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적 집안 일문제 여러가지로 복잡한것을 알아서 저는 모든 이유가 그렇다고 믿었습니다.헤어져도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해서 저도 슬프지만 그럴려고 노력했어요.
3년정도 사귀었는데 중간중간 제가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적이 꽤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자기가 잘한다고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마음 놀려놓으려고 하고
저는 또 그 모습이 이뻐보여서(?!)..... 그렇게 노력했습니다.. 여자들은 많이들 노력하는 것 같은데...
만나면 무엇을 하고 오래있지는 않았지만 잠깐잠깐 거의 매일 보았습니다.
근데 그 정이 많이 무섭네요..
얼마전에는 정말 친구처럼 만났는데 너무 재미있고 좋았어요. 그친구도 즐거운 것같아 보였습니다.근데 헤어질때쯤 제가 너무 힘들드라구요.. 정말 사귈때 헤어지고 싶은맘이 수십번도 들었는데 그맘이 싹 없어질정도로...아 제가 헤어질려고 했던 이유는 이친구가 저 만나기전에(과거?! 까지는 아니구요...) 삶의 방식이 좀 마음에 안들었어요.. 예를들면 공부면이라든지 아니면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목표?! 같은걸루요...
아마 그친구가 변했으면 하는 마음은 제 욕심 이었을겁니다. 이정도 이정도 되는 남자친구여야 한다는....그거 빼고는 저희는 단 한번도 싸우는 일은 없었어요 오히려 너무 잘맞아서 무서울정도로.....
암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근데 다시 만나고서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맨날 만났다는것. 그만큼 정들었다는 것. 그만큼 저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없어졌다는것.
만나면서 모든 했던 말들이 정말 바람의 먼지처럼 사라졌다는것.
그런데 그친구 말이 나 만약에 여자친구 생기면 어떨것 같애?? 이러더라구요.
전 질투는 조금 나겠지?왜 괜찮은 여자 있어?? 이랬져..쿨한척...
아니 그건 아니지만 그냥 놀면서 만나는 여자는 가끔 있지..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친구가 내가 자기한테는 좋은사람이고 다시 못만날수도 있지만 예전 마음같지 않아서 헤어진거라고 하더라구요.
왜 남자들은 다 거짓말을 해요??그냥 너 싫어 이러면 돼지 다른 이유를 말하면서 친구하자고 하고..제가 바보인거였져?? 그말을 믿고 또 친구처럼 다시 만난거...바보처럼 너무 힘드네요..
제가 바보인가요??
안녕하세요??
그냥 많은 의견을 알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헤어진지는 한 두달정도 됐어요.
헤어질때 이유는 자기만의 시간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였습니다
학업적 집안 일문제 여러가지로 복잡한것을 알아서 저는 모든 이유가 그렇다고 믿었습니다.헤어져도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해서 저도 슬프지만 그럴려고 노력했어요.
3년정도 사귀었는데 중간중간 제가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적이 꽤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자기가 잘한다고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마음 놀려놓으려고 하고
저는 또 그 모습이 이뻐보여서(?!)..... 그렇게 노력했습니다.. 여자들은 많이들 노력하는 것 같은데...
만나면 무엇을 하고 오래있지는 않았지만 잠깐잠깐 거의 매일 보았습니다.
근데 그 정이 많이 무섭네요..
얼마전에는 정말 친구처럼 만났는데 너무 재미있고 좋았어요. 그친구도 즐거운 것같아 보였습니다.근데 헤어질때쯤 제가 너무 힘들드라구요.. 정말 사귈때 헤어지고 싶은맘이 수십번도 들었는데 그맘이 싹 없어질정도로...아 제가 헤어질려고 했던 이유는 이친구가 저 만나기전에(과거?! 까지는 아니구요...) 삶의 방식이 좀 마음에 안들었어요.. 예를들면 공부면이라든지 아니면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목표?! 같은걸루요...
아마 그친구가 변했으면 하는 마음은 제 욕심 이었을겁니다. 이정도 이정도 되는 남자친구여야 한다는....그거 빼고는 저희는 단 한번도 싸우는 일은 없었어요 오히려 너무 잘맞아서 무서울정도로.....
암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근데 다시 만나고서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맨날 만났다는것. 그만큼 정들었다는 것. 그만큼 저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없어졌다는것.
만나면서 모든 했던 말들이 정말 바람의 먼지처럼 사라졌다는것.
그런데 그친구 말이 나 만약에 여자친구 생기면 어떨것 같애?? 이러더라구요.
전 질투는 조금 나겠지?왜 괜찮은 여자 있어?? 이랬져..쿨한척...
아니 그건 아니지만 그냥 놀면서 만나는 여자는 가끔 있지..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친구가 내가 자기한테는 좋은사람이고 다시 못만날수도 있지만 예전 마음같지 않아서 헤어진거라고 하더라구요.
왜 남자들은 다 거짓말을 해요??그냥 너 싫어 이러면 돼지 다른 이유를 말하면서 친구하자고 하고..제가 바보인거였져?? 그말을 믿고 또 친구처럼 다시 만난거...바보처럼 너무 힘드네요..
난 이렇게 힘든데 그친구는 잘지내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요...좋은 조언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