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매일'~헤어졌어요ㅠㅠ' 란 톡을 보면 하루가 상쾌하고 '~사귀게 됐어요' 란 톡을 보면 우울한 하루를 보내는 스무살 톡커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제목과 같습니다 친구 두명과 함께 잘 치지도 못하는 당구를 2~3시간 정도 피땀흘려 치고 친구 한명이 집에 일이생겨서 들어갔다가 잠시 있다 나온다더군요.. 그래서 다른 친구 한명과 피시방에서 기다리겠다하고 둘이서 키득키득 거리면서 게임을 하니 집에갔던 친구가 오더군요 그때 시간이 11시 쫌 안됐었던거 같아요 셋이서 피시방에서 나와 길거리에 서서 항상 하는말 "아 뭐하노?" "당구 치까?" 아까 칫으니까 pass~ "노래방?" 흠... "아 고마 술이나 한잔하자!" 이렇게 합의를 보고 각자 재산을 털어놓으니 12000원이 나오는 겁니다.............. 밖에서 먹자니 날도 쌀쌀했고 술집에 들어가서 먹어야 되는데 돈은 부족하고.. 결국 제일 싼~안주하나 맥주2병 소주1병만 마시고 가기로하고 안주 싼 술집으로 가다보니 투x리를 가게 됐죠 일단 자리잡고 메뉴판을 보는둥 마는둥하고 미리 생각해논대로 주문하고 맛나게 먹고 있었습니다 그때 막 손님들 계산하고 거의 다 나가고 저희 테이블 포함해서 3테이블인가 있는 상태였는데 3~4명 정도 되는 여성손님들이 들어오시는 겁니다 (저희가 문 바로 앞 테이블에 앉아있어서 돌아보면 바로 보였거든요) 그때 시간이 12시 안됐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주인 이모님이 영업 끝났다고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는겁니다 저도 생각으론 '좀 일찍 마치는구나..' 싶었는데 어떤 한 여자분이 하는 말이 '여긴 장사가 잘 안되는갑네요~ 우리가 올때마다 점점 문을 일찍 닫네~~' 이러는 겁니다;;;;;;;;;;;;; 순간 저와 친구들,알바2명,주인 이모님 표정이 전부다 벙~쪄가지고 있는데 주인 이모님이 (제가 자주가는 곳이라 사장님 성격 잘 알거든요.. 불같으심..) 한번 꾹~ 참고 '아뇨^^; 오늘 장사가 너~무 잘되서 재고가 남는게 없어서 그렇네요~' 라고 했는데 그 가시나는 듣는 둥 마는 둥 쌩까고 나가드라구요 주인 이모님은 어이가 없으셨는지 좀 큰소리로 '참나~ ' 라고 했는데 그걸 또 그 여자가 들었는가봐요 문 열고 다시 들어오더니 "뭐요?" 라고 자기가 성질은 내는 겁니다 제가 봐도 정말 어이가 존재하지 않대요; 그러더니 막 말다툼을 하는데 내용이 문디가스나: "왜 그런 식으로 얘기하세요?" (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참나~ 이거 했다고 화를 내는듯) 이모: "아니 그라면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그러는건 뭔데요?" "뭐? 장 사 가 잘 안 되 는 갑 네 요 ?" 문디가스나: "아 줌 마 ! 그건 우리가 올때마다 문을 일찍 닫으니까 제가 한 소린데요" 이모: "아줌마? 그래 그게 지금 아줌마한테 할 소리라고 한건가요?" (여자분은 20대 중후반으로 보였으나 이모는 말을 놓지 않았어요) 뭐 이런식으로 다툼이 있었는데 언성 더 높아지기 전에 그 여자 친구들이 끌고 나가드라구요, 여자분은 시불시불 거리면서;; 솔직히 오해가 있다 하더라고 그여자 말투부터 기분 팍팍 상하게 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참 싸가지도 그런 싸가지가 없었던거 같네요 저 같은 경우엔 친구들이랑 술먹으러가면 휴지하나 안떨구고 꼭꼭 재떨이에 쑤셔박아놓고 다먹고 나올때 병따로 그릇은 겹쳐놓고 숟가락 젖가락 다 정리하고 나오는데; (제가 호프집 알바를 해봐서 귀찮아도 해놓고가면 다음에 서비스가 ) 도대체 그여자분은 정체가 뭐였을지 궁금하네요 그날 주인이모님이 우리 안주 달랑 하나시킨거 허겁지겁 먹으니까 밥뭇냐고 물어보고 저희가 개안타고 술배채우면 된다고~~~ 캤는데 알바생보고 김밥사와라캐서 무라꼬 주시고 집에서 담갓다카는 김치도 주셨는데 ㅠㅠ 그 여자분은 술이 많이 취해서 그런건지; 여하튼 톡하시는 모든 여러분 술은 적당히 드시고 웃어른께 함부로 하시지 않았음 좋겠어요^^~ 이상 포도알이나 받을 일기 여기서 칼춤추며 한풀이 하고 갑니다~~ 솔~찍히 톡 되고 싶은 마음 쬐~끔 담아 올려보는거☞☜) 톡 안됨 방지 싸이 미리 소심공개 www.cyworld.com/okma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술집에서 개념없이 막말하는 여자를 봤어요.
