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IT쪽 근무하는 4개월 신입임17년 경력차가 새로 들어옴. 마이웨이 독고다이 경력자 썰을 풀어봄 사건 1.회사 프로젝트에서 안드로이드를 개발 하는데 내가 100% 개발함.그 사람이 내가 만든걸 보고 비웃음.뭐 .. 경력많은 사람이 내가 만든걸 보면 허접 할 수 도 있지만 내가 만든건 이미 런칭하고 있음.근데 웃긴건 내꺼 받고 나서 수정 하나도 안하고 그냥 그대로 갖다씀. 사건 2.런칭 하루 후에 프로그램 문제가 있어서 대표,팀장,나,경력직 4명이서 회의를 함내가 만든 프로그램이니깐 그 문제에 대해서 다른방향으로 풀자고 제안함그런데 경력직이 그 문제에 대해서 자기가 풀 수 있으니 맡겨 달라고 얘기함.대표가 나랑 경력직에게 둘이 그 문제를 해결하라고함.자기가 만든걸 전부 적용 시켜 보라고 했는데 문제가 해결이 안됨.퇴근시간 다가옴(6시).나는 이걸 풀기 위해서 남으려고 작정했는데 경력직 6시 땡 되자마자 퇴근함일단 여기서 1차 빡침을 느낌.늦게 까지 남아서 문제를 겨우 해결함.다음날 회의 때 문제 해결 됐다고 대표한테 얘기했는데 옆에 있던 경력직 자기가 해결한듯이 얘기함 여기서 2차 빡침.대표가 중요한 미팅있어서 빨리 자리를 뜸. 결국엔 이 문제에 대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함. 사건 3. 어느날 그 경력직이 나한테 "저기요" 라고 하길래"네?" 이러니깐 "위안부 있잖아요.. 걔네들 돈받고 팔려간 창X들인데 왜 지금 와서 논란 일으키는지 모르겠어요" 이딴 소리함 졸라 소름끼침... 그러고 나서 외계인 존재 믿냐는 둥 설민석이 역사 외곡 한다는둥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둥 사무실 직원들 다 들리게 걍 또라이 같은 소리함.여기서 부터 이 놈은 미X놈 이라고 생각함. 사건 4.17년 경력직이면서 신입인 나한테 모르는거 물어보고 있음.여기서부터 실력도 의심이 감. 사건 5.회사 점심시간은 12시임 설날 하루 전날에 1시에 마치는거 대표가 좀 더 빨리 마치자 해서 12시에 밥 먹지 말고 사무실 청소 좀 하라고 직원들한테 지시함.(대표는 미팅 갔다가 오는 길)그런데 경력직놈 사무실 사람들 청소 할 때 혼자서 도시락 쳐먹고 있음. 사건 6.내가 하다하다 못해서 저번주 금요일에 대표가 회사에 있을때 (대표는 자주 미팅 다녀서 회사에 잘 없음) 경력직이 있었던 이야기를 다함. 대표가 팀장 불러서 사실확인을 함. 팀장도 사실이라고 함.경력직 불러서 1차 경고 주고 앞으로 하는 일들 전부 팀장한테 일일이 보고 하라고 함.그러고 이번주 월요일에 출근해서 경력직이 팀장님 불러서 프로젝트 기획한거에 대해서 회의를 했음.팀장이 기획 한 거 못알아먹겠다고 다시 해오라함그러고 30분 후에 책상 위에 있는 자기 짐을 하나하나 정리함 그러고 나서 사무실을 나감팀장님이 따라가서 "어디가세요?" 물음. 경력직이 "일이 저하고 안맞는거 같습니다" 하고 그냥 집에감.그리고 웃긴게 저번주 금욜이 월급날 이었음. 한마디로 월급 받고 짼거임. 사건 7.경력직이 여기 일 한지 3주 동안 팀장이름 일 하는 사람들 이름 하나도 몰랐음.
