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일 정도 사귀다가 서로 큰 잘못은 하지 않았는데 서로 대화가 많이 부족했고 지친 마음 때문에 헤어진 cc 커플이에요헤어지고 나서 여자친구가 미국으로 여행을 떠낫는데 헤어지고 한 2주일쯤너무 보고싶고 해서 카톡으로 연락을 했어요 잘지내냐고 너생각이 너무 나서 연락했다고..하루종일 읽지도 않다가 나중에보니까 읽씹을 했더라구요... 아 그래서 마음이 아예 떠난건가하고 있는데 3일뒤에 잘지내고있다면서 저보고 잘지내냐고 물어보면서 카톡으로 여행얘기도 하고제 얘기도하면서 1시간넘게 카톡을 하다가 잘 시간이되서 잘자라고 보냈는데나중에 학교에서 보던가~잘지내 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대회 하기 전부터여자친구가 돌아오면 미안한점 후회 등 제 진실된 마음을 편지로써서 다시 붙잡으려고했는데저 카톡을 보니 뭔가 여자친구도 맘이 다 떠난것 같지는 않고해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해서 글 써봅니다.. 다음주면 여자친구가 돌아와요 ..3주간 여자친구 없이 지내니 알겠더라구요 여자친구의 소중함과 다시는 놓치고 싶지않고 정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주고 싶다는것을요...
헤어진지 3주일... 연락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