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디 이상형 대결~ 당신의 남자친구를 골라주세요

ㅇㅇ2017.02.09
조회1,032
너무 잘난 캐릭터들이 넘쳐나는 관계로 디버프를(???) 추가했습니다~ 캐붕 죄송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은 절대 특정 캐의 안티가 아님을 밝힙니다





후보 1. 키 159cm 카게야마



배구 경기를 하던 도중, 니시노야와 머리 박치기를 하여 둘의 키가 바뀌었다. 그리하여 하루 아침에 난쟁이가 된 카게야마! 동시에 비율도... 음... 저하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카게야마는 우울증에 걸려 배구부를 그만 두고 자퇴를 하여 히키코모리가 됐다.
여자친구인 당신이 뭐라고 말만 걸면 "따흐흑... 나 지금 말할 기분이 아니야..." 라며 시선을 회피한다.




후보 2. 인성 파탄 카제하야



무려 대존예 사와코와 사귀다 바람을 피워 헤어진(차인) 전적이 있다. 파렴치한 행동을 해놓고선 정신을 못 차렸는지 현여친인 당신에게 "꿩 대신 닭이라고 난 사와코랑 못 사귀니까 너랑 사귀는 거야", "야, 너 머리 좀 길러. 그래야 조~금이라도 사와코랑 닮아 보이지 않겠냐?" 같은 소리를 한다... 항상 찰지게 욕을 한다.




후보 3. 패션고자 긴토키



그의 패션 중 제일 양반인 것을 적어보았다.

~홍대 나갈 때 패션~
- 쵸커
- 딱 달라붙는 쨍한 핫핑크색 나시
- 초록색 팔토시
- 찢청 스키니
- 땡땡이 무늬 발목 양말 (심지어 바지 위로 올려 입음)
- 구두

... 말을 더 하면 긴상의 이미지가 더 떨어질 것 같아서 그만두겠다.




후보 4. 마조히스트 이치마츠 (+수정)



(출처는 네이버의 모 카페입니다)

솔직히 이치마츠는 공식 설정과 별다른 게 없다... 하도 쓰레기라서...

당신의 입에서 바보, 멍청이, 한심하다와 같은 욕 축에도 못 끼는 말이라도 나왔다 하면 눈빛이 묘하게 바뀌더니 무릎을 꿇고 앉아서 "더 심하게 나를 갈궈줘"라고 애절하게 졸라댄다.

가끔 그러면 귀엽고(?) 괜찮은데 일상생활 불가 정도로 마조히스트적인 발언을 함.

그렇다고 에셈플을 해주면 갑자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그만해... 뫄뫄 누나..." 이딴 소리를 해댐. 지나가는 사람들이 당신을 보며 혀를 차고 감.





후보 5. 동물학대 지우



이미 인성 문제로 소문이 자자한 캐릭터임.
당신이 포켓몬을 조금이라도 쓰다듬으려 하면 재빠르게 달려와 '어이! 자기야!! 그렇게 잘 대해주면 사람 손 탄다고!" 하면서 그 포켓몬을 걷어참.

심지어 자신의 친구인 웅이에게 가사 노동을 시키고, 본인이 주인공인 양 (사실 맞다) 온갃 폼이란 폼은 다 잡음.





후보 6. 식물인간 카네키



당신에게 박력있게 고백을 한 이후로 불의의 사고로 인해 식물인간이 되었다. 당신은 보호자 역할으로서 365일 그의 곁을 떠나서는 안 됨.

"카네키, 빨리 일어나야 돼?" 라는 말과 함께 당신이 그의 손을 잡으려 하면 갑자기 심박수가 0으로 치닿음.

그래서 스킨십도 일절 안 되고 그냥 닳도록 바라만 보고 있어야 됨. 희망고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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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나는... 모르겠다... 넘 고민... 그나마 이치마츠... 내 최애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