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딴엔 말도해보고 메모도 붙혔는데 안통해서 벽친 글주인이예요 지금 너무도 황당하고 당황스러워서 서럽네요 저는 두달참다가 벽쳤어요 두달반만에요 근데 옆집에서 예민한 사람취급을 하더라구요 저는 옆집이 시끄럽다 느껴도 가끔가다가 그래서 참고 지나면 가끔은 조용했습니다 5번넘게 바뀌는 동안 한번도 조용해달라고 한적없어요 그런데 요번에 너무 시끄러워서 탁탁탁탁탁 이렇게 1분도 안되는 몇초친거 가지고 집주인과집주인아들에게 거품물었다더군요 저로선 어이가 없어요 지들은 하루종일 시끄럽게해서 제가 잠도 못자서 수면제를 처방받아서 먹고 안 받아서 토하고 네 덕분에 두통,자주체했네요 그러고 지네가 요번달에 이사간다고 하네요 집주인은 저에게와서 자기부탁좀들어달람서 참으래요 벽은 저도 한번치고 친적도없구요 어르신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참아야죠 이사갈집이 5월에 간다고 하여서 어쩔 수 없이 5월로 미끄러졌구요... 집주인이 옆집에게 사정하고 가니깐 지금세상떠나라 노랠부르네요 죽어버리고싶어요
옆집이 시끄러워 미칠거같다던 글 기억하시나요
벽친 글주인이예요
지금 너무도 황당하고 당황스러워서 서럽네요
저는 두달참다가 벽쳤어요
두달반만에요
근데 옆집에서 예민한 사람취급을 하더라구요
저는 옆집이 시끄럽다 느껴도 가끔가다가 그래서
참고 지나면 가끔은 조용했습니다
5번넘게 바뀌는 동안 한번도 조용해달라고 한적없어요
그런데 요번에 너무 시끄러워서
탁탁탁탁탁 이렇게 1분도 안되는 몇초친거 가지고
집주인과집주인아들에게 거품물었다더군요
저로선 어이가 없어요
지들은 하루종일 시끄럽게해서 제가 잠도 못자서
수면제를 처방받아서 먹고 안 받아서 토하고
네 덕분에 두통,자주체했네요
그러고 지네가 요번달에 이사간다고 하네요
집주인은 저에게와서 자기부탁좀들어달람서 참으래요
벽은 저도 한번치고 친적도없구요
어르신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참아야죠
이사갈집이 5월에 간다고 하여서 어쩔 수 없이
5월로 미끄러졌구요...
집주인이 옆집에게 사정하고 가니깐 지금세상떠나라
노랠부르네요
죽어버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