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너무 사랑해서 집착하고 질투하고 자유를 억압하고.
너나름대로 많이 힘들엇겟지.
그래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수 잇는 2년동안.
많은걸 지켜주려고 노력 해줘서 고마워.
모진말 하지않으면 안떠나갈 나란걸 너무 잘알았지 너는.
그래도 너의 모진말들이 아직도 마음에서 떠나가질 않아.
울고불고 매달리던 나를 매몰차게 잘라버린 너가.
나는 한때는 죽을만큼 사랑햇고 고마웟고 니가밉다.
헤어진지 얼마안되 다른여자를 좋아하고.
내앞에서만 보여주던 그 예쁜 미소를.
이제는 그여자앞에서 보여주고.
금새 다른여자로 옮겨서.
이젠 프글조차 사랑스럽다 약혼 이런걸로 바뀌여잇더라.
한때는 나랑 결혼까지 한다던 너가.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되버리고.
이젠 서로 다른 여자 남자를 보고있네.
이젠 너에게 미련은 없지만.
그냥.가끔은 너가힘들때라도 내생각이 났으면좋겠어.
내가 좋아했던것들을 보면서 문뜩 내생각을 하고.
잘지내고 있나 너무모진말로 우리사이를 깨버린 너자신을.
조금은 자책하며 지냈으면해.
그리고 몇년이흘러서.
우리 우연히 어디선가 만나게된다면.
한때는 연인이였던 우리.
누구보다 서로 행복햇던 우리.
웃으며 인사할수 있길.
너가 봤으면..
널 너무 사랑해서 집착하고 질투하고 자유를 억압하고.
너나름대로 많이 힘들엇겟지.
그래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수 잇는 2년동안.
많은걸 지켜주려고 노력 해줘서 고마워.
모진말 하지않으면 안떠나갈 나란걸 너무 잘알았지 너는.
그래도 너의 모진말들이 아직도 마음에서 떠나가질 않아.
울고불고 매달리던 나를 매몰차게 잘라버린 너가.
나는 한때는 죽을만큼 사랑햇고 고마웟고 니가밉다.
헤어진지 얼마안되 다른여자를 좋아하고.
내앞에서만 보여주던 그 예쁜 미소를.
이제는 그여자앞에서 보여주고.
금새 다른여자로 옮겨서.
이젠 프글조차 사랑스럽다 약혼 이런걸로 바뀌여잇더라.
한때는 나랑 결혼까지 한다던 너가.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되버리고.
이젠 서로 다른 여자 남자를 보고있네.
이젠 너에게 미련은 없지만.
그냥.가끔은 너가힘들때라도 내생각이 났으면좋겠어.
내가 좋아했던것들을 보면서 문뜩 내생각을 하고.
잘지내고 있나 너무모진말로 우리사이를 깨버린 너자신을.
조금은 자책하며 지냈으면해.
그리고 몇년이흘러서.
우리 우연히 어디선가 만나게된다면.
한때는 연인이였던 우리.
누구보다 서로 행복햇던 우리.
웃으며 인사할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