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수요일 새벽에 입원해서 수액맞고 있는대도 열이 아직도 37도와 38도를 왔다갔다...
아이들을 위해서 회복에 열을 쓰느라고
다음글 내용 정리를 하나도 못했어요
아마 빨라야 담주 화요일쯤 퇴원할것같네요
퇴원하면 바로 글을 쓰도록 할게요
아! 그리고 새로운 소식하나!!
단짝이 보러갔는데
아이들이 다리를 좌악 벌리고 엄마 나는 아들이예요 엄마 나는 딸이예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사이좋게 아들하나 딸하나
딸을 원했던 오빠와 아들을 원했던 저는
좋아가지구 헤벌쭉 ㅋㅋㅋ
옷가지고 싸울일은 없을 것같아요 ㅎㅎ
우리이게 찾아온 변화 [공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회사에서 출장을 가서
실내외를 왔다갔다하고 그랬더니
감기에 걸렸어요...
하루이틀이면 낫는 편이라
낫겠지 했더니
점점 더 심해져서 열이 40.2도...
결국에 새벽 3시에 오빠 깨워서 병원에 갔더니
입원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수요일 새벽에 입원해서 수액맞고 있는대도 열이 아직도 37도와 38도를 왔다갔다...
아이들을 위해서 회복에 열을 쓰느라고
다음글 내용 정리를 하나도 못했어요
아마 빨라야 담주 화요일쯤 퇴원할것같네요
퇴원하면 바로 글을 쓰도록 할게요
아! 그리고 새로운 소식하나!!
단짝이 보러갔는데
아이들이 다리를 좌악 벌리고 엄마 나는 아들이예요 엄마 나는 딸이예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사이좋게 아들하나 딸하나
딸을 원했던 오빠와 아들을 원했던 저는
좋아가지구 헤벌쭉 ㅋㅋㅋ
옷가지고 싸울일은 없을 것같아요 ㅎㅎ
그럼 전 얼른 회복하고 돌아오겠습니다♡♡