안녕하십니까!~
매일'~헤어졌어요ㅠㅠ' 란 톡을 보면 하루가 상쾌하고
'~사귀게 됐어요
' 란 톡을 보면 우울한 하루를 보내는
스무살 톡커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제목과 같습니다
친구 두명과 함께 잘 치지도 못하는 당구를 2~3시간 정도 피땀흘려 치고
친구 한명이 집에 일이생겨서 들어갔다가 잠시 있다 나온다더군요..
그래서 다른 친구 한명과 피시방에서 기다리겠다하고
둘이서 키득키득 거리면서 게임을 하니 집에갔던 친구가 오더군요
그때 시간이 11시 쫌 안됐었던거 같아요
셋이서 피시방에서 나와 길거리에 서서 항상 하는말
"아 뭐하노?
"
"당구 치까?" 아까 칫으니까 pass~
"노래방?" 흠...
"아 고마 술이나 한잔하자!"
이렇게 합의를 보고 각자 재산을 털어놓으니
12000원이 나오는 겁니다..............
밖에서 먹자니 날도 쌀쌀했고
술집에 들어가서 먹어야 되는데 돈은 부족하고..
결국 제일 싼~안주하나 맥주2병 소주1병만 마시고 가기로하고
안주 싼 술집으로 가다보니 투x리를 가게 됐죠
일단 자리잡고 메뉴판을 보는둥 마는둥하고 미리 생각해논대로 주문하고
맛나게 먹고 있었습니다
그때 막 손님들 계산하고 거의 다 나가고
저희 테이블 포함해서 3테이블인가 있는 상태였는데
3~4명 정도 되는 여성손님들이 들어오시는 겁니다
(저희가 문 바로 앞 테이블에 앉아있어서 돌아보면 바로 보였거든요)
그때 시간이 12시 안됐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주인 이모님이 영업 끝났다고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는겁니다
저도 생각으론 '좀 일찍 마치는구나..' 싶었는데
어떤 한 여자분이 하는 말이
'여긴 장사가 잘 안되는갑네요~ 우리가 올때마다 점점 문을 일찍 닫네~~'
이러는 겁니다;;;;;;;;;;;;;
순간 저와 친구들,알바2명,주인 이모님 표정이
전부다 벙~쪄가지고 있는데
주인 이모님이 (제가 자주가는 곳이라 사장님 성격 잘 알거든요.. 불같으심..)
한번 꾹~ 참고
'아뇨^^; 오늘 장사가 너~무 잘되서 재고가 남는게 없어서 그렇네요~'
라고 했는데 그 가시나는 듣는 둥 마는 둥 쌩까고 나가드라구요
주인 이모님은 어이가 없으셨는지 좀 큰소리로
'참나~ '
라고 했는데 그걸 또 그 여자가 들었는가봐요
문 열고 다시 들어오더니
"뭐요?"
라고 자기가 성질은 내는 겁니다
제가 봐도 정말 어이가 존재하지 않대요;
그러더니 막 말다툼을 하는데 내용이
문디가스나: "왜 그런 식으로 얘기하세요?"
(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참나~ 이거 했다고 화를 내는듯)
이모: "아니 그라면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그러는건 뭔데요?"
"뭐? 장 사 가 잘 안 되 는 갑 네 요 ?"
문디가스나: "아 줌 마 ! 그건 우리가 올때마다 문을 일찍 닫으니까 제가 한 소린데요"
이모: "아줌마? 그래 그게 지금 아줌마한테 할 소리라고 한건가요?"
(여자분은 20대 중후반으로 보였으나 이모는 말을 놓지 않았어요)
뭐 이런식으로 다툼이 있었는데 언성 더 높아지기 전에
그 여자 친구들이 끌고 나가드라구요, 여자분은 시불시불 거리면서;;
솔직히 오해가 있다 하더라고 그여자 말투부터 기분 팍팍 상하게 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참 싸가지도 그런 싸가지가 없었던거 같네요
저 같은 경우엔 친구들이랑 술먹으러가면
휴지하나 안떨구고 꼭꼭 재떨이에 쑤셔박아놓고
다먹고 나올때 병따로 그릇은 겹쳐놓고 숟가락 젖가락 다 정리하고 나오는데;
(제가 호프집 알바를 해봐서 귀찮아도 해놓고가면 다음에 서비스가
)
도대체 그여자분은 정체가 뭐였을지 궁금하네요
그날 주인이모님이 우리 안주 달랑 하나시킨거 허겁지겁 먹으니까
밥뭇냐고 물어보고 저희가 개안타고 술배채우면 된다고~~~ 캤는데
알바생보고 김밥사와라캐서 무라꼬 주시고 집에서 담갓다카는 김치도
주셨는데 ㅠㅠ
그 여자분은 술이 많이 취해서 그런건지;
여하튼 톡하시는 모든 여러분
술은 적당히 드시고 웃어른께 함부로 하시지 않았음 좋겠어요^^~
이상 포도알이나 받을 일기
여기서 칼춤추며 한풀이 하고 갑니다~~
솔~찍히 톡 되고 싶은 마음 쬐~끔 담아 올려보는거☞☜)
톡 안됨 방지
싸이 미리 소심공개
www.cyworld.com/okma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