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의 상태는

ㅇㅇ2017.02.08
조회31
눈꺼풀은 무거운데 차마 잘 수 가 없다 지금 자버리면 내일 학교에 못 갈 것 같다 or 자고 싶지가 않다 어차피 방학이라 해뜨면 잘거다
새벽이라서 배고프다 라면 먹고싶은데 귀찮다 or 엄마가 깰 것같아서 라면 부서먹는 중이다. or 다이어트 증이라 안먹는데 배고파서 위가 쓰리다.
누워서 폰 하는 중이라서 팔이 아프다 모르고 폰을 떨궈서 얼굴에 맞았다 ㅅㅂ

다들 ㅇㅈ? ㅠㅜㅠ 난 저거 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