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다먹고 설거지를 하려고했는데 리태가 한다길래 가만있으라고 내가 하겠다고 했지만 가볍게 무시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리태는 리태죠 여러분..?ㅎ
리태가 설거지를 하고 내가 식탁의자에 앉아서 혼자 막 떠들고있었음ㅋㅋㅋㅋ정말 쓸데없는 얘기...그냥 인터넷보면서 "헐 리태야 누가 이랬대~"이러거나 아님 갤러리 보면서 "아 여기 진짜 좋았는데ㅠㅠ다시가자!"이러거나...
그러다 리태가ㅋㅋㅋㅋㅋ"그만 쫑알대고 이리와"라는 한마디를 날리셨고 난 쪼르르 가서 리태가 그랬던것 처럼 리태를 뒤에서 안았음ㅋㅋㅋㅋㅋ하지만 나는 리태보다 훨씬 작기때문에...ㅎ...그냥 껴안은상태에서 고개만 옆으로 빼고 있었음ㅋㅋㅋ
계속 아 뽀뽀!막 이래서 리태 설거지하다가 몇번씩 뽀뽀해주고ㅎㅎㅎ헿헤..
설거지다하고 양치하려고 화장실 들어감ㅋㅋㅋㅋㅋ근데 그날은 뭔가 내가 리태 양치시켜주고 싶었음ㅎㅎ그래서 내가 해준다 그랬더니 리태가 뭐라그랬게요ㅋ맞아요 여러분..^^
됐대요..^^그러나 계속 징징대면?그쵸 오케이ㅋ.
한번에 좀 받아주면 안되니 리태야 ㅋㅋㅋㅋㅋㅋ
내가 리태 양치시켜주고ㅋㅋㅋㅋㅋㅋ나도 양치하고 거실로감ㅋㅋㅋ어김없이 영화를 틈 ..^^그날은 노트북이 아닌 티비로 봤음!그거 알죠 여러분 유플러스 티비..?맞나 하여튼 뭐 티비로 영화나 드라마 볼수있는거 있잖아요ㅎㅎ
그걸로 영화틀고 리태는 소파에있고 나는 그냥 리태 다리에 기대서 바닥에 앉아있었는데 리태가 내 머리를 손가락으로 톡톡 해서 뒤돌아봤더니 팔벌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ㅠㅠㅠ안기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헤헤 하면서 폭 안겼음ㅋㅋㅋㅋㅋ자세가 되게 ㅋㅋㅋㅋㅋ평범한 자세는 아니었는데 ㅋㅋㅋ그 애기들 안을때 옆으로 눕혀서 안는거 있죠 그거처럼 됐음ㅋㅋㅋ리태가 앉아있었고 내가 눕혀 안겨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뭐라설명해 이걸ㅋㅋㅋㅋ알아들었으리라 믿어요..ㅎㅎ
그상태로 리태가 허리숙여서 뽀뽀 몇번하다가ㅋㅋㅋ자세를 바꿈 둘다 옆으로 누웠는데 내가 앞에눕고 리태가 뒤에서 날 안고있는?ㅇㅇ.....항상 자세를 설명할땐 힘들어여ㅠㅠ
영화를 그러고 봤음ㅋㅋㅋ영화볼땐 영화만 봄 우리는ㅋㅋㅋㅋ자세한번 딱 잡으면 그거로 쭉감..ㅎ영화 다보고 나서 리태가 내가 자기를 볼수있게 나를 돌렸음ㅋㅋㅋㅋㅋ이해가요?ㅋㅋㅋ갈거라 믿어..
그상태로 내가 리태 얼굴만지작 거리고 있었음 리태는 손이없거든요 왜?한쪽팔은 내가 베고있었고 한쪽팔은 나 떨어지지않게 안고있었으니까ㅋㅋㅋㅋ나만 걔 만질수있었음ㅎㅎ
리태얼굴 잡고 그냥 마구잡이로 뽀뽀 막함ㅋㅋㅋㅋㅋ볼이며 입술이며 목이며 이마 코 눈 할거없이 그냥 막 함ㅋㅋㅋㅋ리태가 웃으면서 뽀뽀 받고있다가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입술에 뽀뽀 하는 순간에 기다렸다는 듯이 나 엄청 꽉안아서 그대로 키스로 감...
