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죄송해요.
카테고리와 맞지 않지만 여기가 인기 채널이고 아이 어머님들 많이 보시는 곳이라
글 남겨 봅니다 (모바일인지라 오타 이해 바래요)
현재 경력 7년차 학습지 교사 입니다.(교구수업 하는 곳 입니다)
아가씨때 시작 해서 결혼하고 지금 한 아이의 엄마 이자 워킹맘이기도 하죠.
아이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집에 돌아와 생각나는 아이들이 많아서 힘든 고비 고비 넘겨 여기까지 온 듯 싶네요.
저도 아이를 낳고 키워보니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보이고 부모로써 이해하는 범위도 넓어 진다 하지만 정말 상식 이하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오늘은 너무 힘들어 한번 내뱉고 싶던 말들
말하고 싶어 적어 보네요 .
수업시간 일정 하루 전이나 미리 연락해주면 좋죠. 당일 날 빠지면서 보강 바라는거
좋습니다! 해드려야죠!
그런데 정규 수업이 아닌 보강 수업까지
자신이 원하는 시간말하면서 갑질 하지 마세요. 저희는 마술사 아니예요. 다 맞춰진 수업시간표가 있고 보강 정도는 맞춰주세요 ㅠㅠ 너무 힘드네요
6세 되면 어느정도 사고력이 자라는 시기 자기가 한 행동 말에 잘한건지 못한건지 사고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아이가 선생님을 무시하고 예의 없게 구는게 누구 탓 일까요?
제발 선생님들 앞에서 자기 기분에 따라
어느 날은 잘 해주시다가 그날 자기 감정에 따라 쏘아 붙이지 마세요.
(아이 앞에서 신랑 흉을 잘 보는 엄마는 아이도 엄마 따라 아빠를 무시하게 된다는건 육아서적에 많이 나오죠)
전 당신 아이를 사랑으로 이끌어주는 교사이지 당신 마음의 상태에 따라 감정에 이끌려 가기 힘듭니다.
종종 자신이 빠져 못 받은 수업에 환불 원하시는 분들 학원이나 어린이집은 안나가면 환불 해주나요?
저희도 회사에 묶여있는 교사 입니다.
아주 더운날 선풍기 안 틀어 주어도 좋습니다
아주 추운날 보일러 안 틀어 주셔도 좋습니다
당신 아이 교육은 물건 사는거랑 다른 개념입니다.
고맙습니다. 말을 바라는것 도 아닌데
서로 기본적인 것은 지켜주고 했으면 해요
당신의 시간 만큼 저도 제 시간 소중합니다
수업 시간 아이 똥싸도 아이 똥도 안 닦아주고 저보고 닦아주길 기다리는 부모
아이가 제 가방 뒤지고 만지고 꺼내고 가진다 해도 그냥 두는 부모
수업 하는데 잠시 나가서 수업 끝나고도 집에 안들어오시는 부모
저희는 보모아니고 그전에 사람이고 교사입니다
자기 수업시간에 오분 십분 늦는건 이해 못하면서 자신 아이가 어떠한 상황에 울고 불고 하면서 (수업 시간 전에 절대 미디어 시청 하게 하지 마세요. 미디어의 노출은 그만큼 강합니다) 결국 끝내는 수업 제대로 못했으니 다시 보강해달라 하시는 어머님
그래도 저에게 더 소중한 아이들과 저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 고맙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
이글 적고 훌훌 털어 내보고 싶네요!
제가 아이들 가르치면서 머리로 가슴으로 크게 배운게 있습니다.
사람의 기본(인성)교육은 부모로써 나온다는 것 아무리 숨기고 숨겨도 아이들의 눈빛 행동은 숨길 수 없다는 것.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는 중요합니다
학습지 교사 입니다.
일단은 죄송해요.
카테고리와 맞지 않지만 여기가 인기 채널이고 아이 어머님들 많이 보시는 곳이라
글 남겨 봅니다 (모바일인지라 오타 이해 바래요)
현재 경력 7년차 학습지 교사 입니다.(교구수업 하는 곳 입니다)
아가씨때 시작 해서 결혼하고 지금 한 아이의 엄마 이자 워킹맘이기도 하죠.
아이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집에 돌아와 생각나는 아이들이 많아서 힘든 고비 고비 넘겨 여기까지 온 듯 싶네요.
저도 아이를 낳고 키워보니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보이고 부모로써 이해하는 범위도 넓어 진다 하지만 정말 상식 이하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오늘은 너무 힘들어 한번 내뱉고 싶던 말들
말하고 싶어 적어 보네요 .
수업시간 일정 하루 전이나 미리 연락해주면 좋죠. 당일 날 빠지면서 보강 바라는거
좋습니다! 해드려야죠!
그런데 정규 수업이 아닌 보강 수업까지
자신이 원하는 시간말하면서 갑질 하지 마세요. 저희는 마술사 아니예요. 다 맞춰진 수업시간표가 있고 보강 정도는 맞춰주세요 ㅠㅠ 너무 힘드네요
6세 되면 어느정도 사고력이 자라는 시기 자기가 한 행동 말에 잘한건지 못한건지 사고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아이가 선생님을 무시하고 예의 없게 구는게 누구 탓 일까요?
제발 선생님들 앞에서 자기 기분에 따라
어느 날은 잘 해주시다가 그날 자기 감정에 따라 쏘아 붙이지 마세요.
(아이 앞에서 신랑 흉을 잘 보는 엄마는 아이도 엄마 따라 아빠를 무시하게 된다는건 육아서적에 많이 나오죠)
전 당신 아이를 사랑으로 이끌어주는 교사이지 당신 마음의 상태에 따라 감정에 이끌려 가기 힘듭니다.
종종 자신이 빠져 못 받은 수업에 환불 원하시는 분들 학원이나 어린이집은 안나가면 환불 해주나요?
저희도 회사에 묶여있는 교사 입니다.
아주 더운날 선풍기 안 틀어 주어도 좋습니다
아주 추운날 보일러 안 틀어 주셔도 좋습니다
당신 아이 교육은 물건 사는거랑 다른 개념입니다.
고맙습니다. 말을 바라는것 도 아닌데
서로 기본적인 것은 지켜주고 했으면 해요
당신의 시간 만큼 저도 제 시간 소중합니다
수업 시간 아이 똥싸도 아이 똥도 안 닦아주고 저보고 닦아주길 기다리는 부모
아이가 제 가방 뒤지고 만지고 꺼내고 가진다 해도 그냥 두는 부모
수업 하는데 잠시 나가서 수업 끝나고도 집에 안들어오시는 부모
저희는 보모아니고 그전에 사람이고 교사입니다
자기 수업시간에 오분 십분 늦는건 이해 못하면서 자신 아이가 어떠한 상황에 울고 불고 하면서 (수업 시간 전에 절대 미디어 시청 하게 하지 마세요. 미디어의 노출은 그만큼 강합니다) 결국 끝내는 수업 제대로 못했으니 다시 보강해달라 하시는 어머님
그래도 저에게 더 소중한 아이들과 저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 고맙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
이글 적고 훌훌 털어 내보고 싶네요!
제가 아이들 가르치면서 머리로 가슴으로 크게 배운게 있습니다.
사람의 기본(인성)교육은 부모로써 나온다는 것 아무리 숨기고 숨겨도 아이들의 눈빛 행동은 숨길 수 없다는 것.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