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선택? 감사합니다!!
이런관심은 사실 처음인데.. 하나하나 댓글 다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부정적인 댓글이 많아서 놀랐어요^^;
이 사진은 조금 오래전에 찍은거고, 같이 공유하면 좋을거 같아서 레시피 공유차 올렸어요!
이후로 최신 트렌드에 맞춰서 포장도 많이 늘었답니다^^ㅋ 똥손이라는 말은 좀 상처네요ㅠ
같이 취미활동 하고 싶은 마음에, 저한테 배우실분을 찾는거고~
저보다 더 못하시는분들이 계시거나, 함께 취미활동하고 싶은사람들이면 좋을거 같았어요^^!
베플님이 알려주신 일취월장?사이트 가봤는데 오픈이라고 이벤트 알려주셨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댓글이 광고인듯하지만 그래도 도움은 되었네요 ㅋㅋ)
요즘 사회가 여러모로 안 좋은 일들이 많아서, 다들 지치신거 같은데 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고.
제가 올린 레시피로 남자친구뿐 아니라 가족들과도 달달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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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거 5분, 식히는거 2시간?, 포장 10분 정도면 뚝딱이에요!
레시피는단거, 덜단거 2개에요덜단거) 초콜릿(300g)과 생크림(160ml)만으로 만드는 법이구요.단거) 초콜릿(400g)과 생크림(200ml) 그리고 버터(40g)와 꿀(1스푼)
(옛날에 만들어둔거 찍은거라서 지금과는 상품 패키지가 달라졌어용)
저는 초콜렛이 버튼형 초콜렛이 아니라서 생크림에 잘 녹이기 위해 이렇게 칼로 으깨줍니다. (은근 팔아파요)
그러는 사이에 생크림을 끓여줍니다. 팔팔 끓이지 마시고, 어느정도 살짝만 따뜻하게 데워준다는 느낌으로 데웁니다.
끓인 생크림(160ml)에 조각낸 초콜릿 300g을 넣고 녹여냅니다. 중간에 큰 덩이가 녹지 않는다면 살짝 조금만 데워주세요.
그릇에 달라붙은 초콜릿은 알뜰주걱으로 알뜰하게 긁어서 랩을 깔아놓은 틀에 부어줍니다.
저는 베란다에다 두시간 정도 내놨다가 급한 마음에 바로 굳었는지 확인해보니 어느정도 굳었더라구요.
그래서 랩으로 들어올리려다 실패해서 통에 있는째로 칼로 잘라내서 뜯어냈어요 ㅋㅋ
처음에는 이렇게 숭덩숭덩 잘라서 코코아가루를 묻혔는데, 너무 달아서 다음꺼는 작게 잘랐어요.
코코아가루도 너무 꼼꼼히 묻히니까 목에 턱턱 막히는 기분;ㅋㅋ
코코아가루 대신에 녹차가루로 하셔도 돼요~ 녹차초콜릿이 됩니다~
이젠 두번째 방법이에요. 끓인 생크림(200ml)에 조각낸 초콜릿 400g을 넣고 녹여낸 것이구요. 거기에 버터 작은 3스푼, 꿀 큰스푼 하나 넣었어요.
운좋게 랩이 뜯어져서 꺼내서 잘랐어요. 작게작게~
두개의 다른 방법이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생크림이 더 많이 들어간게 부드러운거 같아요. 꿀도 들어가서 좀 더 달구요~
6구짜리 계란을 미리 사서 포장을 쟁여놨다가, 머핀 유산지로 위생적으로 그 위에 깔고 초콜릿을 좀 크게 썰어서 올렸어요.
아니면 좀 작게썰어서 두개씩 넣어도 될거같아요^^
그리고 갈색 노끈(?) 그 짚풀느낌나는 그 끈으로 묶어주었어요.
이건 마트에서 산 유리병인데 이 통은 음식을 담는 통으로 나온 통이라서 위생적이고, 초콜릿을 먹고난 후에도 음식용기로 사용가능해요.
파베초콜릿은 은근 고급음식으로 취급받고 ㅋㅋㅋ
만드는 과정이 그리 복잡하지 않음에도 솜씨 좋다는 칭찬을 맘껏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ㅋㅋ 부모님도 부드러워서 좋아하시구요!
제가 요리가 취미인데, 간단한 요리 배우고싶은 분들은 어디에서 모집하면 되는지 모르겠어요!~ 홍보하는 곳이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개인적으로 홍보하려니까 막막하고 해서요 ㅠ
금손님들의 꿀팁도 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