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죽음의 그림자였다항상 따를 따라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절대 피할수 없는거...너무나도 무서운존재였다라는거.그런데 어떻게 이현재를 즐거울수있지누구나에게 다 따라다니는건데사람들은 모르고 있다는게 더 놀라운거였다.눈ㅇㄹ 감으면 무섭다.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친구가 있으닌깐. 2
그래 난 언제가부터 나하고 같이 함께 하는 존재를 알게되었는데
그건 바로 죽음의 그림자였다
항상 따를 따라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
절대 피할수 없는거...
너무나도 무서운존재였다라는거.
그런데 어떻게 이현재를 즐거울수있지
누구나에게 다 따라다니는건데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는게 더 놀라운거였다.
눈ㅇㄹ 감으면 무섭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친구가 있으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