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나 오타가 생길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릴께요~^^
저는 임신 14주차 이구요, 결혼 후 첫 임신입니다.
현재 홀 시어머니 이신데요..사정이 생기셔서 이사을 가야 할 것 같다고 하는데..
남편이 자꾸 우리 살고 있는 집 근처로 이사 오시기를 원해요 ㅠㅠ
제 입장에서는 남편이 큰 아들이고 시어머니께서 혼자 계시기에 남편에게 의지도 많이 하고..무슨 일만 생기면 남편을 제일 먼저 찾고 그런 사소한 문제로 인해 남편도 스트레스 받아하는 모습도 보이기에 만약을 대비해 저는 도보로 걸을수 있는 가까운 거리는 반대하고 있는 입장인데...
남편이 자꾸 가까운곳으로 이사 와도 어머니 성격상 집에 불쑥 올일도 없고 피해갈 일도 없을꺼라며 저를 자꾸 설득하려 하네요...ㅠㅠ
지금도 남편에게 향하는 어머니의 의지도가 심할만큼 심하다 생각이 드는데...(가끔 내남편인지 어머니 남편인지 헷갈릴때가 있을 정도네요..)
임신중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 한다고 남편이 그러는데요..정말 제가 예민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요?
남편과 같이 볼께요..댓글좀 부탁 드릴께요 ...
남편이 시어머니 댁을 우리집 근처로 이사오게 한대요 ㅠ
저는 임신 14주차 이구요, 결혼 후 첫 임신입니다.
현재 홀 시어머니 이신데요..사정이 생기셔서 이사을 가야 할 것 같다고 하는데..
남편이 자꾸 우리 살고 있는 집 근처로 이사 오시기를 원해요 ㅠㅠ
제 입장에서는 남편이 큰 아들이고 시어머니께서 혼자 계시기에 남편에게 의지도 많이 하고..무슨 일만 생기면 남편을 제일 먼저 찾고 그런 사소한 문제로 인해 남편도 스트레스 받아하는 모습도 보이기에 만약을 대비해 저는 도보로 걸을수 있는 가까운 거리는 반대하고 있는 입장인데...
남편이 자꾸 가까운곳으로 이사 와도 어머니 성격상 집에 불쑥 올일도 없고 피해갈 일도 없을꺼라며 저를 자꾸 설득하려 하네요...ㅠㅠ
지금도 남편에게 향하는 어머니의 의지도가 심할만큼 심하다 생각이 드는데...(가끔 내남편인지 어머니 남편인지 헷갈릴때가 있을 정도네요..)
임신중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 한다고 남편이 그러는데요..정말 제가 예민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요?
남편과 같이 볼께요..댓글좀 부탁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