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예술가인 Noreen Loh Hui Miun는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생물을 만들기 위해서 생물의 가진 실제 모습에 본인의 상상을 가미해서 매우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선인장의 형태에 파충류의 비늘을 덧입히는 것이나 생물의 몸의 꽃을 씌워놓은 것, 뻗어 나가는 나무와 꽃을 하나로 만들어 놓은 것 등등 규칙을 무시하면서 만들어내는 독특함이 보는 사람이 하여금 다른 세상의 생물들을 발견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작가의 최신 작업과 전시 일정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Facebook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 세계의 혼합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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