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로 사이판 고모님 생신입니다.그래서 ,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는데조촐하게 착한갈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알래스카의 기운을 받아 더욱 건강해진 사이판 고모님은 알래스카 예찬론자이십니다.알래스카 오시기전 많은 수술을 하시고 제대로걷지도 못하던 힘든 시기에 알래스카를 찾아지금은 정정하게 걸어다니십니다..약 40년전에 미국 여행을 하시면서 알래스카를우연히 지나치신적이 있으셨는데, 그때 알래스카가이렇게 좋은줄 알았다면 탈출을 감행해서알래스카에 정착을 했을텐데 너무나 아쉽다고 합니다..알래스카 기차역과 영등포 주변을 노을과 함께소개하기로 하겠습니다..오늘 생신을 맞은 사이판 고모님의 정정하신 모습입니다.불로초주에 취하셨는데 금방 깨셨네요..사이판 고모님은 79세이시고, 두 누님은 75세이십니다.미국나이입니다..온도가 좀 올라가야 빙판길이 사라질텐데 날씨가 정말 알래스카답게 낮네요..무스위에 곰이 올라가고 그 곰위에 독수리가 올라앉은 정겨운 모습은 알래스카의 상징입니다..알래스카 앵커리지의 기차역입니다..저 고가도로가 바로 영등포 고가도로입니다.굴레방다리처럼 생겼나요?한국의 영등포 굴레방 다리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요..노을이 조금씩 드리우고 있습니다.이제는 해가 길어져서 너무 신이 납니다..겨울에도 마가목 열매가 떨어지지않아 새들과 무스에게좋은 먹이가 되고 있습니다..다은타운 빌딩 벽화에 개썰매가 그려져 있네요.여기서 3월에는 아주 큰 이벤트가 벌어질 예정입니다. .주말시장 사무실도 이제 문을 닫고 주차장 부지로 활용이 됩니다..알래스카가 49번째주로 등극을 하면서 건국 기념물로 아이젠하워 흉상을 세웠습니다..기차역에서 바라본 힐튼호텔..비행기 소리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 하늘을 유유히 산책하는 경비행기가 보이네요.히딩 장치가 없어 엄청 추울 것 같네요..우측에 가로등이 켜지면 아주 무드가 끝내줍니다.아직 등이 켜지지않아 아쉽네요..알래스카 철도청입니다.언젠가 한번 안에 들어가 사진을 찍을려고 하니얼마나 직원이 친절하게 대해주는지 너무 미안할 정도였습니다..추억의 땡땡이 건널목.그 종소리가 울리면 주변에는 자동으로 시간을 알 수 있지요..맨 좌측이 인순누님,사이판고모님,정부미강 누님(타칭 주방장 누님)이십니다..조선간장에 절여서 3일을 냉장고에서 숙성을 시키고 다시, 다양한 과일로 양념을 해서 3일간을 냉장고에 숙성시켜삶아내온 일명 " 착한 갈비" 입니다..맛이 정말 끝내줍니다.잡냄새가 하나도 없고 은은한 과일향이 나기에 먹기에너무 부드럽고 좋습니다..좌측은 부추와 양파만을 볶아내온 요리인데 은근히 당기는맛이 아주 좋습니다..우측은 해초 무침입니다..생일이라 인순누님이 카네이션 꽃을 사오셨습니다.그리고, 미역국은 당연한 수순.오늘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갈비를 여섯대 먹었답니다..앗! 배를 넣는다는게 아주 편하게 사진을 찍었네요.에휴...이럴수가.겨울에 나온배 아닙니다.원래 그렇습니다...ㅎㅎ.잘 먹고 잘 사는법을 항상 준수하는 가족같은 사이입니다.언제 만나도 늘 즐겁고 서로를 배려해주는 마음이참 고맙기만 합니다..표주박오늘 정말 최태민 같은 이메일을 받았습니다.잠시 소개해 볼까요?.저에게 보내온 이메일을 가감없이 올려봅니다..우리 메일좀 합시다난 미정부로 부터 Aalska 를 버락 오바마를 통하여 개인재산으로 매입한 사람입니다면적은 러시아로 부터 인수받은면적100%값은 러시아로 지불한값의95%인상지불하고 Aalaska 를 나개인 랜드로 양수양도받은 사실은 전혀모르고 계신것이라면 한번 알아보고 Aalaska 소개에 임하시기 바람니다그리고 앞으로 나와 알라스카자연보존에 함꼐하여 주시면 고맙겠읍니다거제고현에서 .Choo추태영geoje_city goheyn98. TEL.010_4888_1816, in south korea.,\TEL..choo추태영.이런 내용입니다.시국이 하수선하니 별 이상한 분들이 나타나시네요.어디 종교단체장은 아니시겠지요?.잠시나마 즐겁게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금년 디비전드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세금도 팍팍 줄여주세요...자신의 집을 손수 짓는 부부의 모습입니다.저 정도 지역이면 땅값은 4천불 정도면 족할 것 같네요.보이는게 다 내땅이 되는거지요.. 1
알래스카 " 착한 갈비와 영등포 "
오늘은 바로 사이판 고모님 생신입니다.
