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남동 oo 노래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오랜만에 노래방을 갔어요
들어서는 입구가 좀 많이 구렸지만 참고 들어갔습니다
노래 딱 두곡 부르고 마이크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바로 주인에게 얘기 했습니다.
다른 곳으로 옮겨라했는데 그곳은 찌든 악취가 나서 도저히 못 있겠더라구요
결국 환불을 요구 했는데 거절을 하더라구요
온갖 소릴 다하면서 재수없다고까지 말 했습니다.
천원 빼고 달랬더니 그것도 안된다하고 결국 실갱이 벌이다가 2천원 내고 뒤돌아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저희에게 소금을 뿌렸네요
엘리베이터 누르고 뒤돌아서 있는데 뒤에서 소금 세례를 퍼붓더라구요
재수 없다는 말도 싸우기 싫어서 참았는데 이건 도저히 못참아서 싸우고 나왔습니다.
동생이랑 함께 갔는데 억울도 하고 분통터져서 글 올려봅니다.
그 아줌마도 딴데가서 꼭 소금 세례 받기를 바래요!!!
소금 뿌리는 노래방 주인!!
창원 상남동 oo 노래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오랜만에 노래방을 갔어요
들어서는 입구가 좀 많이 구렸지만 참고 들어갔습니다
노래 딱 두곡 부르고 마이크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바로 주인에게 얘기 했습니다.
다른 곳으로 옮겨라했는데 그곳은 찌든 악취가 나서 도저히 못 있겠더라구요
결국 환불을 요구 했는데 거절을 하더라구요
온갖 소릴 다하면서 재수없다고까지 말 했습니다.
천원 빼고 달랬더니 그것도 안된다하고 결국 실갱이 벌이다가 2천원 내고 뒤돌아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저희에게 소금을 뿌렸네요
엘리베이터 누르고 뒤돌아서 있는데 뒤에서 소금 세례를 퍼붓더라구요
재수 없다는 말도 싸우기 싫어서 참았는데 이건 도저히 못참아서 싸우고 나왔습니다.
동생이랑 함께 갔는데 억울도 하고 분통터져서 글 올려봅니다.
그 아줌마도 딴데가서 꼭 소금 세례 받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