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여자고 제발 부탁드립니다.
속옷만 입고 나오지 말아주세요. 당신들은
본인 몸에 자신감이 있어서 그러는지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기사 입장에선 어이가 없습니다.
또 제가 택배하면서 제가 느낀것들 실제 같이 일하는 기사들이 겪은 이야기를 말씀드립니다.
이제부터 쓰는글은 20대 전체를 말하는것이 아닌
일부 개념 아니 철이없고 생각이 없을뿐더러
정신연령이 낮으신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20대분들 특히 일부여성분들 택배기사 하는 20대 남자 있거든 무시하지마세요.
회사원만 남자입니까? 사업하는 사람들만 남자입니까? 대기업 다녀야합니까? 본인 스펙은요?
남자라함은 여자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서로 의지해가며 살아가야하는 존재들이죠.
진정 남여평등을 외치고 싶으시다면 당신도
떳떳하게 일을 하십시오. 본인 스펙이 안되서 또
공부를 못해서 할수있는일이 없어서라고 하지도말고
생각도 하지마십시오. 왜?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합니다.
당신이 결혼을 하고싶고 남자친구를 만나고싶고 아니면 친구를 만나려해도 결국 필요한건 돈입니다.
다른 누구의 돈도 아닌 본인의 돈이 필요하죠.
아닙니까? 아르바이트라도 하세요. 편의점과 피시방 옷가게 등등 알바몬과 알바천국에 많습니다.
많이 못벌으셔도 어떤 일을 하시던간에 그게 경력이
되고 또 그런일을 하다가 본인이 하고싶은일을
찾게되면 거기에 대한 필요한것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나는 여성 전체를 욕하고 싶을 마음도 이유도 없습니다
여기서 택배는 무식해서 하는일 아니냐?
라고 하시는분들 계실듯하여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합니다. 당신은 정장입고 일하고 싶으세요? 정장입고 돌아다니면 멋있어보여서?
실상은 아무도 당신에게 신경안씁니다. 자기만족일뿐
아 그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여서 상대 이성이 한 눈에
반한다하면 나도 할말없습니다. 근데 현실은
다 피곤에 찌들고 상급자에 치이고 그러지 않나요?
다시 돌아와서 택배는 어떻게 보면 무식해서 하는거라고 볼 수 있죠. 운전만 하면 되니까 근데 현실은
택배일도 머리 나쁘면 일 못하고 의지없어도 못하고
책임감 없으면 못합니다.
택배 무시하고 들어온 20대 30대 다 한달 그래 많이
잡아서 두달 이거 하고 못버티고 떨어져 나갑니다.
아니 하루하고 도망치는 사람들도 많이 봤습니다.
친구 2명도 서울권 대학가서 졸업하고 회사 들어가려고 하다가 안구해지고 알바하고 하면서
저 무시했는데 제가 월급통장 보여주니
이번달 내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저는 평균월급 390만원정도 받습니다.
누가 20대 중반에 400만원 가까이 벌겠습니까?
나는 대학 안갔습니다.
공부? 겁나 못합니다. 역사? 6.25 관련된거 빼면
잘모릅니다. 수학 덧셈, 뺄셈, 나누기, 곱하기
이렇게만 압니다. 최근 영어공부하면서
영어는 조금씩 하고있지만 이것도 취미고
수준은 중학생 수준입니다.
역사? 쥐뿔도 모릅니다.
내가 한국인이지만 맞춤법? 여태 쓴 글에서
틀린것도 있을겁니다. 지적해주시면 숙지하겠습니다.
근데 결국 저는 스펙이라는게 부사관 중사 전역과
택배 2년입니다. 근데 저는 눈치 안보고 일합니다. 또 왠만하면 고객님들에게 웃으면서 인사를 해서 욕도 잘안먹습니다. 진상이신분들 제외하면요
저는 제 영업소를 차린다는 꿈을 가지고
택배일을 하는겁니다.
당신에게는 꿈이 있습니까?
여튼 이상한 얘기로 빠지고 서론길고 그랬지만
남성분들에게 하고싶은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공부도 못하고 가진건 인내와 책임감과
약간의 체력만 가지고 계시다면 택배일도 나쁘지 않습니다.
택배가 인터넷에 나오는것처럼
무조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다 본인의 역량입니다. 제일 좋은것은
당신이 사장입니다. 눈치 안보고 하는만큼 가져갑니다.
택배일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직업에는 귀천이 없을뿐더러 사람들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무시를 안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어봤습니다.
