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가서 만난사람

ㅇㅇ2017.02.09
조회255

ㅎㅇ 쓰니는 아직도 설레는 마음어제 고깃집가서 만난 사람얘기를 하겠음
우선 어제 가족들이랑 고급진 고깃집에 고기를먹으러갔음
근데 거기가 워낙고급져서 테이블에서 고기를구워주는 알바 담당들이있었음 근데 우리 고기테이블은 보자마자 아스*로
윤*화 를 조카 닮은거임__ 언니랑 오빠도 보자마자 느꼈음
그래서 너무 잘생겼길래 뚫어져라 뚫리게끔 쳐다보고있었음
근데 그 알바생도 누가 자기를 계속 본다는걸 인식했나봄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쓰니를 딱보더니 왜요?뭐묻었어요?라면서 쓰니를 보고 조카 잘생긴얼굴로 반할정도인 미소로 웃어주는거임
__ 그래서 쓰니는 "아..아니요 그냥 잘생겨서요"라고함
그랬더니 알바생이 "ㅋㅋㅋㅋㅋㅋㅋ그쪽이 더예뻐요"
라해주는거임 ______ 여기부터 심장에 무리가갔음
그래서 쓰니는 그알바생이 다른테이블 구울때도 고기도 안먹고 계속 쳐다봤음 알바생이 큰소리로"예쁜분 어서드세요"라 하시눈거임 __ㅜㅠㅠㅠㅠㅠㅠㅠ너무심장에큰타격이가서 바람좀들이키며 마음을 진정시키려하는 순간 알바생이 따라나오더니 하던휴대폰갖고가서 지번호를 누르고 전화를걸었음 __ ㅣㅠㅠㅠㅠㅠㅠㅠ난딱히말리지않았음ㅠㅠㅠㅠㅠㅠㅠ진짜 드라마틱했음ㅠㅠㅠㅠ그러다가 그알바생이 "저 좋아해요?"
라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는 첫눈에반해서 __ㅠㅠㅠㅠㅠㅠㅠ"네"라고함ㅠㅠㅠㅠㅠㅠㅠ그러다가 우리는 오늘 데이트를하러왔음ㅠㅠㅠㅠㅠㅠㅠㅠㄹㅇ 장난없고 아스*로 윤*화닮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그 내남친이된 알바생은 턱선이 장난아니고 목에맺힌땀이조카섹시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