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결혼후 친구들 문제때문에요...
원래 결혼 전에도 먼저 연락을 잘하는 성격은 아니였어요
그런데 결혼후에도 다름없이 한 거 같은데
친구들이 저한테 뭔가 서운한게 있는것 같아 보였어요
신랑 친구들은 집에 자주 쳐들어 와서 자주 보는건 있었는데 그거때문에 마음이 상한건지...
제가 혼자 그렇게 생각해서 그렇게 느끼는건지...
가끔 만나게 되면 아무래도 귀가가 전보다 빨라졌어요
그래서 중간에 먼저 나오곤 했었어요. 저도 아쉽지만 신랑 눈치보기도 싫고... 아무래도 전처럼 놀기는 저도 쫌 그랬어요. 다른친규가 저한테 결혼한 사람이라 마음대로 연락하기도 그렇고 만나자 먼저 말하기도 그렇다고 한적이 있어서 제가 연락 먼저 하기도 하고 잘 지내는지 안무 연락도 한다고 했는데..
그리고 시댁 식구들이 많다보니까 행사가 너무 많아서 토요일은 한달에 두번정도는 시댁에 가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친구들 만나는 주말이 점점 적어지고 저도 직장다니니 쉬고싶은 날도 있자나요...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것들도 많은대 친구들까지 신경쓰게 하는거 같아 저도 서운해 지고 .... 제가 이기적인걸 수도 있겠죠 ..??
휴 ... 이런걸 어떻게 이해시키고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 정말 막막하네요
차라리 대놓고 이러이러해서 서운하다 라고 말한다면 핑계라도 되고 사과라도 하고 풀겠는데 그런게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말할때마다 말에 뼈가 있는거 같고... 뭔가 의미를 담아서 얘기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먼저 서운한게 있냐 기분나쁜거 있냐고 물었다가 크게 싸울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 다른 인생 선배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해결해 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ㅠ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결혼후친구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결혼후 친구들 문제때문에요...
원래 결혼 전에도 먼저 연락을 잘하는 성격은 아니였어요
그런데 결혼후에도 다름없이 한 거 같은데
친구들이 저한테 뭔가 서운한게 있는것 같아 보였어요
신랑 친구들은 집에 자주 쳐들어 와서 자주 보는건 있었는데 그거때문에 마음이 상한건지...
제가 혼자 그렇게 생각해서 그렇게 느끼는건지...
가끔 만나게 되면 아무래도 귀가가 전보다 빨라졌어요
그래서 중간에 먼저 나오곤 했었어요. 저도 아쉽지만 신랑 눈치보기도 싫고... 아무래도 전처럼 놀기는 저도 쫌 그랬어요. 다른친규가 저한테 결혼한 사람이라 마음대로 연락하기도 그렇고 만나자 먼저 말하기도 그렇다고 한적이 있어서 제가 연락 먼저 하기도 하고 잘 지내는지 안무 연락도 한다고 했는데..
그리고 시댁 식구들이 많다보니까 행사가 너무 많아서 토요일은 한달에 두번정도는 시댁에 가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친구들 만나는 주말이 점점 적어지고 저도 직장다니니 쉬고싶은 날도 있자나요...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것들도 많은대 친구들까지 신경쓰게 하는거 같아 저도 서운해 지고 .... 제가 이기적인걸 수도 있겠죠 ..??
휴 ... 이런걸 어떻게 이해시키고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 정말 막막하네요
차라리 대놓고 이러이러해서 서운하다 라고 말한다면 핑계라도 되고 사과라도 하고 풀겠는데 그런게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말할때마다 말에 뼈가 있는거 같고... 뭔가 의미를 담아서 얘기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먼저 서운한게 있냐 기분나쁜거 있냐고 물었다가 크게 싸울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 다른 인생 선배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해결해 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ㅠ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