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나이에 결혼했어요. 24살에 첫아이낳고 아이들 보는게 행복해서 친구도 노는것도 제또래의 하는건 다잊고 집에만 매달려서 5년을 보냈던거같아요. 원래도 술때문에 트러블이있는편이였어요. 그런데 한바탕 크게하고 집을 나가더니 나같은 여자랑은 못살겠다고 온갖트집을 다잡고 이혼을 요구하더라구요. 애들때문에 안된다고 버티고버티다 카드기록조회했더니 집나간 한달간 거의 매일 모텔... 1차의심에 한바탕하고 애기들 방학때 그여자 데리고 키즈카페간걸 그자리에서 잡았는데 알고보니 같이일하는 여자고 24살에 7살짜리 아이키우는 이혼녀래요. 저한테 남편있는애다 의심하지말라더니 이혼녀... 근데도 저보고 미친망상년이래요 크게 실수하는거라고 사과하래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믿고 믿고 기다리고 사는게아닌체로 버티던게 한달반이예요. 이번주 월요일 쌓였던게 빵빵터지네요 11월부터 내연관계 그때부터 지금까지 돈이없어 힘들어서 대리콜 다닌다고 거짓말하고 매일 둘이 모텔가서 그짓하고는 2시3시 간땡이커져서 이젠 4시5시 어쩔땐 7시에도오네요. 최근 카드내역서 또확인했고 저모르게 카드만들어서 그카드로 열심히 모텔다니셨죠. 그여자 sns보니 손편지랑 꽃다발까지 받았더라구요. 글씨체 보는데 너무 화가나서 미친듯이 자는신랑 마구팼고 내 부주의한 행동에 증거는 점점 인멸되고.. 핸드폰은 이중 장금에 카톡까지 잠궈서 아예 확인불가능... 회사사람들 사이에는 이미유명한 사이고 사장 대표까지 다알아서 승진도 이미 물건너갔고 신임도 다잃어 끝난것 같다는 소문도들리고 주변에서 하나둘씩 둘이 사귀냐는 소리도 한다네요. 시내에서 둘이 거의 매일 출몰한다고... 남편친구들도 둘사이다안대요 지난주까진 살고자 매달렸지만 계속해서 튀어나오는 정황에 정신이없어요. 어떻게 저렇게 얼마니 나를 바보 호구로면 세상 사람들 다알게 저러고 돌아다닐까.. 그뒤로 들은사실은 저몰래 룸술집이나 노래타운에서 여자도 끼고놀았다네요. 회사 형들이 제동생보고 매형 노는거보라고 끝장나게 논다고 여자 만지고 벗기고 성관계까지 아주 신나게놀더랍니다. 저한테는 자기는 돈아까워서 그런거 못한다 내가언제 여자로 속썩이는거 봤냐고 큰소리치더니... 진짜 술을 좋아해서 친구들때매 늦나보다했더니 여태 6년동안 속고살았네요. 거기에 최근 모텔 사용내역보고는 정신이 번쩍들어 소송 준비합니다. 남편이삭제한 블랙박스도 복원맡기고 어제부터 미행도 붙였어요. 카드내역서 전부 뽑아놨고 카톡한 내용중에 넌 증거절대못찾는다 현금으로 쓰고다녔다 너같으면 증거남기겠냐는 약올리는 자백도 캡쳐해뒀어요. 손편지도 캡쳐해놓고 아이들에 편지써주라는 숙제가있다며 글씨체도 받아놓고 필적감정도 고민중입니다. 블랙박스에 무언가 있길기도하며 제가 더 뭘할수있을까 고민하고 고민하는 밤입니다. 아이들이 고생하겠지만 저 혼자 두아이를 키우기엔 옆에 조력자도없고 나중에 찾아가더라도 두년놈 잘사는꼴 보기도싫어 독하게 양육권도 놓고나올 마음까지 먹었는데... 지금도 미행붙은지 모르고 뻔뻔하게 거짓말하는 미친새끼 혹시 볼지도 모르겠지만 부디 두 년놈들 끝까지 불행했으면 좋겠네요....2
뻔뻔한 년놈들...
