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지막 말 이후로 자기가 답 안하더라구요.
알아서 떨어져 줘서 고맙죠.
그리고 저도 화가나서 대화중에 ㅈㄴ 라고 나와버렸고..
저게 자꾸 "ㅋㅋㅋ" 거리면서 말하니까 똑같이 한거예요..
마지막에도 일부러 당해보란 식으로 "진지하기는" 이라고 해줬어요. 제가 할 수 있는 반박이랄까..
자기 말만 해대고는 오버한다 하니까ㅠㅠ
그리고 나이 곧 서른이에요. 생각이 참 무섭죠
너가 이 글 꼭 보면 좋겠다.
다른 친구들 소문내기 좋아해서 매번 싸우고 흉보다가 다시 붙어 노는 그 단톡방에 잘 뿌리잖아. 이것도 꼭 올려주길 바래♥
그리고 저 요즘도 참아가면서 일하는데ㅠ
여러분 절대 참지마요
진짜 절로 눈물 흐를정도로 아파요..
화장실에서 눈물흘리는데 웃기면서도 아픈..
-----------
미혼이지만 인생 선배님들은
친구들 거를거 거르고
여러 사람들 많이 봤을거 같아서.. 여기 올려요
다른 이야기 다 빼고.. 저 대화 보면 오히려 제가 농담 못 받아들이고 못 걸러듣는 애인데ㅋㅋ
성병드립을 쳐도 사람 봐가야 하는게 아닌지;;
방광염 걸렸다니 성병이라는 친구.. 제가 예민한가요
알아서 떨어져 줘서 고맙죠.
그리고 저도 화가나서 대화중에 ㅈㄴ 라고 나와버렸고..
저게 자꾸 "ㅋㅋㅋ" 거리면서 말하니까 똑같이 한거예요..
마지막에도 일부러 당해보란 식으로 "진지하기는" 이라고 해줬어요. 제가 할 수 있는 반박이랄까..
자기 말만 해대고는 오버한다 하니까ㅠㅠ
그리고 나이 곧 서른이에요. 생각이 참 무섭죠
너가 이 글 꼭 보면 좋겠다.
다른 친구들 소문내기 좋아해서 매번 싸우고 흉보다가 다시 붙어 노는 그 단톡방에 잘 뿌리잖아. 이것도 꼭 올려주길 바래♥
그리고 저 요즘도 참아가면서 일하는데ㅠ
여러분 절대 참지마요
진짜 절로 눈물 흐를정도로 아파요..
화장실에서 눈물흘리는데 웃기면서도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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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지만 인생 선배님들은
친구들 거를거 거르고
여러 사람들 많이 봤을거 같아서.. 여기 올려요
다른 이야기 다 빼고.. 저 대화 보면 오히려 제가 농담 못 받아들이고 못 걸러듣는 애인데ㅋㅋ
성병드립을 쳐도 사람 봐가야 하는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