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의 예술사'에서의 가장 최근작으로, 우크라이나의 예술가 겸 디자이너 Alexey Kondakov가 이탈리아 나폴리의 일상생활과 고전 명화가 한 장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작품을 전시하였습니다. 포토샵과 고전 명화 속 인물들을 이용하여 콜라주로 만든 작품입니다. 전시관에서 늘 아름다움과 우아함만을 뽐냈던 그림들은 마치,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처럼 다채롭습니다. 술에 취해있기도 하며, 집안 일을 하는 모습, 식사를 하다가 졸음에 빠진 모습, 있기 싫은 공간해서 지루해하는 모습 등이 감상하는 재미를 유발합니다. 작가의 최근 작업과 전시 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그의 facebook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의 일부로 변신한 고전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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