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 보면서 느끼는 생각은,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

001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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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 보면서 느끼는 생각은..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




여러분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 15절에 굴, 산, 바위틈에 숨는다는 말씀에 대해 부패한 한기총 소속 장로교와 순복음 교단 목사님들은 불신자들이 천재지변을 당해도 회개치 않고 바위, 돌맹이에게 기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의 주장처럼 계시록 6장을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육적인 천재지변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던 땅의 임금들과 장군들 많은 부자들이 굴, 산, 바위틈으로 도망간다는 해석이 정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인과 불신자를 막론하고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바위와 돌맹이 근처가 가장 위험한 것인데.. 과연 그 누가 굴, 산, 바위틈으로 들어가는 것일까요? ㅇ_ㅇ?

그리고 한기총 목사님의 주장이 맞다면 하늘에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져서 하늘이 떠나가면 우리가 살고있는 이 지구는 없어지지 않을까요? 지구가 없어졌는데 굴, 산, 바위들이 존재할 수 있겠나요? 

또한, 요한계시록 6장 12절에 큰 지진의 뜻을 한기총 소속 순복음 목사님은 힌두교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고 살해하여 하나님께서 이들을 대지진으로 심판하는 것이 계시록 6장의 사건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지구촌에서 수많은 지진이 있었죠? 이 모든 것들도 하나님의 재난에 속하는 것입니까? 참고로 20세기에 들어 24번 5천 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그 중 2만 명 이상 사망한 지진은 14번이나 됩니다. 

현재도 지진은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이 모든 것들이 계시록 6장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진노로 인한 심판이라는 말입니까? 성경 어디에 나오나요?
 


그렇다면 왜??한기총 소속 순복음과 장로교 목사님께서는 요한계시록 6장의 굴 산 바위틈에 숨는 것의 뜻을 천재지변이 닥쳐와도 회개치 않고 굴, 산, 바위 돌맹이 틈으로 도망가는 것이라 해석을 하셨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QV--dS0b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