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만나고 헤어졌어요.

정리2017.02.09
조회632
31살 남자입니다.
군전역후 25살때 만난 걑은과cc였어요. 그친구는 22살 같은 학년이었구요.

항상 같이있다가 졸업후 전 서울로 취업을 해서.떠났습니다. 원래 서로 부산살아요.
장거리라하더라도 서로 힘되며 이쁘게 사랑했죠.
그러다가 제가 작년 9월 부산으로 발령받아 내려왔습니다.

너무 좋았죠.
근데 작년 11월달 저보고.시간을.가지자고하네요.
그러고.만나보니 헤어지자고합니다.
이유도 모른채 그냥 절 이제 좋아하지않는대요

몇번 잡았어요. 그럴때마다 시간을 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화하니
본인이 어떻게해야 마음이 편하겠냐고 그러네요
이제 연락도 안받겠단말같이요.

다른 사람이 생긴건아니라고하는데....

마지막연락한지 이제 이두정도 됫네요

너무힘드네요

아무리 노력해도 이젠 안될것을 아는데 왜케 그친구가 궁금할까요?

기억을 다 지우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