리태는 날 안고있고 나는 리태 양쪽 볼을 감싸고 키스를 하고있었음ㅋㅋ진짜 아 그냥 그때가 너무 설레고 좋았음ㅠㅠㅠㅠ거칠지도 않았고 그냥 너무 달콤했고 설렜고ㅠㅠㅠㅠㅠ그런 키스였는데 꽤 오래했음ㅋㅋㅋ
중간에 숨막혀서 내가 잠깐뗐는데 그때도 뽀뽀 한번 쪽하더니 다시 들어옴ㅋㅋㅋㅋㅋㅋ
키스를 하다보면 자세가 바뀌는건 여러분들도 다 알거임..ㅎ
리태가 내 위로 올라왔고 나는 리태 목 끌어안고 키스함....ㅎ.....
키스 마치고 리태가 뽀뽀 한 세번인가 하더니 확 끌어안음..내위에 누워서 끌어안아서 숨이 막혔지만ㅎㅎㅎㅎㅎ그래도 일단 뭐 좋았으니까.....ㅎ.......
키스다하고 아이스크림 먹다갘ㅋㅋㅋㅋㅋ리태가 갑자기 또 들어오는바람에 순식간에 아이스크림 키스가 됐다죠...?......네......
근데 아이스크림이 녹으면 안되기때문에 엄청 짧게 하고 다시 쳐묵함ㅎㅅㅎ
그날 리태 좀 늦게 갔음ㅋㅋ오빠가 여자친구랑 같이 들어와서 넷이 좀 더블..?...처럼 되가지고ㅋㅋㅋㅋㅋㅌㅋ오빠가 준비하라고ㅋㅋ한잔하러가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오빠 리태 미성년자야.."이랬더니 리태가 "정신연령은 너보다 높을거야 가요 형"이래서 뭐 결국 치맥하러갔어요...ㅎ...
나 술마시는거 리태가 싫어해서ㅋㅋㅋㅋ옆에서 계속 적당히 마시라그럼ㅠㅠㅠㅠㅠㅠㅠ나는 한잔도 다 못마심ㅠㅠㅠ치킨이나 먹으라고 계속 살발라서 접시에 두길래 조용히 쳐묵함 ㅎ물론 다들 많이 마시진않았는데 오빠가 엄청좋아함ㅋㅋㅋㅋ
안심된다나 뭐라나.......휴
오늘거 좀 길죠!!!!아닌...가...????나름 길다고 쓴건데ㅜㅜㅠㅠㅠㅠ최대한 얼른 올게여 여러분 사랑합니다♡안녕~
연하인데 연상같은 너 23
안녕하세요 여러분 설아에요ㅠㅠ우선....여러분 진짜 미안해요 날 죽여요ㅠㅠㅠㅠㅠㅠ너무 늦게와서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하니까 일단 바로갈게요...오늘은 쪼끔 길게 갑시다ㅠㅠㅠㅠㅠ미안해요ㅠㅠㅠㅠㅠ
이어갑시다!
내가 요리를 해준다고하는데 리태가 다친다며 날 안고서 안놓아줬음ㅋㅋㅋㅋㅋㅋ물론 안겨잇는게 좋기도 했지만ㅎㅎㅎㅎ그래도 일단 밥은 먹어야죠 여러분 그치?ㅎㅎ
그래서 리태를 뿌리치고ㅋㅋㅋ주방으로감ㅋㅋㅋㅋㅋㅋ오므라이스를 만들어주려고 했음ㅋㅋㅋ집에있는 야채들 다 꺼내서 일단 썰고ㅋㅋㅋ아참 여러분 오므라이스 할때 굴소스 살짝 넣어서 하시면 맛있어요ㅎㅎ네 잡소리였어요 미안해요...ㅎ
쨌든 야채썰고있는데 리태가 심심했는지 주방으로옴ㅋㅋㅋ그래서 그냥 등돌린채로 야채썰면서 얘기하고있었는데 리태가 갑자기 뒤에서 껴안음ㅋㅋㅋㅋ여자분들 그거 아시죠 그 남자가 백허그 해서 어깨에 얼굴 파묻는거ㅠㅠㅠ
리태가 그러고있었어요..ㅎ그날따라 애가 이상하게 멍뭉이같았음ㅋㅋㅋㅋㅋ아 물론 순둥한애는 아니고 그냥 좀 사나운 멍뭉이..??ㅎ...이정도로 합의 봅시다ㅋㅋㅋㅋ
쨌든 리태가 뒤에서 그러고있고ㅋㅋ칼질은 해야되는데 설레죽겠고ㅎㅎㅎㅎ
-리태야 나 이거 썰어야되는데...ㅎㅎ
-썰어(이날 진짜 하는짓은 멍뭉이면서 말하는건 멍뭉이가 아닌..)
