채워주고싶은 너늘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은 너 그런 널나는 미치도록죽도록 사랑해 날 더 따뜻하게 더 깊게더 사랑스럽게 날 가져줘 당신을 늘 내가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거라고 믿어일년이 지나 십년이 가도내가 널 사랑하고 싶다.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돼서네 곁에서 언제나 널 웃게 하고 싶다.당신은 내게 너무나 고마운 사람늘 날 위해 나에게 당신의 사랑을 채워주는 사랑스러운 사람 또 날 믿고 내 곁을 따라와 주는 당신이 난 너무나 좋고 너무나 사랑스럽고 너무나 고맙고 당신이 너무나 예뻐 먼 미래는 생각지 않고 늘 지금만 현재만너와 내가 숨 쉬고 함께 바라보고서로의 손을 잡고 있고 서로의 숨결을 느끼고눈 맞춤하는 그 시간 입맞춤하는 그 시간만기억하자 했지만가끔은 상상하곤 해먼 미래 너와 함께 하는 그 시간들을일년 이년 아니 십년이 지나도내가 너를너는 나를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또 손 잡고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는너와 나를 그렇게 상상하곤 해 그래서 난 너무 행복해. 너의 머릿결을 만질 수 있고너와 마주 보고 웃고 숨쉬고 입맞춤 할 수 있어서또널 안고 힘들 때 너의 눈물 닦아 줄 수 있고또 가끔은 네 작은 어깨에 기대 투정 부릴 수 있어서참 다행이야.당신이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내 옆에 나와 함께 하고 있으니까 말야.거친 바람이 불어서 또 젖은 지붕 밑에서도나 홀로 내팽겨쳐져 있지 않아서 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당신이 나와 함께 해줘서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는 당신이라는 사람 때문이라는 걸 알고 있을까 널 만나 너와 나눠 먹을 밥을 지을 수 있게 됐고널 만나 너의 지친 마음을 쓰다듬어 주고아픈 어깨를 주물러 줄 수 있게 됐고널 안고 잘 하지 못하는 위로라도 할 수 있어서참 다행이야.너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내게 있어 줘서 고마워 널 만난 후로나의 모든 삶은 무의미한 삶이 아닌널 위한 삶으로의미있는 내 삶이 되었어. 내게 너무 소중하고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널난 널 너무나 사랑해 오직 너오직 너 하나만 있으면 돼오직 너오직 너만 내 곁에 있어주면 돼 그렇게 너하고 나우리 둘만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돼 나도 욕심쟁이라나도 질투쟁이라가끔은 질투가 나기도하고가끔은 널 더 갖고싶어 안달날지도 몰라 널 더 소유하고 싶은 내 욕심 부릴지 몰라때론 투정부리기도 하겠지 널 다 이해하고 알면서도아마 어린아이같이 가끔은그런 나 때문에 속상할지 몰라 그래도 내 마음은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 거라고 사랑해오늘도어제보다 더 많이 널 사랑해하루하루 널 더 많이 사랑하고너의 모든 걸 사랑해 너에게 날 다 줘도어떤 후회도 없는 만큼단 한 순간도 후회 하지 않은 만큼더 너에게 주고 싶은 만큼널 사랑해 너와 더 오래토록더 따뜻하게... 더 간절히더 애틋하게.. 더 더... 더 그렇게 더.. 그냥 다.. 너와 나 서로의 모든걸 나누고 공유하고 사랑하고 싶다.더 많이 -더...