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길지만 읽고 도와줘제뱔ㅠ)
하.. 옆반에 나좋아한다는 애가 있어 작년에 걔랑나랑 같은반이었는데 그때소문나서 나도 알고있구.. 걔 친구들이 나한테 계속 걔한테 관심있냐길래 난 없다고 계속말했고 고백하면 어쩔거냐는 말에 거절할거라고 충분히 말했어 그런데도 억지로 나한테 고백하라고 시키고 나 불러내서 고백했는데 그때 상황이 어땠냐면 나좋아하는애랑 걔친구1, 걔친구1의 친구2까지 딴반인 친구2도 옆에서 킥킥거리고 있었어 내가 차는거 볼려고; 옆에서 지들끼리 벽치기를 해라 뭘해라 이런거 다시키고 걔는 진짜 할려는지 다가오는데 이상황이 황당해서 어이없어하던중에 걔가 우리사귀자라고 말했어 근데 그당시 너무 당황스럽고 딱봐도 쟤네는 내가 쟬 차는거 구경하고 놀릴려고 시키는거잖아;; 게다가 고백도 처음받은거고 머릿속이 복잡해서 그냥 그대로 반으로 와버렸어.. 지금생각하면 이러면 안됀다는걸 알지만 그당시에 나 초6이였어 그당시뭘알겠냐ㅋ 그리고 변명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얘들이 나 불러낼때 안간다고 했는데 계속 잠깐만 와서 듣기만하고 가라 듣기만해도 괜찮다고 오라길래 진짜 어쩔수없이 간거라 진짜 간거였어 무엇보다 그상황이 진짜 싫었거든 그리고 나중에 고백할때 같이있었던 친구1이 고백한애한테 사귀잔말 없으면 까인거라고 포기하라고 말하는거 같더라고 그렇게 끝났어 그뒤로 얘들이 좀 엮기도했는데 심하진않아서 무시하는 수준에서 끝내고 졸업했지 근데 중1올라와서 바로 옆반으로 반배정됬어 1학기까진 괜찮았는데 겨울방학 몇주전에 갑자기 ㅇㅇㅇ(내이름)이다!!!!!쟤야 쟤!!빨리 봐!!!!!!이렇게 나보고 소리치는거야 옆반에 있는 내친구들은 갑자기 자기반에 어떤남자애 (작년같은반이었어^^)가 나 좋다는애가 나 좋아한다고 반에소문을 낸거야 그래서 걔네반 남자애들다 내얼굴볼려한다고 모자쓰고 얼굴가리고 다니라고 했어 나 알지도 못하는얘가 나 못생겼다고 말하고다니고 어쩌다가 걔네반이랑 마주치면 쟤야쟤?ㅋ 거리면서 지들끼리 웃고 그반에서 이름으로 궁합봤는데 점수높게 나왔다고 그걸로 놀리더라 그리고 친구가 말해줬는데 몇몇남자애들은 내가 와꾸대장이라고 까고 소문들은건진 모르겠는데 옆반애들말고 딴반남자애들 무리가 지나가면서 어우~~와꾸~~~~ 거리다가 침뱉는 시늉(?)하고 지나갔어; 근데 문제가 난 모르는애야 오늘은 나좋아한다는애가 연예인으로 데뷔를하는데 (진짜아님놀릴려고)첫번째앨범 노래제목이 나의첫사랑 ㅇㅇㅇ (나)이라고 놀리고 칠판에 걔이름♡내이름 이렇게 적어놨대 나 이제 진짜 못참겠어 내가 고백받았을당시 걔앞에서 거절을 딱잘라 안했더라도 걔랑 걔네는 내가 관심없는거 알아(걔네도 짝사랑이라고 놀려)근데 몇몇은 말바꿔서 나랑 사귄다고 얘기하고 몇몇은 사겼다가 헤어진줄 알아 아니 애초에 왜 내가 모르는애들한테까지 얼굴로 욕먹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짜증나 한가지 더 있는데 내가 작년에도 쌤한테 이르고 올해도 쌤한테 일렀다면서 내가 ㅈㄴ잘꼰지른다고 욕한대ㅋ 나 말한적없는데ㅋㅋㅋ이제 곧 봄방학인데 넘겨야될지 아님 이번에 선생님한테 말해서 끝내야될지도 모르겠어 쌤한테말하면 제대로 해결해줄지도 모르고..; 나 어떡해야되 제발 도와줘ㅠㅠㅠㅠ