-아니 너가 그러고있는데 내가 어떻게해ㅠㅠ
-잘 하면되지 해
-아니...어...저기........
-뭐 싫어?
-아니..그냥 내가 이러고 요리할게..ㅎ 웅그래...
여러분 리태 못이겨요...네...그냥 그상태로 요리했어요..ㅎ진짜 거짓말안치고 오므라이스 완성 될때까지 그러고있었음 ㄹㅇ밧줄에 묶여서 요리하는기분.....
중간중간 탈출시도하다가 "가만히 좀 있지?"하는 소리듣고 얌전히 요리만함^^..계속 볼이며 목덜미에 뽀뽀해대는 통에 요리에 집중을 못함 진짜 아오 하지만 좋았으니 참고 넘어가겠음ㅋ
오므라이스 완성해서 식탁에 마주보고 앉아서 먹음ㅋㅋㅋㅋ리태한테 처음 밥해준거였음..ㅎ
고맙게도 맛있게 잘먹어줬음 헤헤 고마워♡
밥다먹고 설거지를 하려고했는데 리태가 한다길래 가만있으라고 내가 하겠다고 했지만 가볍게 무시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리태는 리태죠 여러분..?ㅎ
리태가 설거지를 하고 내가 식탁의자에 앉아서 혼자 막 떠들고있었음ㅋㅋㅋㅋ정말 쓸데없는 얘기...그냥 인터넷보면서 "헐 리태야 누가 이랬대~"이러거나 아님 갤러리 보면서 "아 여기 진짜 좋았는데ㅠㅠ다시가자!"이러거나...
그러다 리태가ㅋㅋㅋㅋㅋ"그만 쫑알대고 이리와"라는 한마디를 날리셨고 난 쪼르르 가서 리태가 그랬던것 처럼 리태를 뒤에서 안았음ㅋㅋㅋㅋㅋ하지만 나는 리태보다 훨씬 작기때문에...ㅎ...그냥 껴안은상태에서 고개만 옆으로 빼고 있었음ㅋㅋㅋ
계속 아 뽀뽀!막 이래서 리태 설거지하다가 몇번씩 뽀뽀해주고ㅎㅎㅎ헿헤..
설거지다하고 양치하려고 화장실 들어감ㅋㅋㅋㅋㅋ근데 그날은 뭔가 내가 리태 양치시켜주고 싶었음ㅎㅎ그래서 내가 해준다 그랬더니 리태가 뭐라그랬게요ㅋ맞아요 여러분..^^
됐대요..^^그러나 계속 징징대면?그쵸 오케이ㅋ.
한번에 좀 받아주면 안되니 리태야 ㅋㅋㅋㅋㅋㅋ
내가 리태 양치시켜주고ㅋㅋㅋㅋㅋㅋ나도 양치하고 거실로감ㅋㅋㅋ어김없이 영화를 틈 ..^^그날은 노트북이 아닌 티비로 봤음!그거 알죠 여러분 유플러스 티비..?맞나 하여튼 뭐 티비로 영화나 드라마 볼수있는거 있잖아요ㅎㅎ
그걸로 영화틀고 리태는 소파에있고 나는 그냥 리태 다리에 기대서 바닥에 앉아있었는데 리태가 내 머리를 손가락으로 톡톡 해서 뒤돌아봤더니 팔벌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ㅠㅠㅠ안기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헤헤 하면서 폭 안겼음ㅋㅋㅋㅋㅋ자세가 되게 ㅋㅋㅋㅋㅋ평범한 자세는 아니었는데 ㅋㅋㅋ그 애기들 안을때 옆으로 눕혀서 안는거 있죠 그거처럼 됐음ㅋㅋㅋ리태가 앉아있었고 내가 눕혀 안겨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뭐라설명해 이걸ㅋㅋㅋㅋ알아들었으리라 믿어요..ㅎㅎ
그상태로 리태가 허리숙여서 뽀뽀 몇번하다가ㅋㅋㅋ자세를 바꿈 둘다 옆으로 누웠는데 내가 앞에눕고 리태가 뒤에서 날 안고있는?ㅇㅇ.....항상 자세를 설명할땐 힘들어여ㅠㅠ
영화를 그러고 봤음ㅋㅋㅋ영화볼땐 영화만 봄 우리는ㅋㅋㅋㅋ자세한번 딱 잡으면 그거로 쭉감..ㅎ영화 다보고 나서 리태가 내가 자기를 볼수있게 나를 돌렸음ㅋㅋㅋㅋㅋ이해가요?ㅋㅋㅋ갈거라 믿어..