24살에 첫아이낳고
아이들 보는게 행복해서
친구도 노는것도 제또래의 하는건 다잊고
집에만 매달려서 5년을 보냈던거같아요.
원래도 술때문에 트러블이있는편이였어요.
그런데 한바탕 크게하고 집을 나가더니
나같은 여자랑은 못살겠다고 온갖트집을 다잡고
이혼을 요구하더라구요.
애들때문에 안된다고 버티고버티다
카드기록조회했더니 집나간 한달간 거의 매일 모텔...
1차의심에 한바탕하고
애기들 방학때 그여자 데리고 키즈카페간걸
그자리에서 잡았는데
알고보니 같이일하는 여자고
24살에 7살짜리 아이키우는 이혼녀래요.
저한테 남편있는애다 의심하지말라더니
이혼녀...
근데도 저보고 미친망상년이래요
크게 실수하는거라고 사과하래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믿고 믿고 기다리고 사는게아닌체로 버티던게
한달반이예요.
이번주 월요일
쌓였던게 빵빵터지네요
11월부터 내연관계
그때부터 지금까지 돈이없어 힘들어서
대리콜 다닌다고 거짓말하고
매일 둘이 모텔가서 그짓하고는 2시3시
간땡이커져서 이젠 4시5시 어쩔땐 7시에도오네요.
최근 카드내역서 또확인했고
저모르게 카드만들어서 그카드로 열심히 모텔다니셨죠.
그여자 sns보니
손편지랑 꽃다발까지 받았더라구요.
글씨체 보는데 너무 화가나서 미친듯이 자는신랑 마구팼고 내 부주의한 행동에
증거는 점점 인멸되고..
핸드폰은 이중 장금에 카톡까지 잠궈서
아예 확인불가능...
회사사람들 사이에는 이미유명한 사이고
사장 대표까지 다알아서 승진도 이미 물건너갔고
신임도 다잃어 끝난것 같다는 소문도들리고
주변에서 하나둘씩 둘이 사귀냐는 소리도 한다네요.
시내에서 둘이 거의 매일 출몰한다고...
남편친구들도 둘사이다안대요
지난주까진 살고자 매달렸지만
계속해서 튀어나오는 정황에 정신이없어요.
어떻게 저렇게 얼마니 나를 바보 호구로면
세상 사람들 다알게 저러고 돌아다닐까..
그뒤로 들은사실은
저몰래 룸술집이나 노래타운에서 여자도 끼고놀았다네요.
회사 형들이 제동생보고
매형 노는거보라고 끝장나게 논다고
여자 만지고 벗기고 성관계까지 아주 신나게놀더랍니다.
저한테는 자기는 돈아까워서 그런거 못한다
내가언제 여자로 속썩이는거 봤냐고 큰소리치더니...
진짜 술을 좋아해서 친구들때매 늦나보다했더니
여태 6년동안 속고살았네요.
거기에 최근 모텔 사용내역보고는 정신이 번쩍들어
소송 준비합니다.
남편이삭제한 블랙박스도 복원맡기고
어제부터 미행도 붙였어요.
카드내역서 전부 뽑아놨고
카톡한 내용중에
넌 증거절대못찾는다 현금으로 쓰고다녔다
너같으면 증거남기겠냐는 약올리는 자백도
캡쳐해뒀어요.
손편지도 캡쳐해놓고 아이들에 편지써주라는 숙제가있다며 글씨체도 받아놓고 필적감정도 고민중입니다.
블랙박스에 무언가 있길기도하며
제가 더 뭘할수있을까 고민하고 고민하는 밤입니다.
아이들이 고생하겠지만
저 혼자 두아이를 키우기엔 옆에 조력자도없고
나중에 찾아가더라도
두년놈 잘사는꼴 보기도싫어 독하게
양육권도 놓고나올 마음까지 먹었는데...
지금도 미행붙은지 모르고
뻔뻔하게 거짓말하는 미친새끼
혹시 볼지도 모르겠지만
부디 두 년놈들 끝까지 불행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