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어린 여자동기 한명이 신경쓰여서요. 거의 매일(주 3~4회) 같이 건물 내, 건물 앞에 있는 매점이나 카페 가서 아침을 때우거나 업무 시간 중 시간이 커피를 마시며 같이 쉬는거 같더라고요 (회사 자체가 업무 특성 상, 자율 적이어서 일이 없거나 시간이 남으면 다들 친한 사람들과 매일 카페 가는 분위기에요) 처음에는 다른 동기들도 3-4명씩 다니더니 다른 동기들은 좀 위치 상 다른 공간을 쓰고 있고 업무가 달라서 언제부터인가 둘만 다니는 거 같더라고요. 이 둘은 자리도 가깝고 업무 상 협력 관계에요. (둘 다 연구개발쪽이라 업무시간에 카톡 혹은 직접 모르는 거 많이 물어보는듯) 물론 퇴근 후에나 주말에 연락(업무 상, 필요 시 연락하는 것을 제외) 을 하거나 만나는 일은 없어요.
신경쓰이고 싫어서 안갔으면 좋겠다 했더니, 싫다고 이야기 했을 때는 한동안 안가는듯 싶더니 또 어느새 가고 있고... 제가 싫어하니깐 갔냐고 물어봐도 3번갔으면 1번 간 것만 말하는 식..
사회 생활에서 이정도는 이해해 줘야 하나요? 제가 너무 고지식한가요..ㅠㅠ 하 저도 사회 생활을 중이지만 철벽스타일이라 친한 이성동료 없거든요ㅠㅠ 저랑 스타일이 달라서 더 신경쓰이고 싫은건 어쩔 수 없네요.
직장 내 친한 이성동료 있으세요?
남친의 어린 여자동기 한명이 신경쓰여서요.
거의 매일(주 3~4회) 같이 건물 내, 건물 앞에 있는 매점이나 카페 가서 아침을 때우거나
업무 시간 중 시간이 커피를 마시며 같이 쉬는거 같더라고요
(회사 자체가 업무 특성 상, 자율 적이어서 일이 없거나 시간이 남으면 다들 친한 사람들과 매일 카페 가는 분위기에요)
처음에는 다른 동기들도 3-4명씩 다니더니
다른 동기들은 좀 위치 상 다른 공간을 쓰고 있고 업무가 달라서 언제부터인가 둘만 다니는 거 같더라고요.
이 둘은 자리도 가깝고 업무 상 협력 관계에요.
(둘 다 연구개발쪽이라 업무시간에 카톡 혹은 직접 모르는 거 많이 물어보는듯)
물론 퇴근 후에나 주말에 연락(업무 상, 필요 시 연락하는 것을 제외) 을 하거나 만나는 일은 없어요.
신경쓰이고 싫어서 안갔으면 좋겠다 했더니,
싫다고 이야기 했을 때는 한동안 안가는듯 싶더니 또 어느새 가고 있고...
제가 싫어하니깐 갔냐고 물어봐도 3번갔으면 1번 간 것만 말하는 식..
사회 생활에서 이정도는 이해해 줘야 하나요?
제가 너무 고지식한가요..ㅠㅠ
하 저도 사회 생활을 중이지만 철벽스타일이라 친한 이성동료 없거든요ㅠㅠ
저랑 스타일이 달라서 더 신경쓰이고 싫은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