그상태로 내가 리태 얼굴만지작 거리고 있었음 리태는 손이없거든요 왜?한쪽팔은 내가 베고있었고 한쪽팔은 나 떨어지지않게 안고있었으니까ㅋㅋㅋㅋ나만 걔 만질수있었음ㅎㅎ
리태얼굴 잡고 그냥 마구잡이로 뽀뽀 막함ㅋㅋㅋㅋㅋ볼이며 입술이며 목이며 이마 코 눈 할거없이 그냥 막 함ㅋㅋㅋㅋ리태가 웃으면서 뽀뽀 받고있다가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입술에 뽀뽀 하는 순간에 기다렸다는 듯이 나 엄청 꽉안아서 그대로 키스로 감...
리태는 날 안고있고 나는 리태 양쪽 볼을 감싸고 키스를 하고있었음ㅋㅋ진짜 아 그냥 그때가 너무 설레고 좋았음ㅠㅠㅠㅠ거칠지도 않았고 그냥 너무 달콤했고 설렜고ㅠㅠㅠㅠㅠ그런 키스였는데 꽤 오래했음ㅋㅋㅋ
중간에 숨막혀서 내가 잠깐뗐는데 그때도 뽀뽀 한번 쪽하더니 다시 들어옴ㅋㅋㅋㅋㅋㅋ
키스를 하다보면 자세가 바뀌는건 여러분들도 다 알거임..ㅎ
리태가 내 위로 올라왔고 나는 리태 목 끌어안고 키스함....ㅎ.....
키스 마치고 리태가 뽀뽀 한 세번인가 하더니 확 끌어안음..내위에 누워서 끌어안아서 숨이 막혔지만ㅎㅎㅎㅎㅎ그래도 일단 뭐 좋았으니까.....ㅎ.......
키스다하고 아이스크림 먹다갘ㅋㅋㅋㅋㅋ리태가 갑자기 또 들어오는바람에 순식간에 아이스크림 키스가 됐다죠...?......네......
근데 아이스크림이 녹으면 안되기때문에 엄청 짧게 하고 다시 쳐묵함ㅎㅅㅎ
그날 리태 좀 늦게 갔음ㅋㅋ오빠가 여자친구랑 같이 들어와서 넷이 좀 더블..?...처럼 되가지고ㅋㅋㅋㅋㅋㅌㅋ오빠가 준비하라고ㅋㅋ한잔하러가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오빠 리태 미성년자야.."이랬더니 리태가 "정신연령은 너보다 높을거야 가요 형"이래서 뭐 결국 치맥하러갔어요...ㅎ...
나 술마시는거 리태가 싫어해서ㅋㅋㅋㅋ옆에서 계속 적당히 마시라그럼ㅠㅠㅠㅠㅠㅠㅠ나는 한잔도 다 못마심ㅠㅠㅠ치킨이나 먹으라고 계속 살발라서 접시에 두길래 조용히 쳐묵함 ㅎ물론 다들 많이 마시진않았는데 오빠가 엄청좋아함ㅋㅋㅋㅋ
안심된다나 뭐라나.......휴
오늘거 좀 길죠!!!!아닌...가...????나름 길다고 쓴건데ㅜㅜㅠㅠㅠㅠ최대한 얼른 올게여 여러분 사랑합니다♡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