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삭제/분가문제로 시어머니에게 폭언..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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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분가가 아니라 이혼을 생각해야 할 판이구만 무슨 분가에요 ..맞는거 다 보고도 결국은 엄마랑 화해하고 잘 살아보자는 남자나 ..분가만하면 된다는 쓰니나 ..분가로 해결 될 문제는 아닌것 같네요..
Best분가가 문제가 아니라 분가와 동시에 시댁은 연끊어요 뺨맞고 내남편을 지꺼라고 하는 미친시어미랑은 상종도 하지마 ㅋㅋ 내남편이 내꺼지 왜 지꺼야 개또라이년이니
아무리 며느리가 개념이 없어도 때는건 아니죠.. 게다가 칼이라니.. 발단은 개념없는 며느리지만 결과는 미친 시어머니네요.. 벗어나려면 이혼뿐인듯싶습니다 분가해서도 어느날 갑자기 칼들고 찾아오시면 어쩌려고그럽니까.. 그냥 남편분을 보내주세요..
미친년이네요. 진짜 미친년이네 이건 정말 다른 할 말이 없네요. 분가는 당연한 거고 연도 끊으세요. 확실히 해야 합니다. 글쓴이에게도 잘못이 있는지와는 별개의 문제로 저 여자는 정상이 아니에요. 저 정도면 정신병 수준. 어디서 며느리를 때리고 칼을 들어 도라이년이
미친거아님? 폭언에 폭력에; 저집구석 제정신인 사람 없는거같은데. 남편새끼도 지엄마가 그지랄을떨었으면 친정에 지금 같이 있어야되는거아님? 친정엄마한테도 죄송하다고 몇번을 무릎꿇고 사죄해도 모자랄판에.. 지집에 지애미랑 애비랑 그대로있네. 때렸을때 말리고 님편들었다해도 계속 지금은 시어미년한테 사과하고 다시 잘지내보자는건데, 아무리 세월이 몇십년이 지나도 죽을때까지 생각날거같구만. 다시 잘지낼생각을 하는거자체가 미친거같음. 시애비도 말은 저렇게하고 말리지만 지부인이 저런일 저지르고 칼까지 꺼낸마당에 제정신아닌거알텐데 분가 안시킬라하는거같고. 시어미년은 그냥 밀할것도 없이 정신장애있는 사람같은데. 지아들이 지 소유물인줄아나? 진짜 무슨 올가미보는거같네. 님 친정에서 이혼하라고안함? 친정엄마아빠한테 말씀드리고 이혼하길. 저런집에서 살다가 평생 발묶여서 집안일다해주고 살아도 고마운 마음 하나 갖지도 않는 시어미년한테 살해당할듯
시어머니 미친 여잔데요? 아무리 화가나도 그렇지 무식하게 며느리를 때리고 폭언? 남편도 한심하네요 ㅉ
사람들 말하는거 당황스럽다 돈을 안챙겨줘서 못배웟다고 말하는건 어디 배운사람이 할말이냐 아들이랑 분리안된것도 시엄니구만 , 서운한게 있으면 말을 하는게 먼저지 며느리한테 한 언행과폭행을 정당화시키는 사람들은 뭐냐ㅡㅡ.... 그리고 남편은 뭐냐 얘가진짜 핵노답
조리원 가라고 남편이 안그랬나보지 힘들면 시엄니가 조리원가라고 말을해야지 분가하겠다고 칼들이댄게 정상이냐ㅡㅡ 참을것도 많아서 저딴걸참나?
어디서 미친년을 시어머니이기 때문에 참으라는 남편~~정말 웃기네요!!! 칼들고 사돈 욕하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에 폭행도 서슴치않고 날리는데 배려하고 잘살았다고 모든걸 잊자???분가준비가 안되서 그딴 미친짓을 해대고는 다시 얼굴 보자고~?? 상처가 잘 아물고 님의 마음이 용서될때까지 못보고 산다는 마음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결혼생활의 지속이 힘들겠네요~~ 저라면 시모는 절대 용서가 안될거 같네요~~
칼을들고며느리까지때렸는데,같이살자구요?제정신입니디까?님아강하게나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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