택배기사입니다. 부탁드림.
속옷만 입고 나오지 말아주세요. 당신들은
본인 몸에 자신감이 있어서 그러는지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기사 입장에선 어이가 없습니다.
또 제가 택배하면서 제가 느낀것들 실제 같이 일하는 기사들이 겪은 이야기를 말씀드립니다.
이제부터 쓰는글은 20대 전체를 말하는것이 아닌
일부 개념 아니 철이없고 생각이 없을뿐더러
정신연령이 낮으신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20대분들 특히 일부여성분들 택배기사 하는 20대 남자 있거든 무시하지마세요.
회사원만 남자입니까? 사업하는 사람들만 남자입니까? 대기업 다녀야합니까? 본인 스펙은요?
남자라함은 여자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서로 의지해가며 살아가야하는 존재들이죠.
진정 남여평등을 외치고 싶으시다면 당신도
떳떳하게 일을 하십시오. 본인 스펙이 안되서 또
공부를 못해서 할수있는일이 없어서라고 하지도말고
생각도 하지마십시오. 왜?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합니다.
당신이 결혼을 하고싶고 남자친구를 만나고싶고 아니면 친구를 만나려해도 결국 필요한건 돈입니다.
다른 누구의 돈도 아닌 본인의 돈이 필요하죠.
아닙니까? 아르바이트라도 하세요. 편의점과 피시방 옷가게 등등 알바몬과 알바천국에 많습니다.
많이 못벌으셔도 어떤 일을 하시던간에 그게 경력이
되고 또 그런일을 하다가 본인이 하고싶은일을
찾게되면 거기에 대한 필요한것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나는 여성 전체를 욕하고 싶을 마음도 이유도 없습니다
여기서 택배는 무식해서 하는일 아니냐?
라고 하시는분들 계실듯하여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합니다. 당신은 정장입고 일하고 싶으세요? 정장입고 돌아다니면 멋있어보여서?
실상은 아무도 당신에게 신경안씁니다. 자기만족일뿐
아 그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여서 상대 이성이 한 눈에
반한다하면 나도 할말없습니다. 근데 현실은
다 피곤에 찌들고 상급자에 치이고 그러지 않나요?
다시 돌아와서 택배는 어떻게 보면 무식해서 하는거라고 볼 수 있죠. 운전만 하면 되니까 근데 현실은
택배일도 머리 나쁘면 일 못하고 의지없어도 못하고
책임감 없으면 못합니다.
택배 무시하고 들어온 20대 30대 다 한달 그래 많이
잡아서 두달 이거 하고 못버티고 떨어져 나갑니다.
아니 하루하고 도망치는 사람들도 많이 봤습니다.
친구 2명도 서울권 대학가서 졸업하고 회사 들어가려고 하다가 안구해지고 알바하고 하면서
저 무시했는데 제가 월급통장 보여주니
이번달 내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저는 평균월급 390만원정도 받습니다.
누가 20대 중반에 400만원 가까이 벌겠습니까?
나는 대학 안갔습니다.
공부? 겁나 못합니다. 역사? 6.25 관련된거 빼면
잘모릅니다. 수학 덧셈, 뺄셈, 나누기, 곱하기
이렇게만 압니다. 최근 영어공부하면서
영어는 조금씩 하고있지만 이것도 취미고
수준은 중학생 수준입니다.
역사? 쥐뿔도 모릅니다.
내가 한국인이지만 맞춤법? 여태 쓴 글에서
틀린것도 있을겁니다. 지적해주시면 숙지하겠습니다.
근데 결국 저는 스펙이라는게 부사관 중사 전역과
택배 2년입니다. 근데 저는 눈치 안보고 일합니다. 또 왠만하면 고객님들에게 웃으면서 인사를 해서 욕도 잘안먹습니다. 진상이신분들 제외하면요
저는 제 영업소를 차린다는 꿈을 가지고
택배일을 하는겁니다.
당신에게는 꿈이 있습니까?
여튼 이상한 얘기로 빠지고 서론길고 그랬지만
남성분들에게 하고싶은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공부도 못하고 가진건 인내와 책임감과
약간의 체력만 가지고 계시다면 택배일도 나쁘지 않습니다.
택배가 인터넷에 나오는것처럼
무조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다 본인의 역량입니다. 제일 좋은것은
당신이 사장입니다. 눈치 안보고 하는만큼 가져갑니다.
택배일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직업에는 귀천이 없을뿐더러 사람들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무시를 안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