회사에서 마이웨이 독고다이
사건 1.회사 프로젝트에서 안드로이드를 개발 하는데 내가 100% 개발함.그 사람이 내가 만든걸 보고 비웃음.뭐 .. 경력많은 사람이 내가 만든걸 보면 허접 할 수 도 있지만 내가 만든건 이미 런칭하고 있음.근데 웃긴건 내꺼 받고 나서 수정 하나도 안하고 그냥 그대로 갖다씀.
사건 2.런칭 하루 후에 프로그램 문제가 있어서 대표,팀장,나,경력직 4명이서 회의를 함내가 만든 프로그램이니깐 그 문제에 대해서 다른방향으로 풀자고 제안함그런데 경력직이 그 문제에 대해서 자기가 풀 수 있으니 맡겨 달라고 얘기함.대표가 나랑 경력직에게 둘이 그 문제를 해결하라고함.자기가 만든걸 전부 적용 시켜 보라고 했는데 문제가 해결이 안됨.퇴근시간 다가옴(6시).나는 이걸 풀기 위해서 남으려고 작정했는데 경력직 6시 땡 되자마자 퇴근함일단 여기서 1차 빡침을 느낌.늦게 까지 남아서 문제를 겨우 해결함.다음날 회의 때 문제 해결 됐다고 대표한테 얘기했는데 옆에 있던 경력직 자기가 해결한듯이 얘기함 여기서 2차 빡침.대표가 중요한 미팅있어서 빨리 자리를 뜸. 결국엔 이 문제에 대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함.
사건 3. 어느날 그 경력직이 나한테 "저기요" 라고 하길래"네?" 이러니깐 "위안부 있잖아요.. 걔네들 돈받고 팔려간 창X들인데 왜 지금 와서 논란 일으키는지 모르겠어요" 이딴 소리함 졸라 소름끼침... 그러고 나서 외계인 존재 믿냐는 둥 설민석이 역사 외곡 한다는둥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둥 사무실 직원들 다 들리게 걍 또라이 같은 소리함.여기서 부터 이 놈은 미X놈 이라고 생각함.
사건 4.17년 경력직이면서 신입인 나한테 모르는거 물어보고 있음.여기서부터 실력도 의심이 감.
사건 5.회사 점심시간은 12시임 설날 하루 전날에 1시에 마치는거 대표가 좀 더 빨리 마치자 해서 12시에 밥 먹지 말고 사무실 청소 좀 하라고 직원들한테 지시함.(대표는 미팅 갔다가 오는 길)그런데 경력직놈 사무실 사람들 청소 할 때 혼자서 도시락 쳐먹고 있음.
사건 6.내가 하다하다 못해서 저번주 금요일에 대표가 회사에 있을때 (대표는 자주 미팅 다녀서 회사에 잘 없음) 경력직이 있었던 이야기를 다함. 대표가 팀장 불러서 사실확인을 함. 팀장도 사실이라고 함.경력직 불러서 1차 경고 주고 앞으로 하는 일들 전부 팀장한테 일일이 보고 하라고 함.그러고 이번주 월요일에 출근해서 경력직이 팀장님 불러서 프로젝트 기획한거에 대해서 회의를 했음.팀장이 기획 한 거 못알아먹겠다고 다시 해오라함그러고 30분 후에 책상 위에 있는 자기 짐을 하나하나 정리함 그러고 나서 사무실을 나감팀장님이 따라가서 "어디가세요?" 물음. 경력직이 "일이 저하고 안맞는거 같습니다" 하고 그냥 집에감.그리고 웃긴게 저번주 금욜이 월급날 이었음. 한마디로 월급 받고 짼거임.
사건 7.경력직이 여기 일 한지 3주 동안 팀장이름 일 하는 사람들 이름 하나도 몰랐음.
세상에 참 별의별 사람 다 있다고 생각했는데.얘 퇴사하고 나서 사무실이 평화로워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