많이 너만 사랑하니까너밖에 없으니까너면 충분하니까네가 내 전부니까 그니까 내가 널 사랑해어떤 말로도 내 마음 다 표현치 못하지만내가 널 사랑해 일 분 일초도 남김없이널 사랑해 널 바라다 보는내 눈빛만 봐도넌 알겠지내 마음 절절하고 간절한 내 마음널 향한 진실하고도 진실한맑고 투명한 내 마음 널 사랑하는 그 마음 그 마음만 봐그 어떤 것이 우리에게 닥쳐와도 흔들리지 말자죽도록 사랑해보자. 우리 -내가 널 사랑하듯너도 날 그렇게 사랑해줘 내가 널 더 많이 사랑할게사랑해사랑해사랑해 미치도록오늘도 널사랑해 내일은 오늘 보다 더널 사랑할거야 그리고그 사랑 넌 받기만 하면 돼내가 줄게펑펑 네가 외롭지도공허하지도불안하지도 않게늘그 사랑 꽉꽉 채워줄게 네가 늘사랑받는 여자라느끼도록내가 더 잘할게 사랑해 3
스무 번째 편지 – 나에겐 오직 너 하나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말없이 약속할게
당신 눈물이 마를 때까지 내가 지켜준다고
멀고 먼 훗날 지금을 회상하며 작은 입맞춤을 할 수 있다면
이 넓은 세상위에 그 길고 긴 시간 속에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오직 너 하나만을 사랑해
또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을 만난걸 감사해
보고싶어 미치겠어
보고싶어서 벌써 정신줄 놨어
자주 못봐도 너 나 잊지마라는 말 너무 좋다
딱히 뭘 안해도 같이 있으면 그냥 마냥 좋다
하루종일 시무룩하다가도 당신 전화한통에 너무 좋다
사실 이 세상에 당신과 같이 숨쉬는 것 조차 너무 좋다
그래도 나는 정말 성에 안차
보고싶어 미치겠어
난 가진게 그리 많진 않아
어쩌면 많이 부족할지도 몰라
가끔 나와 다투기도 하겠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당신한테 나보다 좋은 사람 많겠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맘 그것만큼은 자신 있어
우산 없는 날 내리는 비를 막아줄 수는 없지만
비가 오면 항상 함께 맞아 줄게
모든 걸 다 줄 수는 없겠지만
작은 행복에 미소 짓게 해줄게
무슨 일이 있어도 너의 편이 돼줄게 언제까지나
세상이 그리 쉽진 않아
몇 번씩 넘어지곤 할지 몰라
꼭 잡은 두 손만 놓치지 않고서 함께 가면 돼
힘든 일이 있어도 기쁜 일이 있어도 함께 할게
언제까지나 늘 당신 곁에서
당신 편에서서 당신을 지키고
당신을 사랑할게 내 맘 변하지 않는다고 당신에게 다시 한 번 약속해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말
내게는 눈으로 하고 싶은 말
마음으로 하고 싶은 그 말
언제나 당신이 내게 귀기울일 때
늘 속삭여 주고 싶은 그 말
사랑해
말하지 않아도
당신을 향해 간절하게 애타는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 볼 때
당신은 들을 수 있는 그 말
당신에게만 꼭 하고 싶은 그 말
사랑해
그냥 바라만 보아도
당신과 손끝만 스쳐도
나의 숨결을 느끼기만 해도
당신은 느낄 수 있는 내 맘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맘
또 사랑해
내 전부인 너
내 모든 것인 너
나의 모든 걸 가진 너
주고 또 주고도
더 주고 싶어지는 너
나의 산소 같은 너
늘 함께 하고 싶은 너
늘 너에게 아낌없이 변함없이
채워주고싶은 너
늘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은 너
그런 널
나는 미치도록
죽도록 사랑해
날 더 따뜻하게 더 깊게
더 사랑스럽게 날 가져줘
당신을 늘 내가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거라고 믿어
일년이 지나 십년이 가도
내가 널 사랑하고 싶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돼서
네 곁에서 언제나 널 웃게 하고 싶다.