옆반에 나좋다는애있는데 못생겼다고 욕먹어
(좀길지만 읽고 도와줘제뱔ㅠ)
하.. 옆반에 나좋아한다는 애가 있어 작년에 걔랑나랑 같은반이었는데 그때소문나서 나도 알고있구.. 걔 친구들이 나한테 계속 걔한테 관심있냐길래 난 없다고 계속말했고 고백하면 어쩔거냐는 말에 거절할거라고 충분히 말했어 그런데도 억지로 나한테 고백하라고 시키고 나 불러내서 고백했는데 그때 상황이 어땠냐면 나좋아하는애랑 걔친구1, 걔친구1의 친구2까지 딴반인 친구2도 옆에서 킥킥거리고 있었어 내가 차는거 볼려고; 옆에서 지들끼리 벽치기를 해라 뭘해라 이런거 다시키고 걔는 진짜 할려는지 다가오는데 이상황이 황당해서 어이없어하던중에 걔가 우리사귀자라고 말했어 근데 그당시 너무 당황스럽고 딱봐도 쟤네는 내가 쟬 차는거 구경하고 놀릴려고 시키는거잖아;; 게다가 고백도 처음받은거고 머릿속이 복잡해서 그냥 그대로 반으로 와버렸어.. 지금생각하면 이러면 안됀다는걸 알지만 그당시에 나 초6이였어 그당시뭘알겠냐ㅋ 그리고 변명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얘들이 나 불러낼때 안간다고 했는데 계속 잠깐만 와서 듣기만하고 가라 듣기만해도 괜찮다고 오라길래 진짜 어쩔수없이 간거라 진짜 간거였어 무엇보다 그상황이 진짜 싫었거든 그리고 나중에 고백할때 같이있었던 친구1이 고백한애한테 사귀잔말 없으면 까인거라고 포기하라고 말하는거 같더라고 그렇게 끝났어 그뒤로 얘들이 좀 엮기도했는데 심하진않아서 무시하는 수준에서 끝내고 졸업했지 근데 중1올라와서 바로 옆반으로 반배정됬어 1학기까진 괜찮았는데 겨울방학 몇주전에 갑자기 ㅇㅇㅇ(내이름)이다!!!!!쟤야 쟤!!빨리 봐!!!!!!이렇게 나보고 소리치는거야 옆반에 있는 내친구들은 갑자기 자기반에 어떤남자애 (작년같은반이었어^^)가 나 좋다는애가 나 좋아한다고 반에소문을 낸거야 그래서 걔네반 남자애들다 내얼굴볼려한다고 모자쓰고 얼굴가리고 다니라고 했어 나 알지도 못하는얘가 나 못생겼다고 말하고다니고 어쩌다가 걔네반이랑 마주치면 쟤야쟤?ㅋ 거리면서 지들끼리 웃고 그반에서 이름으로 궁합봤는데 점수높게 나왔다고 그걸로 놀리더라 그리고 친구가 말해줬는데 몇몇남자애들은 내가 와꾸대장이라고 까고 소문들은건진 모르겠는데 옆반애들말고 딴반남자애들 무리가 지나가면서 어우~~와꾸~~~~ 거리다가 침뱉는 시늉(?)하고 지나갔어; 근데 문제가 난 모르는애야 오늘은 나좋아한다는애가 연예인으로 데뷔를하는데 (진짜아님놀릴려고)첫번째앨범 노래제목이 나의첫사랑 ㅇㅇㅇ (나)이라고 놀리고 칠판에 걔이름♡내이름 이렇게 적어놨대 나 이제 진짜 못참겠어 내가 고백받았을당시 걔앞에서 거절을 딱잘라 안했더라도 걔랑 걔네는 내가 관심없는거 알아(걔네도 짝사랑이라고 놀려)근데 몇몇은 말바꿔서 나랑 사귄다고 얘기하고 몇몇은 사겼다가 헤어진줄 알아 아니 애초에 왜 내가 모르는애들한테까지 얼굴로 욕먹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짜증나 한가지 더 있는데 내가 작년에도 쌤한테 이르고 올해도 쌤한테 일렀다면서 내가 ㅈㄴ잘꼰지른다고 욕한대ㅋ 나 말한적없는데ㅋㅋㅋ이제 곧 봄방학인데 넘겨야될지 아님 이번에 선생님한테 말해서 끝내야될지도 모르겠어 쌤한테말하면 제대로 해결해줄지도 모르고..; 나 어떡해야되 제발 도와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