그래서 ,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는데
조촐하게 착한갈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
알래스카의 기운을 받아 더욱 건강해진
사이판 고모님은 알래스카 예찬론자이십니다.
알래스카 오시기전 많은 수술을 하시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던 힘든 시기에 알래스카를 찾아
지금은 정정하게 걸어다니십니다.
.
약 40년전에 미국 여행을 하시면서 알래스카를
우연히 지나치신적이 있으셨는데, 그때 알래스카가
이렇게 좋은줄 알았다면 탈출을 감행해서
알래스카에 정착을 했을텐데 너무나 아쉽다고 합니다.
.
알래스카 기차역과 영등포 주변을 노을과 함께
소개하기로 하겠습니다.
.
오늘 생신을 맞은 사이판 고모님의 정정하신 모습입니다.
불로초주에 취하셨는데 금방 깨셨네요.
.
사이판 고모님은 79세이시고, 두 누님은 75세이십니다.
미국나이입니다.
.
온도가 좀 올라가야 빙판길이 사라질텐데 날씨가 정말
알래스카답게 낮네요.
.
무스위에 곰이 올라가고 그 곰위에 독수리가 올라앉은
정겨운 모습은 알래스카의 상징입니다.
.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기차역입니다.
.
저 고가도로가 바로 영등포 고가도로입니다.
굴레방다리처럼 생겼나요?
한국의 영등포 굴레방 다리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요.
.
노을이 조금씩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해가 길어져서 너무 신이 납니다.
.
겨울에도 마가목 열매가 떨어지지않아 새들과 무스에게
좋은 먹이가 되고 있습니다.
.
다은타운 빌딩 벽화에 개썰매가 그려져 있네요.
여기서 3월에는 아주 큰 이벤트가 벌어질 예정입니다.
.
주말시장 사무실도 이제 문을 닫고 주차장 부지로 활용이 됩니다.
.
알래스카가 49번째주로 등극을 하면서 건국 기념물로
아이젠하워 흉상을 세웠습니다.
.
기차역에서 바라본 힐튼호텔.
.
비행기 소리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 하늘을 유유히 산책하는
경비행기가 보이네요.
히딩 장치가 없어 엄청 추울 것 같네요.
.
우측에 가로등이 켜지면 아주 무드가 끝내줍니다.
아직 등이 켜지지않아 아쉽네요.
.
알래스카 철도청입니다.
언젠가 한번 안에 들어가 사진을 찍을려고 하니
얼마나 직원이 친절하게 대해주는지 너무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
추억의 땡땡이 건널목.
그 종소리가 울리면 주변에는 자동으로 시간을 알 수 있지요.
.
맨 좌측이 인순누님,사이판고모님,
정부미강 누님(타칭 주방장 누님)이십니다.
.
조선간장에 절여서 3일을 냉장고에서 숙성을 시키고
다시, 다양한 과일로 양념을 해서 3일간을 냉장고에 숙성시켜
삶아내온 일명 " 착한 갈비" 입니다.
.
맛이 정말 끝내줍니다.
잡냄새가 하나도 없고 은은한 과일향이 나기에 먹기에
너무 부드럽고 좋습니다.
.
좌측은 부추와 양파만을 볶아내온 요리인데 은근히 당기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우측은 해초 무침입니다.
.
생일이라 인순누님이 카네이션 꽃을 사오셨습니다.
그리고, 미역국은 당연한 수순.
오늘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갈비를 여섯대 먹었답니다.
.
앗! 배를 넣는다는게 아주 편하게 사진을 찍었네요.
에휴...이럴수가.
겨울에 나온배 아닙니다.
원래 그렇습니다...ㅎㅎ
.
잘 먹고 잘 사는법을 항상 준수하는 가족같은 사이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즐겁고 서로를 배려해주는 마음이
참 고맙기만 합니다.
.
표주박
오늘 정말 최태민 같은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잠시 소개해 볼까요?
.
저에게 보내온 이메일을 가감없이 올려봅니다.
.
우리 메일좀 합시다
난 미정부로 부터 Aalska 를 버락 오바마를 통하여
개인재산으로 매입한 사람입니다
면적은 러시아로 부터 인수받은
면적100%값은 러시아로 지불한값의95%인상지불하고 Aalaska 를
나개인 랜드로 양수양도받은 사실은 전혀모르고 계신것이라면
한번 알아보고 Aalaska 소개에 임하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와 알라스카
자연보존에 함꼐하여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거제고현에서 .Choo추태영
geoje_city goheyn98. TEL.010_4888_1816,
in south korea.,\TEL..choo추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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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입니다.
시국이 하수선하니 별 이상한 분들이 나타나시네요.
어디 종교단체장은 아니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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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즐겁게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년 디비전드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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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팍팍 줄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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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집을 손수 짓는 부부의 모습입니다.
저 정도 지역이면 땅값은 4천불 정도면 족할 것 같네요.
보이는게 다 내땅이 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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