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뜯어 먹는 센터 어떻게 해야되나요ㅠ

2017.02.07
조회681
오늘 저랑 엄마랑 같이 종로구에 있는 ㅇㄹ난청센터 갔는데요....
거기에서 뭐 잘못만들어서 1년만에 다시 그걸 만드는데 미안한것도 없는지 만드는데 값 깎지 않고 정상가 딱 받아낸적이 있었는데 저희 쪽에서 그냥 넘어갔었어요...
근데 제가 이번에 갈일이 생겨서 갔는데 거기서 일이 생겼어요
거기 직원들이랑 사장이 말하는게 진짜 무개념인거ㅠ
보통 고객이 진상 짓 해도 제대로하는데 저희 쪽에선 진상짓 한거도 아니고 제대로 사실을 집어내서 질문하는데 막 화내면서 당신들은 고객이 아니라고 했어요..
님들 보청기 고치거나 살 일있음 거기 절대 가지마세요.
제가 결국 엄마 모시고 나왔는데 손해 배상 전혀 받지 못하고 나왔어요... 나온게 아니라 영구적으로 쫓겨난거.. 그래서 그 근처에 있는 ㅅㅌㅋ 보청기 갔는데 거기선 진짜 깍듯하게 제대로 대우 해주고 그더라구요ㅋㅋㅋ....
차라리 그 근처에 있는 ㅅㅌㅋ보청기가 더 나은거 같아요.....
진심 튜브 연결해주는거 왜 돈까지 받냐고 하니까 (짜피 귀 안에 집어넣는 부분에 본드칠해서 끼워주는거라 다른데서도 싸게 해주던거) 화 내면서 엄마 보고 당신들 같은 고객 필요없으니까 당장 나가라고 했어요ㅋㅋㅋㅋㅋ
질문 할거도 직원들 일 방해한다고 그러고 엄마 직업 욕하기도 하고..
회사 차원에서 책임도 지고 해야되는데 하지도 않았고,
거기 있는 무슨 여자 직원들이 있었는데 한명이 소리 크게 내면서 경찰에 영업방해라고 신고한다고 했어요ㅋㅋ
진심 그 인간들이 들어갈께 뻔한데ㅋㅋㅋㅋ
진짜...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시고... 저도 엄마랑 절 힘들게한 그 회사 사장 그냥 신고해버리고 싶었어요ㅠㅠㅠ
와.... 고객한테 손해본 일 가져와서 배송업체 직원 부르라는 말에 계속 다른말하고 저희 엄마보고 욕하고 윽박지르고 하는걸 들었어요....
듣는 저도 개빡치는데 엄마도 얼마나 빡치셨을까...
진짜 그 회사가 돈 뜯어먹으려고 하는거같았어요ㅠ...
이세상에 어른같잖은 어른도 많다는걸 깨달음 ㅇㅇ
그런 사람들때문에 요즘 제대로된 어른까지 욕먹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회사에 잘못된 부분 고쳐달라고 가져왔는데 정상가 그대로 다시 받아내 몇만원 깨지고 진짜 속상해하는거 보고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ㅠ... 덕분에 학원에서 내내 신경이 쓰이고ㅠ.. 겉으론 되게 친절한척 하는데 오늘 겪고보니 믿을 회사 하나 없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