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저랑 만나기 1-2달 전에 전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가
절 만난걸로 전 알고 있었어요.
대부분 그러다싶히 서로의 폰들 자주 보시잖아요?
(남친은 핸드폰 카톡 다 비번있고, 전 다 오픈)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앗을때 남자친구가 제 앞에서
자기 전여자친구 자랑, 자기가 전여자친구와 뭘햇고
얼마나 잘해줫고, 얼마의 선물을 해줬고...등등
다 하나하나 자랑스레 말할때도
남자친구와 전여친 사이에 있던일이니 내가 관여할 수 있는게
아니라 생각되어 그냥 듣고만 있었어요.
그러다 싸우게된게, 자기 전여친한텐 잘해준걸 일일히 다 말해놓고 정작 저는 내팽개쳐놓듯이(?) 일체 하나도 도와주질 않더라고요.(무조건적인 도움을 바란것이 아니고 전여친한테는 그렇게 잘하면서 왜 나한텐 자랑만하고 안해주는 그런 서운함?)
연애 초반까지도 전여친의 사진을 폰 사진첩에 넣어놓고 다니다가 남자친구의 후배가 지금여친의 배려가 아니라며 지워놧어요.
그렇게 2년을 사귀거 크게 싸워 잠깐 헤어졋다가 재회했는데, 폰 갤러리에 제 사진은 싹다 없애놨는데, 여전히 전여친의 사진은 그대로 남겨 놓았더라고요....
나랑 싸우고서는 나랑관련된건 다 지우더니, 전여친은 남겨논걸로 서운해 했는데 하는말이 전여친사진은 밑에 있어서 몰랏답니다. 불과 1-2달 차이로 절 만난거고, 평소 사진도 잘 안찍어요...
전여친 사겻을땐 부모님께 알리더니... 전 사귄지 막 3년넘어서야 언듯이 부모님께 살짝 알리더라고요...
폰에 전여친사진남겨두는 남자의심리
남자친구는 저랑 만나기 1-2달 전에 전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가
절 만난걸로 전 알고 있었어요.
대부분 그러다싶히 서로의 폰들 자주 보시잖아요?
(남친은 핸드폰 카톡 다 비번있고, 전 다 오픈)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앗을때 남자친구가 제 앞에서
자기 전여자친구 자랑, 자기가 전여자친구와 뭘햇고
얼마나 잘해줫고, 얼마의 선물을 해줬고...등등
다 하나하나 자랑스레 말할때도
남자친구와 전여친 사이에 있던일이니 내가 관여할 수 있는게
아니라 생각되어 그냥 듣고만 있었어요.
그러다 싸우게된게, 자기 전여친한텐 잘해준걸 일일히 다 말해놓고 정작 저는 내팽개쳐놓듯이(?) 일체 하나도 도와주질 않더라고요.(무조건적인 도움을 바란것이 아니고 전여친한테는 그렇게 잘하면서 왜 나한텐 자랑만하고 안해주는 그런 서운함?)
연애 초반까지도 전여친의 사진을 폰 사진첩에 넣어놓고 다니다가 남자친구의 후배가 지금여친의 배려가 아니라며 지워놧어요.
그렇게 2년을 사귀거 크게 싸워 잠깐 헤어졋다가 재회했는데, 폰 갤러리에 제 사진은 싹다 없애놨는데, 여전히 전여친의 사진은 그대로 남겨 놓았더라고요....
나랑 싸우고서는 나랑관련된건 다 지우더니, 전여친은 남겨논걸로 서운해 했는데 하는말이 전여친사진은 밑에 있어서 몰랏답니다. 불과 1-2달 차이로 절 만난거고, 평소 사진도 잘 안찍어요...
전여친 사겻을땐 부모님께 알리더니... 전 사귄지 막 3년넘어서야 언듯이 부모님께 살짝 알리더라고요...
이건 대체 무슨 심리인가요... 진짜 몰라서 안지운걸까요?
참고로 전여친 사진이 있는걸 자신도 알고 제가 몇번 말햇는데도 지우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