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애한테 가서 진짜 친절하게 "00아 저 반지랑 인형 언니가 친구들한테 받은거라 가져가면 안돼~" 이랬더니
진짜 연기 해도 될만큼 자기 엄마아빠한테 가서 언니가 저거 준다고 했는데 뺏는다고 조카게 우는거
너무 당황하고 화나서 "이거 언니한테 정말 중요한 거라 못줘" 했더니 집이 떠나가라 울길래
작은 외숙모가 "00아 어린 동생이 이거 달라는데 그냥 줘라" 하길래 어떤 미친놈이 남친 커플링이랑 친구한테 받은 걸 왜줘 하는 생각으로
외숙모한테 "외숙모 저 남친한테 받은 커플링이랑 친구한테 생일로 받은 인형이라서 못줘요" 하고 딱 거절했더니
화를 내면서 뜨끔없이 친척들 다 보고 있는데 "교육을 왜 저따구로 시켰냐, 동생한테 저것도 못주냐 막 뭐 소리치면서 말하는데
너무 어이없고 빡쳐서(예의 없어 보일지도 모름;;)
"네 동생 줄께요 주는대신 남친 커플링 추억이랑 소중한고 다 들어가 있으니까 오십만원 주시구요 저 큰곰인형 생일선물에 친구가 준거니까 사십만원 주세요 합해서 구십만원 이네요 친척 이니까 디씨해서 80만원에 드릴께요~~"
엄청 당황하면서 얼버무리길래
"사실마음 없으시면요 사지마세요^^ 저도 별로 팔고 싶지도 않고 그리고 쟤(여자애) 인성 좀 고치셔야 겠어요 애가 엄청 싹퉁머리 없고 길거리에서도 저러면 진짜 쪽팔리겠네요~
아 따님 고치기 전에 외숙모 부터 고치세요~~
이럼
(일부로 더 싸가지 없게 말함
그랬더니 울 엄마가 그만 하라면서 말리니까
내가 "아 마지막으로 할말인데 오냐오냐 키우니까 저따구 인거예요 10살 먹고 세상 모르네요"
이러고 나서 친척들 내 말하는거 걍 멍하니 듣고 있었음
그러고 작은외숙모 황급히 나가심~~
작은 외숙모랑 말싸움
(음슴체 이해 부탁)
딱히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항상 명절이던 뭐던 우리집에서 항상 모였는데
작은 외숙모 한테 10살 짜리 여자애가 있는데
싸가지 없고 개념도 없어서 난 싫어함
근데 여자애가 내가 남친이랑 맞춘 커플링이랑 친구가 생일때 준 큰곰인형을 계속 탐내는거임
그래서 내가 방에서 처 박혀 있다가 화장실 갔다온 사이에
가져간거
내가 여자애한테 가서 진짜 친절하게 "00아 저 반지랑 인형 언니가 친구들한테 받은거라 가져가면 안돼~" 이랬더니
진짜 연기 해도 될만큼 자기 엄마아빠한테 가서 언니가 저거 준다고 했는데 뺏는다고 조카게 우는거
너무 당황하고 화나서 "이거 언니한테 정말 중요한 거라 못줘" 했더니 집이 떠나가라 울길래
작은 외숙모가 "00아 어린 동생이 이거 달라는데 그냥 줘라" 하길래 어떤 미친놈이 남친 커플링이랑 친구한테 받은 걸 왜줘 하는 생각으로
외숙모한테 "외숙모 저 남친한테 받은 커플링이랑 친구한테 생일로 받은 인형이라서 못줘요" 하고 딱 거절했더니
화를 내면서 뜨끔없이 친척들 다 보고 있는데 "교육을 왜 저따구로 시켰냐, 동생한테 저것도 못주냐 막 뭐 소리치면서 말하는데
너무 어이없고 빡쳐서(예의 없어 보일지도 모름;;)
"네 동생 줄께요 주는대신 남친 커플링 추억이랑 소중한고 다 들어가 있으니까 오십만원 주시구요 저 큰곰인형 생일선물에 친구가 준거니까 사십만원 주세요 합해서 구십만원 이네요 친척 이니까 디씨해서 80만원에 드릴께요~~"
엄청 당황하면서 얼버무리길래
"사실마음 없으시면요 사지마세요^^ 저도 별로 팔고 싶지도 않고 그리고 쟤(여자애) 인성 좀 고치셔야 겠어요 애가 엄청 싹퉁머리 없고 길거리에서도 저러면 진짜 쪽팔리겠네요~
아 따님 고치기 전에 외숙모 부터 고치세요~~
이럼
(일부로 더 싸가지 없게 말함
그랬더니 울 엄마가 그만 하라면서 말리니까
내가 "아 마지막으로 할말인데 오냐오냐 키우니까 저따구 인거예요 10살 먹고 세상 모르네요"
이러고 나서 친척들 내 말하는거 걍 멍하니 듣고 있었음
그러고 작은외숙모 황급히 나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