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생각도 많이했지만 결론은 얼굴보며 이야기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얼굴보고 이야기했으면 좋겠다고 연락했습니다.
아직 그사람에게 답이 오지않았지만
이제 제 마음은 만나서 이야기가 잘되서 다시 잘된다면 좋겠지만 역시나 결말이 같다면 그것으로 정말 끝내려구요.
차라리 최악을 겪고나면 욕이나 시원하게 하면서 털어버릴수 있을것 같고 후회가 없을것 같아서요.
만나게 된다면 정말 예쁘게 꾸미고 가서 후회없이 하고싶던 말들 다 해보려구요.
보자마자 눈물날것 같지만 최대한 참아보면서 얘기하려구요...
최악의상황까지 예상하고 연락했어요.
그래서 얼굴보고 이야기했으면 좋겠다고 연락했습니다.
아직 그사람에게 답이 오지않았지만
이제 제 마음은 만나서 이야기가 잘되서 다시 잘된다면 좋겠지만 역시나 결말이 같다면 그것으로 정말 끝내려구요.
차라리 최악을 겪고나면 욕이나 시원하게 하면서 털어버릴수 있을것 같고 후회가 없을것 같아서요.
만나게 된다면 정말 예쁘게 꾸미고 가서 후회없이 하고싶던 말들 다 해보려구요.
보자마자 눈물날것 같지만 최대한 참아보면서 얘기하려구요...
이렇게 마지막으로 만나서 이야기해서 다시 잘된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