당신은 내게 너무나 고마운 사람
늘 날 위해 나에게 당신의 사랑을 채워주는 사랑스러운 사람
또 날 믿고 내 곁을 따라와 주는 당신이
난 너무나 좋고 너무나 사랑스럽고 너무나 고맙고 당신이 너무나 예뻐
먼 미래는 생각지 않고 늘 지금만 현재만
너와 내가 숨 쉬고 함께 바라보고
서로의 손을 잡고 있고 서로의 숨결을 느끼고
눈 맞춤하는 그 시간 입맞춤하는 그 시간만
기억하자 했지만
가끔은 상상하곤 해
먼 미래
너와 함께 하는 그 시간들을
일년 이년 아니 십년이 지나도
내가 너를
너는 나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또
손 잡고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는
너와 나를
그렇게
상상하곤 해
그래서 난 너무 행복해.
너의 머릿결을 만질 수 있고
너와 마주 보고 웃고 숨쉬고 입맞춤 할 수 있어서
또
널 안고 힘들 때 너의 눈물 닦아 줄 수 있고
또 가끔은 네 작은 어깨에 기대 투정 부릴 수 있어서
참 다행이야.
당신이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내 옆에 나와 함께 하고 있으니까 말야.
거친 바람이 불어서
또 젖은 지붕 밑에서도
나 홀로 내팽겨쳐져 있지 않아서
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당신이 나와 함께 해줘서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는
당신이라는 사람 때문이라는 걸
알고 있을까
널 만나 너와 나눠 먹을 밥을 지을 수 있게 됐고
널 만나 너의 지친 마음을 쓰다듬어 주고
아픈 어깨를 주물러 줄 수 있게 됐고
널 안고 잘 하지 못하는 위로라도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야.
너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내게 있어 줘서 고마워
널 만난 후로
나의 모든 삶은 무의미한 삶이 아닌
널 위한 삶으로
의미있는 내 삶이 되었어.
내게 너무 소중하고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널
난 널 너무나 사랑해
오직 너
오직 너 하나만 있으면 돼
오직 너
오직 너만 내 곁에 있어주면 돼
그렇게 너하고 나
우리 둘만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돼
나도 욕심쟁이라
나도 질투쟁이라
가끔은 질투가 나기도하고
가끔은 널 더 갖고싶어 안달날지도 몰라
널 더 소유하고 싶은 내 욕심 부릴지 몰라
때론 투정부리기도 하겠지
널 다 이해하고 알면서도
아마 어린아이같이 가끔은
그런 나 때문에 속상할지 몰라
그래도 내 마음은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 거라고
사랑해
오늘도
어제보다 더 많이 널 사랑해
하루하루 널 더 많이 사랑하고
너의 모든 걸 사랑해
너에게 날 다 줘도
어떤 후회도 없는 만큼
단 한 순간도 후회 하지 않은 만큼
더 너에게 주고 싶은 만큼
널 사랑해
너와 더 오래토록
더 따뜻하게
...
더 간절히
더 애틋하게..
더 더... 더
그렇게 더..
그냥 다.. 너와 나
서로의 모든걸 나누고 공유하고 사랑하고 싶다.
더 많이 -
더...
많이
너만 사랑하니까
너밖에 없으니까
너면 충분하니까
네가 내 전부니까
그니까
내가 널 사랑해
어떤 말로도
내 마음 다 표현치 못하지만
내가 널 사랑해
일 분 일초도 남김없이
널 사랑해
널 바라다 보는
내 눈빛만 봐도
넌 알겠지
내 마음
절절하고 간절한 내 마음
널 향한 진실하고도 진실한
맑고 투명한 내 마음
널 사랑하는 그 마음
그 마음만 봐
그 어떤 것이 우리에게 닥쳐와도 흔들리지 말자
죽도록 사랑해보자. 우리 -
내가 널 사랑하듯
너도 날 그렇게 사랑해줘
내가 널 더 많이 사랑할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미치도록
오늘도 널
사랑해
내일은 오늘 보다 더
널 사랑할거야
그리고
그 사랑 넌 받기만 하면 돼
내가 줄게
펑펑
네가 외롭지도
공허하지도
불안하지도 않게
늘
그 사랑 꽉꽉 채워줄게
네가 늘
사랑받는 여자라
느끼도록
내가 더 잘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