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로 1살 언니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루도 빠지지않고 언니랑 계속 다투는데요
정말 그것때문에 자존심도 낮아지고 죽고싶어요
제가 이런 욕들을려고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정말 미쳐 버릴것 같습니다
요즘 언니가 저가 옆에 지나가기만 하면 혀를 차기도 하고 신세한탄을 해요. 제가 한심스럽단거죠, 그냥 지나가기만 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왜 혀를 차냐고 따졌을땐 아무것도 안한냥 오히려 화를 냅니다 제 성격에 뭐라 하지도 못하고 억울한 상태에서 끝내요.
그런 상태에 제방에 들어가서 그냥 핸드폰만 했어요 핸드폰 하다 지루해서 티비를 보려 거실로 갔습니다 언니가 티비를 크게 틀고 핸드폰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 볼거 있으니까 나오라고 했어요 왜냐 충분히 4시간 동안 봤으니까요. 그랬더니 처음엔 그냥 무시하더니 나오라고 계속 말하니 욕을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 네요. 제 잘못이 있나요?저는 언니 많이 봤으니까 이제 나도 보고싶다고 말한것 뿐인데요.
언니가 방에 들어가서 잠시후에 물을 나시러 나왔어요. 그때 전 배가 고파서 집에 있는 냉동식품?을 먹으려 꺼내놨어요 그런데 언니가 나와서 너가 이걸 왜 먹냐며 넌 돼지니까 사료를 먹어야지 하는 말을 하네요. 저는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왜 그런말을 하냐며 말을 했는데 넌 돼지니까 사료를 먹어야지 ㅅㅂ년아 이러면서 모욕하는 욕을 막해요 저도 참을수 없어서 따지듯 말했더니 그냥 듣기 싫다는듯이 방에 다시 들어가네요. 방에 들어가서 따지면 왜 그렇게 열폭이냐며 듣기싫다고 나가라고 합니다.
여기서 제가 잘못한게 뭔가요?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하나하나 따져주시길 바래요. 동생이란 입장으로 하나하나 다 참기 싫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너무 억울하고 상황이 나아지지 않길 알기 때문에 고아원으로 보내달라는 소리까지 해봤네요. 듣고 있던 언니는 옆에서 뭐 그렇게 까지 해 그냥 죽으면 되지.나가 뒤져 XX. 이럽니다. 정말 참기 힘들어요 도움좀 주세요 ㅠㅠ.
언니때문에 죽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위로 1살 언니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루도 빠지지않고 언니랑 계속 다투는데요
정말 그것때문에 자존심도 낮아지고 죽고싶어요
제가 이런 욕들을려고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정말 미쳐 버릴것 같습니다
요즘 언니가 저가 옆에 지나가기만 하면 혀를 차기도 하고 신세한탄을 해요. 제가 한심스럽단거죠, 그냥 지나가기만 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왜 혀를 차냐고 따졌을땐 아무것도 안한냥 오히려 화를 냅니다 제 성격에 뭐라 하지도 못하고 억울한 상태에서 끝내요.
그런 상태에 제방에 들어가서 그냥 핸드폰만 했어요 핸드폰 하다 지루해서 티비를 보려 거실로 갔습니다 언니가 티비를 크게 틀고 핸드폰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 볼거 있으니까 나오라고 했어요 왜냐 충분히 4시간 동안 봤으니까요. 그랬더니 처음엔 그냥 무시하더니 나오라고 계속 말하니 욕을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 네요. 제 잘못이 있나요?저는 언니 많이 봤으니까 이제 나도 보고싶다고 말한것 뿐인데요.
언니가 방에 들어가서 잠시후에 물을 나시러 나왔어요. 그때 전 배가 고파서 집에 있는 냉동식품?을 먹으려 꺼내놨어요 그런데 언니가 나와서 너가 이걸 왜 먹냐며 넌 돼지니까 사료를 먹어야지 하는 말을 하네요. 저는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왜 그런말을 하냐며 말을 했는데 넌 돼지니까 사료를 먹어야지 ㅅㅂ년아 이러면서 모욕하는 욕을 막해요 저도 참을수 없어서 따지듯 말했더니 그냥 듣기 싫다는듯이 방에 다시 들어가네요. 방에 들어가서 따지면 왜 그렇게 열폭이냐며 듣기싫다고 나가라고 합니다.
여기서 제가 잘못한게 뭔가요?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하나하나 따져주시길 바래요. 동생이란 입장으로 하나하나 다 참기 싫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너무 억울하고 상황이 나아지지 않길 알기 때문에 고아원으로 보내달라는 소리까지 해봤네요. 듣고 있던 언니는 옆에서 뭐 그렇게 까지 해 그냥 죽으면 되지.나가 뒤져 XX. 이럽니다. 정말 참기 힘들어요 도움좀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