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많이 화나 있습니다.

2017.02.10
조회1,049
여친하고 대화한 결과 이것 저것 편집해서 글 올리라고 하는데..
많이 화 나 있는 상태에요.  제가 아무리 미안하다고 말해도 성격상 그런지 잘 받아주지를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친 욕하지는 마세요.  제가 수년간 그 누구도 안 만나다가 어떻게 해서 유일하게 만나고 콩깍지 끼고 사랑하게 된 정말로 ...사랑하게 된 여자입니다.
첫 날 그녀한테 차이고....그렇지만 그녀 잡고 싶어서 며칠동안 카톡으로 문자 보내고..고맙스럽게 내 전번까지는 차단 안했더라고요.  그러다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친 생일이 다음 달 3월인데 첫날 밤 날짜를 같이 약속했는데...호텔이 아니라 모텔로 가자고 해서 저한테 많이 화 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